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월드컵(EWC)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시작된다. 16개 팀이 참가하며 LCK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젠지e스포츠와 함께 예선을 통해 선발된 한화생명e스포츠, T1, 디플러스 기아가 참가한다.
대회 방식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승자전까지는 단판제, 나머지는 3전 2선승제)인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상위 2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로 올라간다. A조서는 디플러스 기아와 AG.AL이 첫 상대다. T1은 C조서 BLG와 들어갔다. 한화생명은 D조서 라이온과 징동 게이밍과 대결할 예정이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4강까지 3전 2선승제이며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다. 우승 상금은 60만 달러(한화 약 9억 원)이며 클럽 포인트 1,000점을, 준우승 팀은 34만 달러(한화 약 5억 782만 원)과 클럽 포인트 700점이 걸려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