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창단된 NRG e스포츠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팀이 첫 대회부터 난관에 부딪혔다.NRG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스팔라디움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운터 핏 리그 시즌2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팀이 창단된 후 갖는 첫 국제 대회였기에 기대가 컸지만 주전 선수가 뜻밖의 사고로 이탈하며 전력에 차질을 빚게 됐다.NRG 소속 'ptr' 피터 거니가 크로아티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극심한 난기류를 겪었고, 이 와중
2016-03-16
1라운드에서 5승4패로 부진했던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게 가장 중요한 한 주가 시작된다. SK텔레콤은 16일과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3주차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는 팀들과 연전을 치른다. 16일에는 2위인 진에어 그린윙스와, 18일에는 1위인 락스 타이거즈와 대결을 펼친다. 진에어 그린윙스와 락스 타이거즈 모두 SK텔레콤에게 1라운드에서
1승11패로 9위에 처져 있는 콩두 몬스터가 2승 사냥에 나선다. 콩두 몬스터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3주차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상대로 2승 사냥에 나선다. 콩두는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스베누 소닉붐을 상대로 승리한 이후 아직 승수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첫 승을 1라운드 초반에 거둔 이후 계속 패배하다 보니 벌써 9연패에 빠졌다. 스베누 소
SK텔레콤 T1이 1라운드에서 패했던 팀들을 상대로 복수전을 연달아 치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3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이후 KeSPA컵에서 ESC 에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1차로 체면이 상했지만 그래도 정규 시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R 준플레이오프▶kt 롤스터-아프리카 프릭스1세트 < 어스름탑 >2세트 < 세라스폐허 >3세트 < 프리온단구 >4세트 < 궤도조선소 >5세트 < 레릴락마루 >6세트 < 울레나 >7세트 < 어스름탑 >
2016-03-1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R 팀순위< 최종 >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다승 순위< 최종 >
아프리카 프릭스 최지성이 팀에게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선물했다.아프리카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MVP전에서 3대0으로 승리, 세트 득실에서 삼성 갤럭시에게 앞서며 마지막 한장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을 거머 쥐었다. 아프리카 최지성은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했는데 이렇게 승리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오늘 김기용 선수 맞춤 전략을 준비 했는데 잘 통해 정말
아프리카 프릭스가 노장들의 투혼으로 불가능할 것 같았던 3대0 완승을 이끌어 냈다.아프리카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MVP전에서 3대0으로 승리, 세트 득실에서 삼성 갤럭시에게 앞서며 마지막 한장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을 거머 쥐었다. 한 세트만 패해도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내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1세트에 출전한 서성민은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 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아프리카 프릭스 3대0 MVP 치킨마루 1세트 서성민(프, 5시) 승 < 세라스폐허 > 고병재(테, 1시)2세트 이원표(저, 11시) 승 < 프리온단구 > 현성민(저, 5시)3세트 최지성(테, 11시) 승 < 레릴락마루 > 김기용(테, 5시)아프리카 프릭스 최지성이 MVP 치킨마루 김기용을 제압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올려 놓았다. 최지성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아프리카 프릭스 2-0 MVP 치킨마루 1세트 서성민(프, 5시) 승 < 세라스폐허 > 고병재(테, 1시)2세트 이원표(저, 11시) 승 < 프리온단구 > 현성민(저, 5시)아프리카 프릭스 이원표가 초반 전략으로 MVP 현성민을 제압,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소중한 1승을 챙겼다. 이원표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MVP전에서 2세트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아프리카 프릭스 1-0 MVP 치킨마루 1세트 서성민(프, 5시) 승 < 세라스폐허 > 고병재(테, 1시)아프리카 프릭스 서성민이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첫번째 관문을 뚫어냈다.서성민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고병제를 꺾고 3대0으로 승리해야 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아프리카에게 1세트 승리를 선
KTF 매직엔스의 감독으로 재직했던 정수영 전 감독이 필리핀에서 게임과 e스포츠를 통한 치료 캠프를 세우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정수영 전 감독은 필리핀 클락에 '에듀 케어'(http://www.educare21.com)라는 유학원을 세웠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에듀 케어는 단순히 영어를 익히고 명문대에 가기 위한 유학원은 아니다. 게임과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절제된 생활 속에서 자율적으로 조율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이세돌 九단과 알파고가 펼치고 있는 세기의 대국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돌 九단의 낙승이 예상됐지만 제1대국부터 제3대국까지 내리 패하면서 인공지능이 인류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영화 '터미네이터'의 작가가 통찰력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그나마 제4대국에서 이세돌 九단이 불계승을 따내면서 인류가 한숨을 돌렸다(?)지만 5번째 대국에서 패하면서 최종 결과는 1대4로 알파고의 승리로 돌아갔다.이세
이제는 말할 수 있다?!선수 시절에는 차마 물어 보지 못했던 질문들이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댓글이나 소문으로 퍼진 불화설 등 팀에 소속돼 있었을 때는 자유롭게 말할 수 없었기에 질문하는 사람도 질문을 받는 사람도 피할 수밖에 없었죠.하지만 은퇴한 이영호는 거침없었습니다. 특히 강도경 감독과의 불화설, 주성욱과 어색하다는 소문 등 민감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해 꺼리낌 없이 말하며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줬습니다.강도경 감독이 주성욱을
롱주 강형우가 '더블스쿼드'를 좋아하지 않는 101가지(?) 이유를 공개한다.강형우는 오는 16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방영되는 프라임 타임 리그(이하 PTL) 코리아에 출연해 이현경 아나운서를 비롯한 진행자들에게 롱주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스포티비 게임즈는 롤챔스 서머 중계에 앞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매거진 프로그램인 PTL 코리아 버전을 정규 편성해 화제를 모았다. 지
아프리카 프릭스가 1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3대0 뿐이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6주차 MVP 치킨마루와 대결한다. 2승3패, 세트 득실 -2로 5위를 지키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4위에 오르는 길은 MVP 치킨마루를 3대0으로 제압하는 길 뿐이다. 현재 3위는 3승3패, 세트 득실 0의 삼성 갤럭시다. 삼성은 이미 1라운드 정규 시즌에 배정된 경기
TNL이 슈퍼리그 결승에서 다시 한 번 MVP 블랙과 만나게 됐다.TNL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2016 시즌1 4강 최종전에서 히어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2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두 시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 MVP 블랙과의 대결을 성사시켰다.이와 함께 결승 진출 팀에게 주어지는 월드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획득, 오는 4월 초 서울에서 열리는 히어로즈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나설 수
2016-03-14
MVP의 미드 라이너 '이안' 안준형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의 연승을 도왔다.안준형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웨이와의 경기에서 르블랑과 코르키로 파괴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며 팀의 단독 1위 수성에 기여했다.르블랑을 선호한다는 안준형은 삼성 갤럭시의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를 보고 르블랑을 시작했다며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 2라운드▶MVP 2대0 웨이1세트 MVP 승 < 소환사의협곡 > 웨이2세트 MVP 승 < 소환사의협곡 > 웨이MVP가 웨이를 상대로 2대0의 세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MVP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웨이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 단독 1위로 올라섰다. MVP는 1세트에서 트런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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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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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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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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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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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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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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