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웅진 - CJ▷전반전 스타1 웅진 1-1 CJ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신저격능선 > 신상문(테, 1시)2세트 윤용태(프,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장윤철(프, 7시)"스타1 5전 전승!"CJ 엔투스 장윤철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에서 5전 전승을 달렸다.장윤철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e스타즈 서울 2012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 2세트에서 윤용태를 완파하고 스타1 5전 전승을 달렸다.장윤철은 윤용태를 상대로 2개의 게이트
2012-07-28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웅진 - CJ▷전반전 스타1 웅진 1-0 CJ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신저격능선 > 신상문(테, 1시)"신상문 징크스 넘었다!"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CJ 엔투스 신상문에 대한 약세를 극복했다.김민철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e스타즈 서울 2012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조합을 통해 신상문의 메카닉 전략을 무너뜨렸다. 신상문과의 상대 전적에서 2대6으로 뒤처졌던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그동안의 약세를
2000년 중반 저그 유저로 유명했던 프로게이머 A선수가 은퇴 후 대기업 연구원으로 취직했습니다. A선수의 입사는 회사 내에서도 화제였는데요. 스타크래프트에 관심이 없던 사장은 사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3대3 팀플레이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A선수는 프로리그에서 팀플레이에 출전한 적이 없었는데요. 은퇴 후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았던 A선수는 대회에 출전해 결승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A선수는 정말 좋아했다고 하네요. A선수의 소식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다른 선수들의 입을 통해 전해졌는데요. 팀플레이를 전혀 할 줄 모르던 A가 사내 결승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승까지 올랐다고 하니까 모
'무릎' 배재민과 '홀맨' 김정우가 결승에서 맞붙는다.배재민과 김정우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철권6 태그토너먼트2 4강전에서 릉 춘홍(홍콩)과 아베 아키히로(일본)을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다.먼저 아베 아키히로와 대결한 배재민은 브루스와 데빌진을 선택해 1세트를 선취한 뒤 2세트도 무리없이 따내며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배재민은 콤보 실수를 한 번도 범하지 않고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릉 춘홍에게 2대0 완승을 거뒀다.테켄 버스터즈에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던 김정우는 e스타즈 서울에서 펄펄 날았다. 김정우는 일본의 아베 아키히로를 맞아 1
◇CJ 엔투스의 '투신' 조합 신상문(왼쪽)과 신동원.CJ 엔투스의 '투신' 조합 테란 신상문과 저그 신동원이 자존심 살리기에 나선다.신상문과 신동원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팀 전력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김정우가 13승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준호, 조병세, 이경민, 장윤철 모두 승률 5할을 넘겼지만 신상문과 신동원은 정우용과 함께 5할을 밑돌고 있다.승수가 많은 것도 아니다. 신상문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2승3패,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며 3승에 머물렀고 신동원은 스타1에서 1승2패, 스타2에서는 2패만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3라운드 2주차의 막을 여는 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의 대결은 특별한 장소에서 열립니다. e스타즈 서울 2012가 열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낮 12시부터 치러지는데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으로 가셨다가 헛걸음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웅진은 현재 9승5패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2라운드 초반보다는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일 것 같네요. 8게임단이 6연승을 달리면서 반 경기 차로 추격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CJ와의 대결에서 웅진이 패하고 8게임단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순위가 역전되어 버립니
한국형 챔피언에 특별한 애정공격력, 기동성 모두 좋아 선호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101개 챔피언 중 가장 많은 선수들에게 인기있는 챔피언은 아리로 조사됐다.데일리e스포츠는 제닉스 스톰, 템페스트, CJ 엔투스, LG-IM, 스타테일, 나진 실드, 나진 소드, MVP 블루, MVP 화이트, 아주부 프로스트, 아주부 블레이즈 등 11개 프로팀에 가장 선호하는 챔피언을 물었고, 55명의 선수 중 5명이 꼽은 아리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아주부 블레이즈의 '앰비션' 강찬용은 아리에 대해 "아리는 기동성, 데미지, 유틸리티, 라인전, 로밍 등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국형 챔피언인 아리는 초보부터 고수까지
2012-07-27
"정말 기쁩니다. 생각도 못했고요. 왜 받게 됐는지 모르겠네요(웃음)."8게임단 하재상이 27일 완료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2라운드 5주차 주간 MVP투표에서 기자단 37%, 팬투표 55%의 지지를 받았고 총점 44점으로 2위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7점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8게임단은 2주차에서 전태양이 1위를 차지한 후 이제동과 하재상이 연속으로 수상하며 4주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22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3세트에 출전한 하재상은 김기현의 5개 병영에서 나온 해병 병력에 항복 선언을 해야 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파수기의 역장으로 허리를 끊은 뒤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 병력을 잡아내며
CLG.NA가 LG-IM, MVP 블루를 연파하고 2승1패로 조2위를 기록, 8강 진출 마지막 진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CLG.NA는 LG-IM과의 1경기에서 '보이보이' 조 에스파하니의 잭스가 10킬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고 2경기에서는 '핫샷지지' 조지 조잘리디스의 녹턴이 활발한 라인습격으로 전장을 누비며 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조 에스파하니(Voyboy)=8강에 진출해서 상당히 기쁘다. 한달 반 동안 한국팀들을 비롯해 해외 초청팀과 정말 많은 연습을 했다. 지난 번 CLG.EU에게 졌는데 그 패배를 발판 삼아 오늘 두 경기를 이긴 것 같다. 8강에서 아주부 프로스트와 맞붙는 것을 상당히 기쁘
웅진 스타즈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선두 지키기에 나선다.웅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9승5패로 1위를 지키고 있는 웅진이지만 불안한 상황이다. 2라운드부터 6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8게임단이 매서운 기세로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8게임단은 9승6패로 웅진과 불과 반 경기 차이다. CJ와의 경기에서 웅진이 패하고 8게임단이 다음 경기를 승리한다면 1위가 바뀌어 버린다.웅진은 CJ와의 경기에서 스타2 종목의 강세를 앞세워 선두를 지킬 계획이다. 웅진은 27일 열린 WC
◆A조 8월1일스타테일 vs 나진 소드 ◆B조 8월3일CLG.EU vs WE ◆C조 8월8일아주부 블레이즈 vs 제닉스 스톰 ◆D조 8월10일아주부 프로스트 vs CLG.NA*3전2선승제(3세트는 블라인드픽)*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8강 진출팀 현황< 7월27일 기준 >A조 1위 아주부 블레이즈, 2위 월드 엘리트 B조 1위 아주부 프로스트, 2위 나진 소드C조 1위 스타테일, 2위 제닉스 스톰D조 1위 CLG.EU, 2위 CLG.NA[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D조 결과< 7월27일 기준 >1위 CLG.EU 3승2위 CLG.NA 2승1패3위 LG-IM 1승2패4위 MVP 블루 3패[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D조1경기 CLG.NA 승 < 소환사의협곡 > LG-IM2경기 CLG.NA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블루북미 대표 CLG.NA가 MVP 블루와의 경기에서 초반 4킬을 앞세워 손쉽게 승리하고 2승1패로 8강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CLG.NA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섬머 16강 D조 2회차 2경기에서 초반 기습을 시도하던 MVP 블루를 역으로 끌어들여 4킬을 기록하며 낙승을 거뒀다.CLG.NA는 MVP 블루의 작전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자신의 진영 쪽 골렘 근처의 수풀에서 대기했다. MVP 블루가 상대 팀의 레드 버프를 주는 골렘을 사냥하러 이동하자 지긋하게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6 8강 결과배재민(한국) 2대1(3대0, 2대3, 3대0) 차이 푸치엔(대만)릉 춘훙(홍콩) 2대0(3대1, 3대2) 스웨인 샤운 테렐(미국)김정우(한국) 2대0(3대2, 3대0) 루이라파라서트 새몬(태국)아베 아키히로(일본) 2대1(0대3, 3대0, 3대0) 이진우(한국)◆e스타즈 서울 2012 겟앰프드 8강 결과떨팝 2대1 월하연중2와고3 2대1 제니스독도는우리땅 2대1 시대돌아와워 2대1 럼블러[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나진 쉴드의 연승을 제압한 IG에게 MVP.White가 도전한다.오는 30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배틀로얄 14회차 경기가 펼쳐진다.배틀로얄 최강의 방패, 나진 실드의 6연승을 끊고 한국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Invictus Gaming(이하 IG)에게 MVP 화이트가 도전한다.MVP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게임단으로 3개 팀이 함께 합숙생활을 하며 팀단위의 연습을 통해 대회준비를 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갖고 있다. 그중 화이트는 NLB 섬머 2012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어 그 경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단 하루 상금 100만원을 놓고 펼치는 연승전 방식의 배
오는 31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NLB 섬머 2012의 8강 B조 경기가 시작된다. 16강 D조에서 MVP 레드를 잡고 먼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Psw 아레스는 최근 대대적인 팀 개편을 통해 더욱 높은 곳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강력한 우승후보다. 한편 호프는 워크래프트3 언데드 프로게이머인 오정기가 주축이 되어 만든 팀 UD를 잡고 8강에 진출했으며 멤버 간의 호흡과 안정성 측면에서는 Psw 아레스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도 있다.NLB 섬머 2012는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http://www.nicegame.tv)를 통해 생방송 및 VOD를시청할 수 있으며 매 경기마다 'LOL 마우스 패드'를 받을 수 있는 L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D조1경기 CLG.NA 승 < 소환사의협곡 > LG-IM북미 대표 CLG.NA가 LG-IM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었다.CLG.NA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섬머 16강 D조 2회차 1경기에서 LG-IM을 상대로 잭스로 플레이한 조 에스파하니의 독보적인 활약을 앞세워 승리했다.CLG.NA는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면서 기분 좋게 경기를 풀어갔다. 정글러를 맡은 조지 조잘리디스가 LG-IM의 정글러 정윤성을 잡아내며 킬을 올렸다. 정윤성이 블루와 레드 버프를 갖고 있었기에 조지 조잘리디스는 손 대지 않고 코를 푼 형국을 맞았
◇STX 백동준,조성호(왼쪽부터).STX 소울 백동준과 조성호가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방송 본선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백동준과 조성호는 29일 오전 11시 코엑스D홀에서 열리는 한국대표선발전 오프라인 예선에서 경기를 치른다. 백동준은 4조에서 1위를 기록했고 조성호는 10조에서 진출을 확정지었다. 27일 한국e스포츠협회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예선을 마무리 한 WCG 한국대표선발전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연맹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출자를 선발한다. 협회 소속 13명, 연맹 소속 17명 총 30명의 선수 중 방송 본선에 진출할 15명은 29일과 8월1일 이틀에 걸쳐 선발된다. 랜덤으로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1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원포인트11세트 < 제5보급창고 > 2세트 < 제3보급창고(2.0) >연장전 < 프로방스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16강 1주차▶크레이지포유-데스퍼@do1세트 < 제3보급창고(2.0)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2주차▶유로-e스포츠유나이티드1세트 < 제5보급창고 > 2세트 < 제3보급창고(2.0) > 연장전 < 크로스포트 >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16강 2주차▶SJ게이밍-프로미스1세트 < 제3보급창고(2.0) >*8월 6일 오후 7시 30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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