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스베누 스타리그] 변현제 "당연히 승리할 것으로 확신"

center
오늘도 배터리 건설은 이어졌다. 변현제가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스베투 스타리그 16강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투 게이트에서 나온 상대 질럿 러시를 완벽하게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 변현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에는 4강 진출이 목표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다. 승리를 못하면 탈락할 것 같았다.

Q 동족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A 공식전에서는 부진했지만 연습실에서는 동족전 최강이었다. 프로게이머 시절에도 동족전이 자주 나오는 맵에 출전했다.

Q 상대가 투 게이트 전략을 시도했는데 손쉽게 막았다.
A 거리가 가까우면 투 게이트가 좋다. 다만 입구 근처에 건설해야 질럿이 오는 시간이 줄어드는데 멀리 건설된 것을 확인하는 순간 승리를 확신했다.

Q 오늘도 배터리를 건설했다.
A 상황 때마다 배터리를 항상 건설하는 편이다. 방송 경기에서 많이 안나왔을 뿐이다.(웃음)

Q 이번 대회 목표는?
A 지난 두 시즌 계속 8강에서 탈락해서 이번에는 4강에 올라가고 싶다. 먼저 16강을 뚫어야 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kt 13승5패 15(29-14)
2그리핀 13승5패 15(28-13)
3킹존 13승5패 13(28-15)
4젠지 13승5패 12(28-16)
5아프리카 10승8패 6(26-20)
6한화생명 10승8패 4(25-21)
7SK텔레콤 8승10패 -4(20-24)
8진에어 4승14패 -17(14-31)
9MVP 4승14패 -19(11-30)
10bbq 2승16패 -25(9-34)
1김동하 킹존 1100
2김태훈 한화생명 900
3박도현 그리핀 900
4이서행 아프리카 900
5곽보성 킹존 900
6손우현 kt 800
7윤성환 한화생명 800
8송용준 젠지 700
9고동빈 kt 700
10송경호 kt 700
1킹존 90 40
2아프리카 70 70
3kt 50 -
4SK텔레콤 30 -
5젠지 10 20
6한화생명 - -
7진에어 - -
8bbq - -
9MVP - -
10그리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