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차전 ▶정명훈 2대0 박재혁A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혁(저, 1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같은 팀 박재혁을 또 다시 제압하고 2전 전승으로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정명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박재혁을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배럭을 건설하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성공한 정명훈은 박재혁보다 자원력에서 크게 앞서 갔다. 박재혁이 3해처리 체제를 완성한 이후 뮤탈리스크가 아니라 저글링과 럴커로 체제를 확정하면서 정명훈은 벙커로 벙어 체제를 갖췄다. 바이오닉 병력을 미리
2011-01-0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의 영광을 재현한다?!"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장소와 날짜가 확정됐다.스타리그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오는 29일(토) 광주광역시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장소는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결승전이 열린 바 있으며 당시 이영호가 데뷔 1년만에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이영호는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고 총 경기 시간이 30분이 채 되지 않으면서 최단 시간 스타리그 결승전 승리를 따냈다. 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1주차▶STX 2대0 쎄다1세트 STX 8 승 < 위성 > 7 쎄다2세트 STX 8 승 < 뉴클리어 > 4 쎄다STX OXOOOXO│XOOX쎄다 XOXXXOX│OXXO 뉴클리어에서 5돌격 체제로 나선 STX 소울이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쎄다를 제압했다. STX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1주차 2세트 경기에서 쎼다 팀을 상대로 개인기에서 월등하게 앞서며 1승을 추가했다. 이로써 STX는 시즌 8승째를 기록하며 하이트를 제치고 3위로 뛰어 올라 포스트시즌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1세트에서 힘들게 접전을 펼친 끝에 세다를 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1주차▶STX 1-0 쎄다1세트 STX 8 승 < 위성 > 7 쎄다STX OXXOOXO│OXXOXXO│O쎄다 XOOXXOX│XOOXOOX│XSTX 소울이 세미프로팀 쎄다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신승을 거뒀다.STX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1주차 경기에서 쎄다 에이스 진용준의 맹활약에 연장전까지 가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결국 최원석의 마무리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STX는 초반 김인재의 빠른 백업과 되살아난 최원석의 콤비 플레이로 초반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쎄다의 진용준이 3, 6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e스포츠에는 여러 라인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이슈를 몰고 다니는 라인은 단연 ‘콩라인’이다. 홍진호를 필두로 개인리그나 프로리그에서 자주 준우승을 차지하는 선수들을 모아 팬들은 ‘콩라인’이라 명명한다. 콩라인은 웬만한 우승자들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1등만 외치는 우리나라에서 2등이 관심을 받고 있는 희한한 일이 발생하고 있으니 말이다.그런 의미에서 홍진호라는 선수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홍진호가 없었다면 ‘콩라인’이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이고 ‘2인자’가 이렇게 관심을 받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저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4개 대회 8강서 역전승 없어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에서 뒤집기 승부가 연출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1패를 안고 있는 선수들이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지난 12월31일 1차전 경기에서 폭스 박성균이 STX 김윤환을 꺾었고 SK텔레콤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삼성전자 송병구가 화승 구성훈을 제압했다. STX 선수들간의 팀킬에서는 김구현이 김현우를 잡아내며 1승을 먼저 거뒀다.스타리그에서 8강을 3전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바꾼 대회는 6년전인 질레트 스
[데일리e스포츠] 위너스리그 맞아 오후 7시부터 진행온게임넷이 위너스리그를 맞아 프로리그 방송 시간을 30분 앞당겼다.온게임넷은 오는 10일과 11일에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열리는 프로리그 경기를 오후 7시부터 중계한다. 온게임넷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 들어오면서 월요일과 화요일 경기 시간을 오후 7시30분 시작으로 미뤘지만 위너스리그부터는 7시로, 30분 가량 앞당겨 편성했다.MBC게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후 6시부터 월요일과 화요일 프로리그 경기를 중계한다.
[데일리e스포츠] 협회 8일부터 개막 프로모션 진행"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4개 팀을 맞혀라!"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오는 1월8일부터 승자연전방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막을 맞아 팬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했다.1월8일부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출석 이벤트 및 포스트 시즌 진출팀 예상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위너스리그 기간 동안 라운드 별 5주 이상 방문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프로리그 출전 선수들의 이미지가 담긴 미니 사진 퍼즐을 증정한다.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진출하는 4개팀 예상하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 번의 팀킬 매치서 세 번 승리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킬 전승 신화에 도전한다.정명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팀 동료 박재혁과 경기를 치른다. 지난 31일 1회차에서 승리한 정명훈은 2회차에서 1승만 보태면 팀킬 매치업에서 승리하며 4강에 오른다. 정명훈은 개인리그에서 유독 팀 동료를 자주 만났다. 2009년에 열린 바투 스타리그 4강전에서 팀 동료 김택용을 만나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올랐고 그해 7월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는 고인규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최근 진행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박성균에게 약한 모습을 떨쳐내고 1년 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윤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경기에서 박성균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현재 1패를 안고 있어 불리한 상황이지만 이번 기회로 박성균에게 약한 이미지를 타파하고 4강에도 진출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김윤환은 세 종족 모두 고른 승률을 기록하며 STX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유독 위메이드 박성균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했다. 김윤환은 박성균과 상대 전적에서 2승5패로 밀려있는 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리쌍이 없으면 우리가 간다!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이영호와 이제동이 탈락하면서 맥이 빠질 수도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2008년말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명경기를 연출한 바 있는 멤버들이다. 송병구는 만년 2위라는 딱지를 뗐고 정명훈은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이미 1승씩 거두면서 4강 진출이 유력한 두 선수는 만약 4강에서도 승리할 경우 결승전에서 다시 붙을 수도 있기에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8강 1주차에서
2011-01-06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개인 다승 순위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결과▶KT 5대3 화승1세트 노경래(프) 승 < 벤젠 > 하늘(프) 2세트 김태영(테) < 태양의제국 > 승 백동준(프) 3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승 김유진(프) 4세트 강현우(프) 승 < 그랜드라인SE > 백승혁(테) 5세트 최용주(저) 승 < 이카루스 > 이병렬(저) 승자 1세트 노경래(프)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유진(프)승자 2세트 최용주(저) 승 < 아즈텍 > 김유진(프) 승자 3세트 최용주(저) 승 < 벤젠 > 백동준(프)▶STX 5대1 MBC게임1세트 조성호(프) 승 < 아즈텍 > 김민규(저) 2세트 김성현(테)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용혁(저) 3세트 유충희(저)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4세트 변현제(프) 승 < 포트리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H조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택용(프, 7시) 화승 오즈 이제동과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8강행 바람을 탔다.이제동과 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전상욱을 상대한 이제동은 상대 진영과 전략을 확인한 뒤 일꾼과 초반 유닛인 저글링을 동원해 맹공을 퍼부었다.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양대 개인리그 동반 8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6일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에서 라이벌인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한 송병구는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역전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 깔끔하게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난적 김택용을 상대로 승리했다.A 맵이 '벤젠'이라서 서로 충분히 연습한 상황이었을 것 같다. 그 덕에 휴가 기간에 연습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덜했다. 프로리그에 쓰이는 맵이라 스타리그 8강 준비를 하면서도 비중을 나눌 수 있었다. 편한 마음으로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Q 리버 견제에 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H조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택용(프, 7시) "마이크로보다는 매크로!"삼성전자 송병구가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김택용전 3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김택용의 셔틀 견제에 의해 피해를 입었지만 중장기전으로 끌고 가면서 전투에서 승리하며 승리했다. 송병구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김택용의 입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개인리그에서 팬들에게 흥미있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차명환은 나의 승리 뿐만 아니라 팀의 승리가 걸려 있는 프로리그와는 달리 개인리그에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정말 기쁘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MSL 8강에 올라갔을 때에도 첫 경기를 이기고 역전패 당했다. 방심은 금물이다.Q 김성대와의 저그전에서 엎치락뒤치락했다.A 김성대와 연습 경기를 자주 하는 편이어서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서로가 편하게 경기한 것 같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내가 1시에 위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집중력이 필요해!"삼성전자 차명환이 KT 김성대를 상대로 위기를 맞았으나 집중력 있는 컨트롤을 통해 역전했다.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김성대보다 공중 병력 숫자에서 뒤졌지만 공중전을 수행하면서도 저글링을 밀어 넣으면서 역전했다. 차명환은 김성대와 비슷한 전략을 구사했다. 스포닝풀과 앞마당 확장 기지, 레어, 스파이어를 올리는 타이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짧지만 임팩트가 큰 경기를 펼쳤다. 전상욱과의 경기에서 드론을 동원한 치즈 러시를 시도했고 1차 공격이 실패했지만 저글링을 동원하면서 두 번째 펀치를 적중시키며 KO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2010년에는 나나 화승 팀 모두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모두 잊었다"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반전이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Q 짧고 굵은 경기를 펼쳤다.A 요즘에 테란전 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위너스리그를 앞두고 방송 경기 감각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장기전을 치르려고 했다. 대규모 백병전을 치르면서 멋진 경기를 하고 싶었지만 정찰을 하고 나니까 전상욱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상욱 상대로 2차 공격 성공◆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집념의 저글링!"화승 오즈 이제동이 폭스 전상욱을 상대로 드론과 저글링을 동반한 집념의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기선을 제압했다.이제동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이 더블 커맨드를 성공하자 드론과 저글링을 동원해 공격을 시도하면서 승리했다.이제동은 전상욱이 배럭도 짓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는 것을 오버로드로 확인하자 드론과 저글링을 동원해 공격을 시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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