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화가 치열한 접전 끝에 A조 두 번째 8강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진영화는 염보성을 2대1로 잡고 승자조에 올랐지만 조일장에게 일격을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진영화는 최종전에서 염보성에게 한 수 위의 실력을 뽐내고 8강에 올랐다. 염보성은 "이번에 떨어졌다면 더이상 스타리그에서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는 생각에 많이 긴장했다"며 "앞으로도 떨어지지 않고 팬들을 만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2014-02-08
조일장이 가장 먼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경기에서 저그전 강자 김현우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둔 조일장은 승자전에서 진영화의 거센 공격에 주춤하기도 했지만 노련한 플레이를 앞세워 승리했다. 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모든 조가 죽음의 조다. 지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는 더 이상 진출이 힘들 것 같다. 앞으로는 평소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 연습 도와준 김재현, 김상곤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Q 김현우와
◆픽스 스타리그 16강▶최종전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시)진영화가 리버 이후 질럿, 드래군으로 염보성을 침몰시키고 8강에 올랐다.진영화는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최종전에서 초반 찌르기로 재미를 본 뒤 리버 견제로 승기를 잡은 뒤 지상 병력으로 경기를 매듭지었다.이전 경기에서 모두 전진 건물 전략을 했던 탓에 염보성은 계속해서 정찰에 신
빅파일 배틀로얄서 리빌딩 라인업 선보여 …아마추어 팀 3대1로 제압진에어 스텔스가 대규모 개편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방송 경기에서 아마추어 빅파일 미라클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하면서 성공적인 개편을 알렸다. 진에어 스텔스는 8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빅파일 배틀로얄 1차전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진에어 스텔스는 새로운 진용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스텔스의 멤버로 꾸준히 활동하던 '트레이스' 여창동이 여전히 팀을 지키
◆픽스 스타리그 16강▶패자조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현우(저, 5시)염보성이 김현우의 뮤탈리스크를 무력화시키고 승리, 최종전에 오르면서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염보성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패자조 경기에서 노배럭 더블 커맨드 전략 이후 바이오닉 병력으로 김현우에게 승리했다.염보성은 배럭스를 짓지 않고 본진 내에 두 번째 커맨드센터
◆픽스 스타리그 16강▶승자조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5시)조일장이 진영화와의 혈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가장 먼저 8강행 열차에 탑승했다.조일장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승자조 경기에서 진영화의 리버, 하이템플러에 고전하기도 했지만 물량으로 밀어붙여 승리했다.앞마당 이후 저글링으로 무난하게 출발하는 듯 했던 조일장은 진영화의 프로브
◆픽스 스타리그 16강▶2경기 1세트 김현우(저, 3시) 승 < 미스트 > 조일장(저, 9시)2세트 김현우(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7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신저격능선 > 승 조일장(저, 7시)조일장이 저그전 강자 김현우를 2대1로 제압하고 승자조로 올라갔다.조일장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2경기 3세트에서 김현우의 9드론 전략에 앞마당이 파괴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지
형식적으로 리그에 참가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레이싱 모델 류지혜가 대회에 참가하는 마음은 진지했다. 선수들 역시 이를 알고 있는 듯 열심히 연습을 도와줬고 결국 e레인은 선수들과 류지혜의 승리로 CJ레이싱을 2대0으로 완파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Q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이중대=이길 것이라 예상했다. 한 라운드 준 것도 용납이 되지 않는다. 잘 때도 생각날 것 같다. A 류지혜=솔직히 긴장을 많이 했다. 경기를 해야 했기 때문에 계
◆픽스 스타리그 16강▶2경기 1세트 김현우(저, 3시) 승 < 미스트 > 조일장(저, 9시)2세트 김현우(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조일장(저, 7시)조일장이 김현우를 맞아 노련한 플레이로 2세트를 따내고 승부를 3세트로 연장시켰다.조일장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2경기 2세트에서 김현우의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에 스포어콜로니로 방어를 든든히 한 뒤 저글링으로 드론을 학살하며 승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e레인 매니저로 참가한 레이싱 모델 류지혜가 개막전에서 승리한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류지혜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4 넥슨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 개막전에서 2세트 아이템전 1라운드에 출전해 팀장 오한솔과 팀을 이뤄 CJ레이싱 한채이와 최해민을 제압하며 팀 승리에 큰 도움을 줬다. 류지혜는 경기를 마친 뒤 "가슴이 너무 뛰어 터지는 줄 알았다"며 상기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경기를
◆픽스 스타리그 16강▶2경기 1세트 김현우(저, 3시) 승 < 미스트 > 조일장(저, 9시)김현우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로 조일장에게 1세트를 먼저 따냈다.김현우는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2경기 1세트에서 저글링 2기만으로 조일장을 휘둘렀고,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손쉽게 경기를 끝냈다.김현우는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된 저글링 2기만으로 조일장을 흔들었다. 드론 1기까지 잡아낸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4 시즌 제로▶e레인 2대0 CJ레이싱1세트 e레인 4대1 CJ레이싱2세트 e레인 4대1 CJ레이싱e레인이 류지혜의 아이템전 승리와 이중대의 완벽한 레이싱에 힘입어 전대웅으 버틴 CJ레이싱을 2대0으로 제압했다. e레인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4 넥슨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 개막전에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모두 4대1로 따내며 기분 좋게 4강에 진출했다. 스피드전으로 치러진 첫 세트에서는 e레인의
SK텔레콤 T1 K의 서포터인 '푸만두' 이정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진에어 스텔스 소속으로 뛰던 '아이스베어' 권지민의 합류가 유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8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에서 진에어 스텔스는 서포터로 제닉스 스톰에서 활약하던 '피까부' 이종범을 선보였다. 강형우와 여창동을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포터까지도 교체한 것. 이종범은 제닉스 스톰에서 나온 뒤 SK텔레콤 T1 K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픽스 스타리그 16강▶1경기 1세트 염보성(테, 9시) 승 < 미스트 > 진영화(프, 3시) 2세트 염보성(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진영화(프, 5시) 3세트 염보성(테, 1시) < 신저격능선 > 승 진영화(프, 11시) 진영화가 전진 로보틱스에 이은 병력 실어나르기로 염보성을 빠르게 제압하고 승자조에 올랐다.진영화는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1경기 3세트에서 초반 드래군 압박과 동시에 중앙에 전
◆픽스 스타리그 16강▶1경기 1세트 염보성(테, 9시) 승 < 미스트 > 진영화(프, 3시) 2세트 염보성(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진영화(프, 5시) 진영화가 염보성에게 리콜 쇼를 선사하며 승리했다.진영화는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1경기 2세트에서 초반 전진 로보틱스 전략이 간파당했지만 운영과 후반 아비터 리콜로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진영화는 9시 지역에 몰래 로보틱스를
◆픽스 스타리그 16강▶1경기 1세트 염보성(테, 9시) 승 < 미스트 > 진영화(프, 3시) 염보성이 진영화의 전략에 힘으로 맞서 1세트를 선취했다.염보성은 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16강 A조 1경기 1세트에서 진영화의 전진 로보틱스에 이은 리버 드롭에 초반 피해를 봤지만 조이기 라인 구축 후진영화는 질럿 홀드로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7시 지역에 전진 로보틱스 퍼실리티를 소환했다. 반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진행 상황< 2월8일 현재 >▶A조1위 원창연(UnLMTD창연) 2승0무0패 (승점 6)2위 정세현(SANAI에프) 1승1무1패 (승점 4)3위 변천현(브라질리안들) 1승0무1패 (승점 3)4위 유대근(SaGunZa천재) 0승1무2패 (승점 1)▶B조1위 김승진(fever에이스) 2승0무1패 (승점 6)2위 박병혁(MaJor부천) 1승1무1패 (승점 4)3위 정승우(SANAI아부지꺼) 01승0무1패 (승점 3)4위 김민재(MaJor프리) 0승1무1패 (승점 1)▶C조1위 김건우(UEFA부에노) 3승0무0패 (승점 9)2위 고건영(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B조▶섭제곡멜릉 2대0 아인스(Eins)1세트 섭제곡멜릉 1-0 아인스2세트 섭제곡멜릉 6-1 아인스-섭제곡멜릉 우현택 장우영-아인스 김근희 이현진섭제곡멜릉이 2대2 경기에서 우현택, 장우영의 환상 팀워크로 5대0 대승을 거뒀다.섭제곡멜릉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2세트에서 빠른 템포로 경기를 이끌었고 찬스를 맞을 때마다 골로 연결, 무려 6골을 몰아쳤다.섭제곡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B조▶섭제곡멜릉 1-0 아인스(Eins)1세트 섭제곡멜릉 1-0 아인스-섭제곡멜릉 김승섭 이진규 박준효-아인스 김동현 박효민 이상현섭제곡멜릉이 개인기와 팀 플레이의 조화를 앞세워 아인스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따냈다.섭제곡멜릉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1세트에서 측면 얼리 크로스, 짧은 패스 중앙 돌파, 개인기를 통한 수비 끌어내리기 등 화려한 플레이를 연
국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리그가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하고 팬들을 찾아온다. 오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펴이번에 개막하는 2014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는 실제 레이싱 선수와 레이싱 모델들이 함께 참여하는 컨버전을 시도하며 눈길을 모았다. 2012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카트라이더 리그를 새롭게 부활시키는 것으로,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증진된 게임성을 갖추며 새로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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