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2 종목 한국 대표 선수로 2009 IeSF 챌린지에 출전 중인 정주영은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나란히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또 다른 한국대표 정재영은 루마니아 선수를 상대로 먼저 1경기를 내주고 2경기에서 동률을 만들어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으나 연장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결승 동반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한국팀은 피파온라인2 동메달 1개를 따냈으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태백=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