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의 '제우스' 최우제는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서머 2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3세트에서 탑 자크를 선택했다. 자크는 그동안 정글과 서포터에서는 모습을 보였으나 탑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였던 것은 2014년이다. 당시 삼성 화이트의 '루퍼' 장형석이 사용했었다.
한편, T1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티켓을 앞두고 농심을 상대로 3세트를 치르고 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