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신희승이 패배 위기에서 팀을 구해내며 멋지게 승리를 거뒀다. 신희승은 전상욱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테란전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 신희승은 “아직 멀었다”며 2라운드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도 4세트서 승리로 이끌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드디어 팀을 받혀주는 역할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확장 위주로 경기를 풀어갔다.A 상대 본진을 일꾼으로 정찰한 뒤 일꾼이 잡히면 레이스로 정찰을 꾸준히 하며 커맨드 센터를 많이 가져가는 컨셉트다. 초반 상대의 마린 공격 때문에 순간 당황하기도 했지만 잘 대처해 후반으로 경기를 운
2009-11-29
공군 에이스가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낸 차재욱의 투혼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공군은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차재욱의 선봉 승리와 민찬기, 오영종의 마무리에 힘입어 3대2 승리를 따냈다.공군은 1세트에 나선 차재욱이 감격의 입대 첫 승을 올리며 기세를 올렸다. 차재욱은 웅진 신예 정종현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탄탄한 메카닉 병력 운용 능력을 선보인 끝에 신승했다.차재욱의 승전보에 다른 선수들도 힘을 냈다. 팀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4세트에 출격한 민찬기는 바이오닉 부대의 화력을 앞세워 한상봉을 제압하고 승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3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4세트 한상봉(저, 7시) 승 민찬기(테, 1시)5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오영종(프, 1시)'필승!'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지상 병력 힘싸움에서 윤용태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공군은 이번 승리로 2승(9패)째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마쳐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오영종은 게이트웨이와 코어에 이어 로보틱스 테크를 올렸다.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늘려 초반 공격을 노리는 듯했으나 확장을 추가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오영종은 상대 병력에 입구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이 취임 첫 경기에서 승리를 맛보는 감격을 맛봤다.박 감독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홀로 감독석에 앉았다. 선임 감독이었던 유성렬 감독이 오는 12월말 전역을 앞두면서 바통을 이어받은 것. 박 감독이 취임한 첫 날 공군 에이스는 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그것도 오래도록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한 테란 차재욱이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신고하면서 기선을 잡아낸 것. 최근 연패를 기록하면서 기가 죽었던 민찬기도 특유의 저그전 실력을 발휘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프로토스 오영종도 제 몫을 다했다. 웅진의 프로토스 에이
이스트로 '짱구' 김성대가 09-10 시즌 저그 랭킹 1위에 빛나는 위메이드 폭스를 홀로 격파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저그 쌍포인 이영한과 신노열을 모두 꺾으며 이스트로에게 승리를 안겼다. 김성대는 지금까지 공식전에서 저그를 상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총 전적이 7전이었지만 대부분 프로토스와 경기를 치른 것이 대부분이었다.뚜껑을 열자 김성대의 저그전은 뚝심과 센스를 갖추고 있었다. 1세트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김성대는 이영한의 강력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끈기있게 막아내면서 중반전에 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전상욱(테, 9시)5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신노열(저, 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폭스를 홀로 무너뜨렸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위메이드의 저그 쌍포인 이영한과 신노열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김성대는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고 오버로드 정찰도 1시로 곧바로 보내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2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4세트 한상봉(저, 7시) 승 민찬기(테, 1시)공군 에이스의 진정한 에이스 민찬기가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민찬기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바이오닉 체제를 구축했다. 민찬기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머린 메딕 병력을 꾸준히 모았다.민찬기는 상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이 조합된 병력에 바이오닉 병력을 잃고 어려움을 겪었다. 민찬기는 사이언스 베슬과 탱크가 조합된 병력으로 6시에 진출했으나 수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전상욱(테, 9시)'에이스 결정전 가자!'이스트로 신희승이 위메이드 전상욱을 상대로 확장을 핵심으로 한 전술을 구사하면서 승리,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신희승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전상욱을 꺾고 시즌 5승째를 챙겼다.신희승은 전상욱의 초반 머린 러시를 막아낸 뒤 3시에 두 곳의 확장 기지를 펼쳤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웅진 윤용태가 하드코어 질럿 프로브 러시로 홍진호를 제압했다.윤용태는 본진 입구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초반 전략을 준비했음을 암시했다. 윤용태는 프로브로 앞마당 해처리 건설 타이밍을 늦추며 질럿을 꾸준히 모았다.윤용태는 5질럿에 3기의 프로브를 동반해 저그의 진영으로 향했다. 윤용태는 추가 병력까지 전장에 동원해 홍진호의 저글링을 모두 제압했고 성큰콜로니 역시 건설되자 마자 파괴했다.윤용태는 본진까지 입성해 홍진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1-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프로토스전 12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완벽한 중후반 운영으로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김명운은 프로토스전 12연승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1라운드 다승 1위를 지키는 겹경사를 맞았다.김명운은 상대의 빠른 멀티 의도를 파악하고 초반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 돌파를 시도했다. 김명운은 상대 프로브 수비에 막혀 1기의 저글링만이 본진 난입에 성공했으나 정찰을 완벽하게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김명운은 5시 지역에 멀티를 늘리고 빠르게 테크를 올렸다. 김명운은 다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연패 끊었다!'위메이드 박성균이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고 박상우의 6연승에도 제동을 걸었다.박성균은 올인 전략을 택했다. 본진이 아니라 맵의 중앙 지역에 팩토리를 2개나 건설하면서 병력을 곧바로 충원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박상우가 이를 SCV 정찰을 통해 확인한 뒤 벌처 한 기로 본진을 휘흔들자 박성균은 당황하기 시작했다.박성균은 탱크와 벌처를 중심으로 조이기를 시도했다. 그렇지만 박상우가 골리앗을 다수 모은 뒤 SCV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몰래 멀티의 힘!’위메이드 이영호가 몰래 확장 기지의 힘으로 이스트로 신재욱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투게이트 웨이를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경기가 무난하게 진행되는가 싶더니 이영호는 프로브를 5시로 보내 넥서스를 건설하며 몰래 멀티 전략을 펼쳤다.이영호는 5시 확장 기지에 프로브를 보내는 모습을 신재욱에게 들키며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은 실패하는 듯 했다. 하지만 신재욱은 5시 확장 기지에 이렇다 할 공격도 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0-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1254일의 한을 풀다!'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오랜 부진의 늪을 탈출했다. 차재욱은 웅진 정종현과의 1세트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254일만의 프로리그 승리와 1181일만의 공식전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차재욱은 공식전 13연패 사슬을 끊고 공식전 최다연패 신기록 달성의 위기에서도 벗어났다.차재욱은 원 팩토리에 이은 더블커맨드 전략을 구사했다. 차재욱은 상대의 벌처 견제와 빠른 클로킹 레이스에 일꾼 피해를 입었으나 침착하게 골리앗을 생산하고 스캔을 달아 위기를 넘겼다.차재욱은 상대 드롭 공격에 한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치열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영한을 잡아냈다. 김성대는 이영한의 저그전 4연승을 막아냈다.김성대는 초반 이영한의 공격적인 저글링 활용에 휘둘리면서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어야 했다. 저글링 공격을 받으면서도 해처리 하나를 더 늘려 역전을 노린 김성대는 공중전으로 전향하면서 기회를 노렸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명경기였습니다. 김택용과 조일장의 경기는 테니스에서 펼쳐지는 긴 랠리 플레이를 보는 듯했고 김구현의 새로운 전략도 멋졌죠. 4, 5세트에 연달아 펼쳐진 정명훈과 김윤환의 승리를 향한 끝없는 갈망도 아름다웠습니다.28일 MBC게임이 중계하는 웅진 스타즈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는 맥이 빠진 경기가 될 것 같다고 예상됩니다. 엔트리상으로 보여지는 전력의 차이가 매우 극명하기 때문입니다. 공군이 1세트에 내세운 차재욱은 근 4년 동안 프로리그에서
공군 박정석과 일전…승리할 경우 저그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 종족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을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다.김명운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영웅 프로토스' 박정석을 상대로 저그 선수 사상 프로토스 상대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김명운은 지난 5월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장민철과 STX 소울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프로토스전 연승을 시작했다. 이후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4연승을 기록했고 SK텔레콤 김택용과 KT 김대엽, 이스트로 신재욱 등을 연파한 김명운은 프
◇공군 차재욱의 공식전 13연패 일지. 패할 경우 공식전 14연패 신기록 불명예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12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출격한다.차재욱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출전,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에 도전한다.차재욱은 지난 2006년 6월25일 팬택(현 위메이드) 한동훈을 상대로 승리를 신고한 뒤 무려 1254일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쌓인 프로리그 패수만 무려 11패. 공군에 입대하기 전인 2006년에 승리했으니 자연스럽게 공군에 입대한 이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는 이야기와 연
◆네이트 MSL 16강 종족별 진출 현황테란(3명) : 이재호, 진영수, 고인규저그(2명) : 한상봉, 조일장프로토스(1명) : 도재욱◆네이트 MSL 16강 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도재욱, 고인규STX(2명) : 진영수, 조일장MBC게임(1명) : 이재호웅진(1명) : 한상봉
2009-11-28
SK텔레콤 고인규가 천신만고 끝에 송병구와 진영화를 잡아내고 MSL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고인규는 첫 경기에서 조일장에게 허무하게 패했지만 프로토스가 좋다고 평가되는 얼티메이텀, 오드아이에서 두 명의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지난 시즌 8강에 진출하기 전 32강, 16강, 32강, 16강이라는 패턴이 있었기 때문에 불안했다. 다행히 32강에서 탈락하지 않아 기분이 좋다.Q 첫 경기에서 패하고 암울했을 것 같다. A 나 역시도 매치포인트가 테란이 좋은 맵이고 연습도 많이 했기 때문에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패자조와 최종전에 쓰일 맵이 프로토스에게 워낙 좋았기
MBC게임이 KT를 상대로 접전 끝에 2대0 승리를 거두며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1,2세트 내내 KT와 팽팽한 사투를 벌이며 힘겨운 싸움을 거듭했지만 매치포인트 상황 뒷심을 발휘해 승기를 거머쥐며 연승을 이어갔다. MBC게임은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Q 5연승을 기록했는데.정종권= 제 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이 질때는 아쉽게 지고 실수하는 점이 많이 보였는데 많이 보완이 된 것 같다.심영훈= 처음 팀을 창단했을때 손 발이 안맞아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연습량이 많기 때문에 지금의 성적이 달라Q 1세트에서 팀킬이 있었는데.정종권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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