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이영호(테, 1시) 승 김정우(저, 11시)정명훈(테, 5시) 승 송병구(프, 1시)김창희(테, 9시) 승 진영수(테, 3시)“최초 개인리그 8강!”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STX 소울 진영수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동반 탈락시키는 ‘양수겸장’ 신공을 선보였다.김창희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 경기에서 STX 소울 진영수를 상대로 벌처와 탱크의 조합을 이끌고 완파,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김창희는 진영수의 눈을 피해 언덕 위에 팩토리 하나를 더 지으면서 2팩토리 체제로 진영수를 압박했다. 벌처를 다수 생산한 김창
2009-07-10
프로토스전을 이보다 잘할 수 있을까. 테란전 스페셜 리스트 송병구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멋진 모습을 선보인 정명훈. 김명운과 더불어 16강에서 3승을 거둔 정명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승으로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재경기는 곧 탈락이라는 마인드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송)병구형도 간절했겠지만 나도 승리가 정말 간절했기 때문에 승리한 것 같다. Q 오늘 경기를 평가하자면. A 게임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상황이 많이 연출됐다. 요즘은 나를 상대하는 프로토스들이 수비만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별로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서로 난전을 펼치며 컨트롤을 세심하게 해야 하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이영호(테, 1시) 승 김정우(저, 11시)정명훈(테, 5시) 승 송병구(프, 1시)“진정한 명품!”SK텔레콤 T1 정명훈이 명품 프로토스전을 앞세워 삼성전자 송병구를 탈락의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정명훈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전 6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기동전으로 제압하면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정명훈은 6시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며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송병구가 셔틀을 2기까지 모은 뒤 리버와 드라군으로 6시를 세 차례나 두드렸으나 정명훈은 컨트롤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지켜냈다. 스
KT 이영호에게 16강 3패 탈락은 어울리지 않는 기록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한 이영호. 김정우를 상대로 오랜만에 센터 배럭 전략을 선택한 이영호는 이제동과 박명수를 8강에 진출시키고 자신은 1승2패로 스타리그를 마감했다.Q 16강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A 너무 아쉽게 16강에서 떨어져 팬들에게 미안하다. 다음 시즌에서는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Q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을 것 같ㅇ든데. A 준비를 많이 못했지만 스타리그 16강에서 3패로 탈락하는 것은 내 자존심에 먹칠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을지만 생각했다. Q 저그전이 부진 하다는 평가다. A 결과가 부진하니 어쩔 수 없지만 경기 내용을 살펴보면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이영호(테, 1시) 승 김정우(저, 11시) “제동, 명수형이 8강 가세요.”KT 이영호가 CJ 김정우의 테란전 13연승에 제동을 걸었고 8강 진출의 희망마저 날려 버렸다.이영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전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BBS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동반 탈락했다. 이영호가 김정우를 제압하면서 이제동과 박명수는 8강에 올랐다. 이영호는 저그전 4연패를 끊었고, 김정우의 테란전 12연승마저 물거품으로 만들었다.이영호는 테란전 12연승을 달리고 있던 김정우를 상대로 승부수를 띄웠다. 맵 중앙에 배럭을 2개나 지었고 SCV 생산도 쉬어가면서
D조 신상문 확정…10일 결과 따라 8강 혹은 재경기하이트 스파키즈 전사들이 스타리그 8강을 점령할 기세다.하이트는 10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 경기를 앞두고 있는 김창희를 제외한 3명의 선수가 모두 2승1패를 기록해 8강 진출이 유력하다. D조에 속한 신상문은 2주차가 완료된 시점에 2승으로 8강 진출이 확정됐고 3주 1일차에서 한상봉에게 패했지만 그래도 1위가 확정된 상황이다.A조에 속한 저그 박명수는 이제동과 함께 2승1패를 기록하고 있어 10일 KT 이영호가 CJ 김정우를 잡아낼 경우 조 1위로 8강 진출이 확정된다. B조 문성진도 SK텔레콤 정명훈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을 경우 조 2위를 확정, 데뷔 후 처음으로 8강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6주차 엔트리◇7월11일▶아처-MBC게임1세트 2세트 < EMP >3세트 ▷아처돌격 : 유성철, 황성민, 박창규, 박용민저격 : 박성운*박성운 2세트 < EMP > 공격시 돌격▷MBC게임돌격 : 김윤환, 김창선, 박재현, 정종권저격 : 심영훈*전 세트 동일▶하이트-엔엘베스트1세트 2세트 < EMP >3세트 ▷하이트돌격 : 박유진, 김나연, 배유진, 서지원저격 : 김미연*김미연 2세트 < EMP > 공격시 돌격▷엔엘베스트돌격 : 정성용, 이강민, 엄기홍, 도기대저격 : 김광민*전 세트 동일◇7월12일▶SK텔레콤-이스트로1세트 2세트 3세트 ▷이스트로돌격 : 강주호, 이호우, 박귀민, 임정민저격 : 조현종*조현종 3세트 수비시 돌
국산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프로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개막한 지도 석달이 지났다. 2주간의 일정을 마치면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등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출범 이후 최초의 축제를 맞이힌다.첫 국산 게임 프로리그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과를 살펴보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진행하며 세세한 부분에 신경 쓰지 못해 오류가 발생하는 등 손대야할 곳이 많다는 지적이다.첫 발을 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필요로 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다음 리그는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SK텔레콤 T1 고인규가 오랜 숙원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2004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오르지 못한 개인리그 8강의 꿈을 스타리그 무대에서 현실로 이뤄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다.고인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 경기에서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한다. 두 선수 모두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경기의 승자는 8강에 진출한다.고인규는 2004년 겜TV 신인왕전에서 결승전에서 박명수를 3대2로 꺾고 우승하면서 될성 부른 떡잎으로 추천됐지만 개인리그와는 별 인연을 맺지 못했다. 스타리그에서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에서 24강에 진출
2009-07-09
STX 소울 진영수가 ‘보험 관계’에서 ‘갑’ 위치를 지키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을 구해낼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진영수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6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김창희와 경기를 치른다. 2패를 당하고 있는 진영수로서는 재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지만 이길 경우 ‘보험 관계’에 놓여 있는 김택용까지 구조될 가능성이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진영수는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김택용에게 내리 패하면서 3회차가 완료된 순간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김명운이 김창희와 김택용을 연거푸 꺾고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면서 재경기의 기회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재경기가 일어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난 8일 16강 5회차를 마친 결과 재경기가 발생할 수 있는 조는 A, B, C조다. A, B조는 상위 3명 가운데 두 명을 가리는 1, 2위 쟁탈전 성격의 재경기가 열릴 수 있으며, 김명운이 일찌감치 3승을 기록한 C조는 하위 3명 가운데 한 명을 가리는 패자 부활전 성격의 재경기가 성사될 수 있다.A조에서 재경기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CJ 김정우가 KT 이영호를 제압해야 한다. 김정우가 승리할 경우 이제동과 박명수, 김정우가 2승1패로 타이를 이루고 저그들간의 치열한 재경기가 될 전망이다. 김정우가 이영호를 제
KT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굴욕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이영호는 최근 저그전에서 연전연패하면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저그전 4연패를 당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에서 하이트 박명수와 화승 이제동에게 연패하면서 2패를 당한 이영호는 7월6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STX 김윤환에게 3세트에서 패하면서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좌절시킨 장본인이 됐다. 또 9일 열린 아발론 MSL 16강 1차전에서는 CJ 한상봉에게 지면서 4연패를 당했다.이영호가 데뷔 이후 공식전에서 저그를 만나 4연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호는 2008년 곰TV MSL 시즌4 8강전에서 이제동에게 1세트를
9일 김택용에 패배…송병구+아웃사이더 등 불리한 요소 수두룩SK텔레콤 T1 정명훈이 두 가지 위험에 빠졌다. 프로토스전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천적’인 삼성전자 송병구와 맞대결을 펼치면서 위기 상황을 맞았다.정명훈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16강에서 같은 팀의 프로토스 김택용을 만나 패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견제가 제대로 통하지 않았고 최근 장착한 드롭십에 탱크 2기를 태우고 벌처와 함께 견제하는 플레이도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병력의 공백을 틈 탄 김택용이 아비터를 대동해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면을 뚫는 바람에 단숨에 무너졌다.정명훈은 김택용과의 경기 전까지
CJ 엔투스 ‘보라매’ 김정우가 테란전 12연승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김정우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발론 MSL 16강전 1차전에서 이스트로 신희승을 제압하면서 테란전 12연승을 달성했다. 이는 홍진호가 갖고 있던 기존의 11연승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이다.김정우는 신희승과의 경기에서 저글링으로 본진과 앞마당을 흔든 뒤 뮤탈리스크를 띄우면서 신희승의 골리앗, 발키리 방어선을 무너뜨렸다. 스컬지로 갓 생산된 발키리를 요격했고 이후 뮤탈리스크 콤보 공격을 통해 골리앗을 한 기씩 잡아내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김정우는 2009년 1월1일 이후 공식전에서 한 차례도 테란에게 지지
김택용이 바투 스타리그에서의 패배를 보기 좋게 설욕했다. 벌처를 활용할 것이라는 판단을 내린 뒤 드롭십의 향방을 미리 확인하고, 파일런으로 입구를 차단하며 만반의 대비를 갖췄던 것. 이후 아비터와 함께 힘으로 정명훈을 물리쳤다.Q 16강에서 첫 경기를 승리했다.A (정)명훈이에게 이전 경기에서 0대3으로 패했던 점도 있고 연습 때에도 많이 패했기 때문에 한 경기만이라도 이기고 싶었다. 지더라도 후회 없이 지고 싶었는데 이번에 승리를 거둬 다행이다. 목표를 이뤘다.Q 정명훈을 높게 평가하는데 이유가 있다면.A 프로토스전을 잘하는 선수다. 최강이지 않은가. 명훈이의 실력을 높게 치고 있다.Q 스타리그에서 패한 뒤 어땠는지.A 유
◆아발론 MSL 16강 1회차@MBC게임D조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김택용(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아비터와 지상병력을 앞세워 한솥밥을 먹는 동료 정명훈을 제압했다.김택용은 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16강 1회차 경기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와 아비터 등 다양한 병력 조합으로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1승을 쟁취했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질럿과 드라군 위주로 병력을 모았다. 김택용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자원을 수급했고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자원력을 앞세워 한방으로 밀어 부치겠다는 의도였다.먼
웅진 김명운이 지난 시즌 4강의 성적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증명했다.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무리수 하나 없이 물흐르는듯한 운영과 폭탄드롭으로 완승을 거뒀다.Q 16강에서 첫 승을 거뒀다. A 16강을 통과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 승을 거둬 기쁘다.Q 지난 시즌 4강의 기록이 있다.A 지난 시즌에는 프로리그에 집중을 하며 4강전을 치렀는데 팀이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 떨어진 뒤 4강을 치러 무기력하게 패했다. 이번에도 팀이 포스트시즌에 탈락하며 비슷한 분위기이긴 하다. 하지만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슬기롭게 극복하겠다.Q 퀸을 생산하기는 했다.A 정상적인 경기였다면 박세정이 무시했겠지만 평소 나오지 않는
◆아발론 MSL 16강 1회차@MBC게임H조 1세트 박세정(프, 3시) 김명운(저, 9시)웅진 김명운이 자원력을 앞세운 물량공세를 펼치며 위메이드 박세정을 꺾고 1승을 쟁취했다.김명운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과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박세정은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 선택.먼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쪽은 박세정이었다. 박세정은 다크템플러 테크트리를 일찌감치 올리며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박세정의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도리어 다크템플러 견제 이후 김명운의 뮤탈리스크에 앞마당 프로브를 다수 잃으며 흔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이후 김명운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중앙
CJ 한상봉이 승부 본능을 살려내며 KT 이영호도 물리쳤다. 저글링과 럴커를 대동해 휘몰아치는 공격에서 한상봉만의 공격력을 느낄 수 있었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지난 시즌에도 1세트에 송병구를 꺾은 뒤 그 다음에 내리 패했다. 그 기억을 더듬으면 마냥 좋아할만은 없다.Q 승부 본능이 작용했다.A 특별히 의식을 한 것은 아니다. 이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 때문에 저글링과 럴커로만 경기를 끝냈다. Q 테란이 뮤탈리스크만 의식하던데.A 터렛의 위치를 보고 승리했다는 생각을 했다. 저글링으로 상대 빌드를 확인한 뒤 럴커를 쓰면 통할 것 같아 전략을 수정했다. 처음부터 이영호의 빌드를 보고 맞춰갈 요량이었다.Q 개인리그가 연속
◆아발론 MSL 16강 1회차@MBC게임F조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한상봉(저, 1시)CJ 한상봉이 저글링을 앞세운 빈틈 찌르기로 KT 이영호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한상봉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이영호는 배럭을 지은 뒤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한상봉이었다. 한상봉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즉시 공격을 감행했다. 한상봉은 이영호의 앞마당 빈틈을 정확히 노리고 다수 저글링을 본진으로 난입시키며 분위기를 이끌었다.주도권을 잡은 한상봉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생산해 흔들기를 시도하며 완벽하게 승기를 잡았다.이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