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은 21일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네이션스컵에 발로란트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11월 8일부터 15일(이하 현지 시각)까지 진행될 예정인 e스포츠 네이션스컵 발로란트는 32개 지역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며 그룹 스테이지는 8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서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리그를 진행한다. 각 조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단판으로 토너먼트를 펼친다.
지역 예선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방식은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며 북미, 남미, 서유럽, 동유럽, 중동+북아프리카, 아시아, 동남아시아+오세이나 지역에 각각 2장의 시드가 주어진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