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스타2 프로리그 3R 정규 시즌 1위와 라운드 결승 직행 티켓을 노릴 기회를 잡았다.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최약체 프라임을 제압할 경우 3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는다. 3라운드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9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얼핏 봐서는 이미 1위를 확정지은 것 같지만 남은 경기에
2015-06-15
SK텔레콤 T1이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올라간 선수들을 프로리그에 모두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최약체 프라임을 상대로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를 출전시키겠다고 엔트리를 발표했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4강에서 CJ 김준호와 KT 김대엽을 각각 제압하면서 결승에 오른 선수들이고 상대팀인
CJ 엔투스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CJ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4강 진출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릴 마지막 기회를 맞이했다. CJ는 3라운드에서 의외의 팀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2승3패를 기록했다. 지난 2라운드에서 6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던 CJ는 3라운드에서 전력을 보강한 MVP와 스베누에게
2015-06-14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6월 7일 기준 >▶종족별프로토스(3명)=윤용태, 김택용, 김승현저그(4명)=김정우, 박준오, 임홍규, 박재혁테란(5명)=최호선, 김성현, 윤찬희, 구성훈, 박성균 *진한색=시드
지난 시즌 16강 경기를 앞두고 8강에 진출하지 못하면 삭발을 하겠다는 공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승현. 하지만 아쉽게 16강에서 탈락하면서 개인리그에서 삭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앞으로도 계속 팬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는 김승현은 "이번 시즌 공약은 좀더 고민해 본 뒤 이야기 하겠다"며 조금은 신중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Q 조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 것
박재혁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테란전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조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 경기에서는 박재혁이 김승현과 임진묵 등 전 웅진 스타즈 선수들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승현은 옛 동료들을 격파하며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박재혁은 1경기에서 김승현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와 타이밍 공격을 준비하며 프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11시) ▶2경기 임진묵(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시)▶승자전 박재혁(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임진묵(테, 5시)▶패자전 김승현(프, 11시) 승 < 네오제이드 > 한상봉(저, 5시)▶최종전 김승현(프, 3시) 승 < 단장의능선 > 임진묵(테, 9시)김승현이 옛 동료 임진묵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김승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11시) ▶2경기 임진묵(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시)▶승자전 박재혁(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임진묵(테, 5시)▶패자전 김승현(프, 11시) 승 < 네오제이드 > 한상봉(저, 5시) 김승현이 다크템플러 센스로 한상봉에게 치명상을 입히며 최종전에 진출했다.김승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지난 시즌 아쉽게 32강에서 탈락했던 박재혁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테란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재혁은 1경기에서 김승현을 제압한 뒤 승자전에서는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임진묵을 꺾어내며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최근 운영하고 있는 PC방 매출이 많이 떨어져 속상하다는 박재혁은 "이번 스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낸 뒤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Q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2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11시) ▶2경기 임진묵(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시)▶승자전 박재혁(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임진묵(테, 5시)박재혁이 항상 약점으로 지적됐던 테란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 승자전 경기에서 저글링 심리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11시) ▶2경기 임진묵(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시)임진묵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경기력으로 한상봉을 제압했다. 임진묵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 2경기에서 한상봉이 시도한 심리전에 전혀 휘둘리지 않으며 바이오닉 타이밍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11시) 박재혁이 김승현의 ‘커닥체제’를 단숨에 무너트리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박재혁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D조 1경기에서 김승현의 커세어-다크템플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초반 박재혁은 김승현의 정찰 프로브를 계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6회차1경기 김정수(검사) 3-1 최성진(역사)2경기 이재성(기공) 3-1 김경우(암살)3경기 한준호(검사) 3-1 권혁우(역사)4경기 김형주(권사) 3-2 윤정호(기공)권사 김형주가 '권사는 약하지만 건담셋은 강하다'라는 세간의 평을 입증했다. '컴퓨터 기공사' 윤정호를 5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대 2로 승리하며 5위로 올라섰다. 김형주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6회차1경기 김정수(검사) 3-1 최성진(역사)2경기 이재성(기공) 3-1 김경우(암살)3경기 한준호(검사) 3-1 권혁우(역사)'눈썹파월~!'검사 한준호가 우승후보 중 한명인 권혁우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예전과 다른 과감한 공격, 치고 빠지는 운영, 이어지는 연속기로 검사의 화려함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한준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6회차1경기 김정수(검사) 3-1 최성진(역사)2경기 이재성(기공) 3-1 김경우(암살)'무왕 그렇슴' 이재성이 다시금 승리를 챙겼다. 토너먼트 전적 5승 1패로 오는 21일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했다.이재성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6회차 2경기에서 강력한 화력을 앞세우며 암살자 김경우를 3대 1로 물리쳤다. 공수 조화가 어우러진 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6회차1경기 김정수(검사) 3-1 최성진(역사)검사 김정수가 승천 공중 콤보로 역사 최성진을 3대1로 꺾었다. 김정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6회차 1경기에서 상대의 뒤를 잡는 후면 공격과 공중 콤보를 통해 피해를 주며 승리했다. 1, 2 세트는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갔다. 역사의 강력한 한방을 피하기 위해 김정수는 거리를 두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경기에서 KOO 타이거즈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가 비밀 병기인 리븐을 꺼내 들면서 서머 시즌 첫 펜타킬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KT 롤스터 노동현 역시 같은 날 펜타킬의 주인공이 되면서 관심을 모았죠.송경호와 노동현은 펜타킬을 기록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마치 서로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대답을 내놨는데요. 과연 어떤 대답이었을
지난 13일 끝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4주차에서는 명경기가 속출했습니다.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마스터 이를 정식 경기에서 사용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KOO 타이거즈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는 리븐을 선택, 시즌 첫 펜타킬을 달성했죠. 바로 다음 경기였던 KT 롤스터와 아나키와의 1세트에서는 KT의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이 펜타킬을 내면서 하루에 두 번의 펜타킬이 탄생하는 초
메르스가 한국을 덮쳤다. 그냥 덮친 것이 아니다. 무방비 상태에 있던 어린 아이에게 2미터가 넘는 파도가 덮치듯 대한민국의 모든 현안을 삼켜 버렸다. 그러나 이를 탓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람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과잉 대응이란 없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 넥슨이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를 연기한 결정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물론 과잉대응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감기 수준(?)의 전염병 때문에 리그를 미루는 것은 빈대 잡으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서 하위권에 처져 있던 KOO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리면서 상위권으로 편입했다. KOO 타이거즈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 등 상위권에 랭크된 팀들을 연파하면서 서머 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3승3패, 세트 득실 0을 기록한 KOO 타이거즈는 6위에 랭크됐지만 하위권 팀들과 최소 반 경기
2015-06-13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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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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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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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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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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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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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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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L] '우타' 이지환, 쫓아온 김유민 다시 울리며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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