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중계진인 '빛돌' 하광석 해설은 11일 열리는 디알엑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추천하면서 "봄과는 다른 여름을 꿈꾸는 두 팀의 대결은 원거리 딜러인 '에이밍' 김하람과 '데프트' 김혁규의 손에 결과가 달렸다"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글로벌 중계진인 '울프' 울프 슈뢰더는 젠지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추천하면서 "플레이오프까지 kt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면서 "두 팀의 대결이 미리 보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가 될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리브 샌드박스와 T1의 10일 대결을 꼽은 '크로니클러' 모리츠 뮈센은 "2위와 3위의 싸움이기도 하고 플레이오프 직전에 강력함을 과시하는 팀은 누가 될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