![[위클리 승부 예측] LCK 6주 차에도 서머의 kt?](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1912304408940a7594bcb2f125129123230.jpg&nmt=27)

이런 예측에는 한화생명과 농심 모두 연패에 빠져있어 침체된 분위기라는 점 역시 한몫한 것으로 해석된다. 각각 5연패와 6연패의 늪에 빠져있는 한화생명과 농심을 상대로 kt가 '서머의 kt'라는 별명답게 좋은 기세를 이어 나가 상위권 진출을 노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젠지-T1, 선두 경쟁은 계속된다
치열한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젠지e스포츠와 T1 모두 높은 확률로 이번 주 2승을 예측된다. AI 분석에 따르면 T1은 88%와 94.7%의 확률로 승리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T1은 지난 1라운드에서 광동에게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승부 예측에서 높은 확률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최하위 프레딧 브리온을 상대로는 승리 확률이 무려 94.7%라는 AI 계산이 나오기도 했다.
리브 샌드박스와 한화생명을 상대하는 젠지 또한 좋은 결과를 얻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AI는 상위권 팀 리브 샌드박스와의 경기에서도 70%에 육박하는 높은 확률로 젠지가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젠지는 리브 샌드박스와 지난 맞대결에서 1세트를 19분 35초 만에 가져가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고 예측 확률도 이 주의 승부 예측 중 가장 작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디알엑스 역시 최근 '주한' 이주한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는 만큼 흥미로운 대결이 예상된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