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KDL) 프리시즌1이 시작된다. 팀전 두 경기 후 이어지는 개인전 A조 경기에는 리브 샌드박스 소속 박인수, 박현수, 정승하가 포함되며 내전을 성사시켰다.
A조가 죽음의 조로 꼽히는 또다른 이유는 이재혁과 박인수, 유창현, 박현수, 정승하가 한 조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상위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유력한 5명 중 한 명은 반드시 떨어지는 구조다.
카트라이더 경력으로 봤을 때 이재혁과 박인수, 박현수, 유창현의 16강 진출이 유력하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승하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재혁을 상대로 승리한 바 있는 홍성민,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안정환의 플레이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