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비록 프로리그에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실패했지만 이번 시즌 MBC게임 김재훈은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만년 기대주에서 지금은 당당히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하면서 "김재훈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통과한 김재훈은 "프로리그 일정이 없기 때문에 개인리그에서 기량을 쌓아 다음 시즌 에이스로 활약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올라가서 기쁘기는 하다. 지난 스타리그 예선 때에는 기본기로 승부를 보려고 왔는데 탈락해서 체면이 상했다. 이번에는 CJ 정우용, KT 김대엽 선수가 도와줬다. 그런데 이번에는 김대엽도 예선이더라(웃음).Q 누구
2011-06-30
김병수-양희수, 8강서 프로게이머 제압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출전한 준프로게이머들이 선전했지만 파란과 이변이 오래가지는 않았다.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에는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가진 선수 16명이 출전했다. 현장에 오지 않은 3명을 제외한 13명이 예선을 치른 가운데 저그 김병수와 프로토스 양희수가 8강전에서 KT 롤스터 남승현, 삼성전자 칸 장지수를 제압했지만 상위 리그로 올라가지 못하며 '찻잔 속의 태풍'으로 마감했다.준프로게이머 자격을 갖춘 선수들 가운데 이번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한 선수들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한 루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하 게임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이 법안에는 선택적 셧다운제로 명명된 규제 조안을 담고 있어, 이미 청소년보호법(이하 청보법) 개정안과 함께 게임산업에 대한 중복 및 과잉 규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이 법안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가 청보법 개정안의 법사위 통과를 막기 위해 급히 마련한 것이어서 더욱 큰 파장을 예고 하고 있다. ▲청보법 개정안이 16세 미만 청소년 회원 가입시 친권자 동의를 받도록 한 것을 18세 미만으로 확대했고, ▲청소년도 실명 인증이 아닌 본인 인증을 하도록 해 사실상 청소년의
카트라이더 리그 5회 우승을 차지하면 개인전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뽐낸 문호준의 팀전 실력은 어떨까.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8강 풀리그 경기에서 문호준의 팀전 실력이 처음 공개된다. 문호준은 5차 대회를 시작으로 9차, 10차, 11차,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우승컵을 거머쥔 명실상부한 '카트라이더' 최강 선수다.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대회에서는 '누가 문호준을 이기느냐'에 초점이 맞춰질 수박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개인전이 아닌 팀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아무리 혼자 1위를 차지한다고 하더라도 같이 달리는 팀원들의 지원이 없으면 승리하기 힘들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4조 8강김대엽(프, KT)노재상(저, CJ) 2-0 최민수(프, 화승)김성현(테, STX)이예훈(저, 폭스)◆4강김대엽(프) 2-0 노재상(저)김성현(테) 2-0 이예훈(저)◆결승김대엽(프) 1-2 김성현(테)◆최종진출 김성현(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3조 8강구성훈(테, 화승)김민규(저, MBC게임) 1-2 노경래(프, KT)조성호(프, STX)김준호(저, 폭스)◆4강구성훈(테) 2-0 노경래(프)조성호(프) 0-2 김준호(저)◆결승김준호(저) 2-1 구성훈(테)◆최종진출 김준호(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2조 8강박준오(저, 화승)김영주(테, STX) 2-1 윤수철(프, 삼성전자)이영호(프, 폭스)정우용(테, CJ)◆4강박준오(저) 2-1 김영주(테)이영호(프) 0-2 정우용(테)◆결승정우용(테) 2-0 박준오(저)◆최종진출 정우용(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1조 8강전태양(테, 폭스)임홍규(저, SK텔레콤) 0-2 송광호(프, 웅진)정재우(저, MBC게임)박재영(프, KT)◆4강전태양(테) 2-0 송광호(프)정재우(저) 0-2 박재영(프)◆결승박재영(프) 0-2 전태양(테)◆최종진출 전태양(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0조 8강김성대(저, KT)이호성(프, SK텔레콤) 0-2 김용혁(저, MBC게임)강정우(테, 폭스)박영민(프, 공군)◆4강김성대(저) 2-0 김용혁(저)강정우(테) 0-2 박영민(프)◆결승박영민(프) 0-2 김성대(저)◆최종진출
최근 KT 롤스터가 프로리그 무대에 자주 내보내는 선수가 바로 프로토스 강현우다. 우정호가 투병생활을 하면서 대체 선수를 만들어내지 못했던 KT는 강현우가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는 좋지 않은 성적을 냈지만 강현우는 개인리그에서 실력을 발휘할 무대를 자기 손으로 만들면서 팀의 기대에 부응할 채비를 갖췄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통과해서 좋다. 1차전부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전부 다 2대1로 이겼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Q 손이 잘 풀리지 않은 이유는.A 오전 조에 배치된 박정석 선수의 예선을 보고 있다가 가야 한다고 해서 차를 타고 이동했더니 손이 전혀 풀리지 않았다.Q 누구를 이겼나.A 김지성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9조 8강진영화(프, CJ)김도욱(테, 화승) 2-0 홍덕(프, STX)노준규(테, 웅진)김동현(저, MBC게임)◆4강진영화(프) 2-0 김도욱(테)노준규(테) 2-1 김동현(저)◆결승진영화(프) 2-0 노준규(테)◆최종진출 진영화(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8조 8강이신형(테, STX)김기훈(프, MBC게임) 2-1 신진영(저, SK텔레콤)한지원(저, 삼성전자)고인규(테, 공군)◆4강이신형(테) 2-1 김기훈(프)한지원(저) 2-1 고인규(테)◆결승한지원(저) 0-2 이신형(테)◆최종진출 이신형(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7조 8강김재훈(프, MBC게임)이민호(저, STX) 1-2 윤문수(테, SK텔레콤)하늘(프, 화승)조기석(테, 삼성전자)◆4강김재훈(프) 2-0 윤문수(테)하늘(프) 2-1 조기석(테)◆결승김재훈(프) 2-0 하늘(프)◆최종진출 김재훈(프)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한 CJ 엔투스 저그 송영진이 저그 최강자로 꼽히는 화승 이제동과 한 판 승부를 펼쳐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무대에 올라도 별로 떨리지 않는다고 밝힌 송영진은 "이제동 선수가 얼마나 잘하는지 몸으로 느껴보고 싶다"며 "질 때 지더라도 최고의 선수를 통해 기량을 점검받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얼떨떨하다. 통과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Q 누구를 이겼나.A 구찬우, 손석희, 백승혁 선수를 이겼다. Q 상대들은 어땠나.A 긴장해서 그런지 구찬우 선수와의 경기가 가장 어려웠다. 다른 선수들과의 경기는 손이 풀리면서 뜻대로 된 것 같다.Q 단계별로 올라갈 때 떨
SK텔레콤 T1 최호선이 ABC마트 MSL 우승자인 이영호와 대결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꺾은 바 있는 최호선은 "MSL 본선에 올라가게 되면 이영호와 같은 강호와 대결해서 나의 실력을 점검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피력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오늘 경기장에 오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렵게 올라간 것 자체를 반성해야겠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Q 경기력이 어떻게 좋지 않았나.A 조에 주성욱 선수가 있어서 프로토스전 중심으로 연습했는데 주영달 선수가 올라왔다. 그래서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Q 주영달과의 경기가 가장 어려웠나.A 1차전에서 유성엽 선수와 경기를 했는데 2대0으로 이겼지만 손
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 그동안 예선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임태규는 신대근의 조언을 듣고 마음을 비웠더니 예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치러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경기하겠다는 임태규를 만났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처음으로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 지금까지 조 편성이 좋은 편이었는데 뚫지 못해 부끄러웠다.Q 처음이라는 것이 실감이 안 간다.A 스타리그는 간 적이 있지만 서바이버 통과는 정말 처음이다.Q 누구와 경기했나.A 정종호 선수와 권수현 선수를 만났다. 연습은 많이 못하고 빌드 오더만 생각하고 왔다. 방태수
SK텔레콤 T1 정경두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정경두는 MSL 예선을 통과했고 내일 열리는 스타리그 듀얼까지 통과하게 되면 사흘 내내 웃는 표정을 지을 수 있다. 어제 프로리그 경기를 마치고 아버지와 통화했다는 정경두는 "아버지께서 이기는 경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방송 경기에서 아들 모습을 자주 보는 것만으로도 기뻤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앞으로 더 많이, 자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아까까지 정말 떨렸다. 결승전에서 서서히 유리해지니까 떨림이 밀려오더라.Q 어제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A 내일까지 잘해야 한다. 스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 최근 예선에서 1차전에서 자주 지는 모습을 보이며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던 박대호는 집중력을 살리면서 하부 리그 진출을 성공했다. 박대호는 "최근 나태해지면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데 개인리그에서만큼은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해서 정말 기쁘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Q 처음이라는 것이 인터뷰를 하는 기자들에게도 실감이 안 난다.A 잘하는 선수에게 떨어진 적이 없다. 1차전에서 허무하게 패했다. 예선만 하면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었다.Q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도
CJ 엔투스 한두열이 최근 자극되는 말을 자주 들으면서 마인드를 새롭게 가졌다고 털어 놓았다. MSL 본선에 올라간 이후 들 뜬 마음으로 생활하다 승보다 패가 더 많아졌던 한두열은 전태규 코치로부터 "독기를 품지 않으면 프로 생활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이후 죽어라 노력했고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기쁘지는 않고 담담하다. 다행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시기였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Q 어제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A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한 이후 실망감이 컸다. 독기를 품을 수 있는 자극되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해주셨다. 테란전 위주로 연습했고 그 덕에 올라간 것 같다. Q 오늘 경기는 어땠
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라가더니 프로리그 연승을 달렸고 MSL 예선까지 통과하면서 양대 개인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다. 팀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서 허영무가 활약할 무대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허영무는 "그동안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제대로 웃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웃을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기분은 좋다. 오늘 대기를 너무나 오래했다. 몸도 마음도 지쳤다. 잘 뻔했다. Q 최근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A 하늘이 나의 편인 것 같다. 경기가 안 풀릴 때에는 하늘이 버리더니 풀릴 때는 지고 있던 경기도 역전하게 해준다. 스타리그 프로암 듀얼 예선 이후 전승이다.Q 예선 경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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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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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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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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