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15일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 1일차 이터널 리턴 16강 A조 5라운드 경기서 초반부터 꾸준히 킬을 올리며 전력을 강화해나간 끝에 최종 생존에 성공, 킬 포인트 16점과 생존 점수 10점까지 총 26점을 추가하며 중간 순위 2위로 뛰어올랐다.
서울은 원거리 화력을 앞세워 경남을 상대로 2킬을 추가했다. 무려 13킬을 올린 서울은 인천과의 마지막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16킬 최종 생존에 성공했다.
서울은 5라운드서 무려 26점을 추가, 중간 합계 57점으로 1위 세종특별자치시(71점)의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 서울은 마지막 6라운드서 경남(55점), 전북(53점), 인천(51점), 부산(50점) 등과 4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 티켓을 놓고 최후의 일전을 벌이게 됐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