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김윤환이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저그전 탁월한 운영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1점을 보탰다. 신대근과의 상대전적에서 2대1로 앞선 김윤환은 “가까스로 이긴 경기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실수하지 않았다면 승자는 바뀌었을 것이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연승이 오랜만의 일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안정된 느낌이 든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경기 내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Q 빌드가 서로 달랐는데 어떤 준비를 했는지.A 마음 속으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했다. 초반 빌드는 다르더라도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빌드는 크
2009-12-12
STX 김구현이 이스트로 신재욱을 꺾고 최근 경기 4연승을 기록했다. 개인리그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진가를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구현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김구현은 “연승 분위기를 이어 기세를 이어갈 것이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내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한다. 기세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 종족전을 치렀는데.A 다른 종족을 만나는 것 보다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상대가 중장기전을 선택한 것을 간파하고 쉽게 경기를 끝낼 수 있었는데 많이 헤맸던 것 같다. 경기 내용을 되짚어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Q 2연승을 거뒀는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이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인 7연승을 달렸다. 12일 상대한 팀이 8위에 랭크되어 있는 최약체 엔엘베스트라고는 하지만 MBC게임 히어로는 두 세트 모두 8대2로 간단히 제압하면서 1위인 이유를 증명했다. 12일 생일을 맞아 최고의 활약을 펼친 돌격수 김창선을 만났다.Q 7연승을 달렸다.A 무척 기분이 좋다. 1라운드 초반 이스트로와 아처에게 패한 이후 선수들끼리 시즌 초반에 연패하면서 긴장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좋은 약을 처방 받은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한다. 졌다고 기죽지 말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다 보니 7연승까지 온 것 같다.Q 엔엘베스트와 경기했다. 새로운
STX소울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두며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STX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또한 STX는 창단 후 첫 4연승에 도전했던 이스트로에 제동을 걸며 승리를 이어갔다. 이로써 STX는 7승7패, 득실-2를 기록하며 종합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선봉장에 나선 김구현은 신재욱과의 경기에서 한 수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게 첫 승을 쟁취했다. 시종일관 분위기를 이끌었던 김구현은 신재욱의 회심의 일격에 교전에서 패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자원력에서 앞서며 손쉽게 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3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3세트 신대근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4세트 박상우 (테, 9시) 승 진영수 (테, 5시) STX 진영수가 차분한 경기운영으로 다수의 드롭십을 동원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STX는 이스트로를 상대로 3대1 스코어를 기록하며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진영수와 박상우는 메카닉 체제로 벌처와 탱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중후반을 노렸다. 두 선수는 팩토리를 추가로 올린 뒤 아모리를 지으며 한방 싸움을 준비했다.공격의 서두를 장식한 쪽은 박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2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MBC게임 O O X O O O O l O X O 엔엘베스트 X X O X X X X l X O X '실력차가 크다!'MBC게임 히어로가 엔엘베스트를 큰 스코어 차이로 제치고 다시 1위로 올라섰다.MBC게임 히어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최하위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위에 올라섰다. MBC게임은 7연승을 달렸다.두 팀의 실력차는 너무나도 컸다. MBC게임 히어로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전원이 안정적인 슈팅 감각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엔엘베스트1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MBC게임 O X O X O O O l O O O엔엘베스트 X O X O X X X l X X XMBC게임 히어로가 엔엘베스트의 추격을 일찌감치 따돌리고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 히어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8대2로 따냈다.MBC게임 히어로는 초반 엔엘베스트의 새로운 저격수 김용주의 활약에 감각을 찾지 못하면서 2대2로 대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렇지만 엔엘베스트의 패턴을 알아챈 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의 엄호 속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2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3세트 신대근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STX 김윤환이 날카로운 찌르기 공격에 이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스코어를 2대1로 벌려놨다.김윤환은 본진 해처리에서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뮤탈리스크를 선택했다. 신대근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전을 노렸다.테크트리가 빨랐던 김윤환은 본진 입구 언덕에 추가 해처리를 확보한 뒤 뮤탈리스크로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선제공격에 나섰다. 또한 김윤환은 다수
KT 롤스터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5위로 끌어 내리고 4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려냈다. 1세트에서 PC가 다운되면서 하이트에게 분위기를 넘겨줬던 KT는 이후 집중력을 살려내면서 두 세트를 내리 따내고 역전승을 거뒀다. 어려운 경기를 승리한 KT 정훈과 온승재를 만났다.Q 4위에 올랐다. 소감은.A 온승재=오늘 경기가 매우 중요했다. 만약 졌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기 때문에 부담이 컸던 경기였다. 하이트가 상대여서 오히려 좋았다. 1라운드 경기에서 우리를 견제하길래 독기를 품고 나왔다.A 정훈=하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답을 못 찾고 있었는데 경기 하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1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이스트로 신상호가 쉴 틈 없는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STX 조일장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신상호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커세어와 셔틀, 리버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빈틈을 노렸다. 조일장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11시 지역 추가 해처리를 확보하며 3해처리로 부유하게 출발했다. 조일장은 가능한 많은 수의 드론을 확보해 자원 수급에 주력하며 장기전을 준비했다.먼저 움직임을 보인 쪽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다수의 커세어가 갖춰지자 조일장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2대1 하이트 1세트 KT 6 승 8 하이트 2세트 KT 8 승 5 하이트 3세트 KT 8 승 < KF815 > 5 하이트 KT O O X O O X O l O X X X X O O 하이트 X X O X X O X l X O O O X X KT 롤스터가 'KF815' 4전 전승에 빛나는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KT는 5승4패를 기록했고 하이트는 한 계단 내려오면서 5위에 랭크됐다.KT는 시작부터 깔끔하게 끌어 갔다. 저격수 김찬수를 제외하고 5명의 돌격수로 진영을 편성에 'KF815'에 임했다. 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KT는 김현이 1, 2, 5라운드에서 2킬을 기록하면서 5대2로 유리하게 끌고 갔다.그러나 하이트의 뒷심도 만만치 않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0대1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STX 김구현이 한 수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이스트로 신재욱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김구현은 경기 초반 신재욱의 본진 미네랄 옆에 매너 파일런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소환하며 무난한 체제를 선택했다. 신재욱의 전략도 같았다. 하지만 매너 파일런에 당해 김구현보다 테크트리가 늦춰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선제공격을 시도한 쪽은 김구현이었다. 김구현은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추고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셔틀과 리버를 준비했다. 김구현은 리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1 - 1 하이트 1세트 KT 6 승 8 하이트 2세트 KT 8 승 5 하이트 KT X X O O O O O l O X X O X O하이트 O O X X X X X l X O O X O XKT 롤스터가 PC 다운으로 인한 울분을 2세트에 갚았다.KT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2세트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8대5로 꺾고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KT는 1세트 패배를 떨치지 못하는 듯 2개 라운드를 내리 내줬다. 그러나 이후 전열을 가다듬은 KT는 6개 라운드는 내리 따내면서 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이 과전에서 김청훈과 전병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0 - 1 하이트 1세트 KT 7 승 8 하이트 KT O X O X O O O l O O X X X X XㅣX하이트 X O X O X X X l X X O O O O O l O다운된 PC가 하이트를 살렸다?하이트 스파키즈가 PC가 다운된 이후 분위기를 반전시키면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따냈다.하이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서 7대2로 뒤졌지만 여섯 라운드를 내리 따내면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하이트는 공격 진영이 유리한 '크로스로드' 맵에서 시작부터 승기를 내줬다. KT에게 다섯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전 종목에서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한국 대표팀은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2009 IeSF 챌린지에서 전 종목 결승 진출을 확정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정식 종목인 워크래프트3와 피파온라인2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으며 전 종목 석권도 가능한 상황을 만들었다.가장 먼저 승전보를 올린 종목은 워크래프트3였다. '체크' 이형주가 8강과 4강을 무사히 통과해 결승 진출에 성공한 것. 한국팀은 이형주와 장두섭이 8강에서 만나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으나 장두섭을 꺾은 이형주가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피파온라인2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이 피파온라인2에도 이어졌다.피파온라인2 종목 한국 대표 선수로 2009 IeSF 챌린지에 출전 중인 정주영은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나란히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정주영은 독일 선수와의 4강전에서 1경기를 승리한 뒤 2경기를 내줬으나 골득실 차에서 앞서 승리했다. 정주영은 13일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해 루마니아 선수를 상대로 금메달에 도전한다.또 다른 한국대표 정재영은 루마니아 선수를 상대로 먼저 1경기를 내주고 2경기에서 동률을 만들어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으나 연장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결승 동반 진출에 실패했다.이로써 한국팀은 피파온라인2 동메달 1개를
[[img1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암동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협회를 비롯한 e스포츠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문화부 문화콘텐츠산업실 유병한 실장(사진)은 11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용 경기장 운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유 실장은 "협의가 마무리되기 전에 서울시가 발표하는 바람에 문제가 됐다"며 "경기장에 대한 운영 방식과 시설현황에 대해 협의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서울시와 문화부 사이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두고 이견이 있음을 시사했다.유병한 실장은 "운영 주체가 누가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
웅진 김명운의 페이스가 무섭다. 1주일 동안 5번의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펼치면서도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도 0대2로 뒤진 상황에 나섰지만 침착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냈다. 김명운은 이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다. 믿고 의지해주신 어머니가 생신을 맞으셨고 오늘의 승리를 어머니에게 바치겠다는 김명운을 만났다.Q 프로리그 다승 1위다.A 아직도 초반이기 때문에 다승 레이스는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 이영호, 염보성 선수의 승률이 정말 좋다. 승수는 내가 그들과 비슷하지만 패배가 더 많기에 내가 낫다는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다.Q 0대2 상황에서 출전했다.A 팀이 0대2로 지고 있었지만
'천재' 이윤열이 모처럼 웃었다. 최근 개인리그 본선 진출 실패와 프로리그 엔트리 탈락 등 공식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이윤열은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결승에서 공군 에이스 홍진호를 제압하고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윤열은 필생의 라이벌 홍진호와의 결승전에서 탄탄한 바이오닉 병력 운영과 깜짝 레이스 전략까지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Q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A 정말 오랜만에 우승이라는 것을 하게 됐다. 지난번 헤리티지에서는 준우승을 했었는데 이번 우승이 정말 좋은 경험인 것 같다.Q 2년 6개월여만에 우승이다. 공백기가 길었다.A 그렇게 우승한지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신상문과 최종전에서만 네 번째 만난 윤용태는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하이트전 3연패, 09-10 시즌 웅진의 정규 시즌 3연패를 끊어냈다. 오랜만에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윤용태는 "자신감을 준비한 덕에 이겼다"고 말했다.Q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이번 경기에서 패했다면 가뜩이나 3연패로 처진 팀이 침체기에 빠질 뻔했다. 그나마 연패의 원인을 제공했던 내가 이겨서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 다시 연승 분위기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감독님의 에이스 결정전 출격 지시를 받았나.A 지난번 공군전에서 에이스 결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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