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A조▶한상훈 대 박지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1월29일 오후 7시 생방송◆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허영호 대 유창혁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월5일 오후 7시 생방송
2009-01-23
-전승으로 4강에 오른 소감은.▶너무 기쁘다. 전승이 목표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룰 수 있을지는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했는데 4승으로 4강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다.-바투 최강으로 떠오르고 있다.▶아직 초창기다. 내가 특별히 강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른 강한 선수들이 많다. 이제부터 시작이다.-가장 까다로웠던 상대를 꼽는다면.▶유창혁 선수와의 시합이 가장 어려웠다. 그 시합에서 유일하게 한 세트를 내줬다. 감각이 좋으시더라. 계산에는 자신이 있지만 감에서 많이 밀리는 느낌이었다.-계산에 능한 비결이 있다면.▶포인트로 이길 수 있도록 계속 계산을 한다. 히든을 당해도 어느 정도 선에서 막아야 할지 계속 생각한다. -4강 진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10경기 ▶이창호 0대2 한상훈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한상훈(흑)2세트 이창호(백, 80) 승 한상훈(흑, 82)한상훈이 완벽한 계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상훈은 4승무패로 4강에 올라 전승 우승 목표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한상훈은 베이스돌을 좌상귀 가로로 일렬로 늘어놓은 뒤 상대에게 선을 내줬다. 한상훈은 좌상귀를 자신의 영역으로 두텁게 두며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하변 백돌을 공격했다.한상훈은 이창호에게 일찌감치 히든이 발각 당했으나 점수에서 우위를 지키며 경기를 후반으로 끌고 갔다. 한상훈은 꾸준히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관리를 했고 집 싸움에서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10경기 ▶이창호 0대1 한상훈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한상훈(흑)'바투 최강' 한상훈이 '돌부처' 이창호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1세트를 선취했다.한상훈은 좌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7포인트로 선을 잡았다. 한상훈은 상대에게 마이너스를 강요하는 전략을 펼쳤으며 초반부터 끊고 끊기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한상훈은 이창호의 백돌에 베이스돌이 갈려 베이스돌 한 점을 내주는 등 위기를 맞는 듯했으나 플러스 포인트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자신의 페이스를 찾았다. 한상훈은 두터운 착수로 상대에게 히든 거리를 제공하지 않아 승기를 잡았다.이창호는 막판 좌상귀에 히든을 감행하며 역전을 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이겨서 기쁘다. 큰 부담은 없었다. 준결승 진출이 예정된 상황이라 즐겁게 두려 했다.-긴장한 모습이 보였다.▶긴장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긴장이 되더라. 계산에서 미스가 있었고 히든도 잘못 사용해서 불리한 상황을 맞기도 했다. -구리의 2패로 일찌감치 4강이 확정됐다.▶직접 경기를 보지는 못했는데 전화를 받고 알았다. 어제 구리 선수를 이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바투에 적응했는지.▶재미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도 이렇게 잘 할 줄 몰랐다. 예상 외로 성적이 좋다. 요즘은 바둑보다 바투를 더 많이 둘 정도다. 아직은 계산력이 부족하다.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바둑 대회 일정과 병행하는 일이
-마지막 경기에서 졌지만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시작하기 전에는 잘 할 거란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적응이 되고 있다. 조 1위를 하게 돼서 기쁘다. 더 노력해서 우승에 도전하겠다.-전승 진출이 좌절됐다.▶시작 전에는 전승이나 3승1패나 상관 없다는 생각이었다. 1세트를 운 좋게 이겨서 전승 욕심도 났는데 2, 3세트를 어이 없게 져서 아쉬움이 남는다.-패배의 원인을 분석한다면.▶느슨했던 것 같다.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이 아니었는데 주위에서 빨리 쓰면 재미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빠르게 썼다가 망했다. 세 번 다 상대가 맞췄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착수에 임하겠다.-박지은을 평가한다면.▶구리 선수와의 경기를 지켜봤다. 구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2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2세트 박지은(백, 82) 승 허영호(흑, 76)3세트 박지은(백, 79) 승 허영호(흑, 78)'홍일점' 박지은이 막판 마이너스 매기기 공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두 선수는 베이스돌이 중앙에서 대치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박지은은 상대에게 선을 내줬지만 침착한 응수로 우변에 두텁게 집을 만들어 나갔다.박지은은 좌하귀와 상변에 돌을 두며 변화를 시도했다. 박지은은 패 싸움에서 져 상대에게 우변 플러스 포인트를 허용했다. 박지은은 우변과 하변의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싸움에서 앞서 나가려 했으나 흑에 너무 많은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1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2세트 박지은(백, 82) 승 허영호(흑, 76)박지은이 상대 히든을 스캔으로 바로 찾아내는 신기를 선보인 끝에 6포인트 차로 승리했다.박지은은 1세트 패배를 의식한 듯 베이스돌 세점을 맵 중앙에 세로로 이어 배치했다. 박지은은 허영호에게 선을 내줬지만 두텁게 착수를 이어가며 초반을 보냈다.박지은은 우변으로 돌을 두며 집 짓기에 나섰다. 허영호가 응수하며 스캔까지 사용해 백돌 공략에 나섰지만 박지은이 스캔으로 단번에 히든 위치를 찾아냈다.박지은은 우변과 좌하귀에 두터운 집을 짓고 승기를 잡았다. 박지은은 우상귀에 시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10경기 ▶박지은 0대1 허영호1세트 박지은(백, 73) 승 허영호(흑, 74)허영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허영호는 룰렛을 통해 상대에 선을 내준 뒤 무난한 초반을 보냈다. 허영호는 하변 백돌을 두텁게 협공하며 상변 진출까지 시도했다.허영호는 박지은의 마이너스 매기기 공격에 5포인트를 잃고 박지은의 히든 공격에 대마를 잃을 위기에 몰렸다. 허영호는 베이스돌 세 점을 모두 잃을 뻔한 상황에 몰려 패색이 짙었다.허영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절묘한 위치에 히든을 사용했다. 허영호의 히든으로 인해 박지은은 수읽기에서 실수를 할 수밖에 없었다. 이
삼성전자 유지강 코치가 최근 부진에 빠진 송병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유 코치는 22일 로스트사가 MSL G조 경기에 출전하는 김동건과 함께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아 최근 4연패를 당한 송병구의 부진에 대해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라며 "다른 문제는 없기 때문에 심리적 문제가 해결되면 곧 예전의 기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유 코치는 또 "얼마전 이윤열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무너진 뒤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 부진의 원인이 됐다"며 "이후 모든 경기에서 과감하게 공격을 선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송병구의 최근 부진이 심리적인 요인보다 게임단 생활과 같은 경기 외적인 것에 있는게 아니냐는
POS와 MBC게임을 이끌며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8월 총감독 격인 프로젝트 매니저로 팀을 떠났던 하태기 감독이 '히어로+' 출범과 동시에 팀에 전격 복귀한다. 하태기 감독은 MBC게임이 거대 프로젝트로 구상중인 '히어로+'의 실질적인 책임자로 현재 영입 대상 선수들을 물색하고 팀 구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 감독은 21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 몇몇 선수들을 만나봤다"며 "선수 구성이 완료되는대로 조만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 감독은 또 히어로 관련 업무에서 손을 뗀 뒤 히어로+를 창단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FPS 종목과 관련된 작업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지난
MBC게임(대표 장금복)이 지난 19일 새로 선보인 게임단 브랜드 '히어로+'(플러스)가 e스포츠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히어로+'는 기존 프로게임단보다 상위 개념이라 할 수 있는 'e스포츠단'을 표방한 브랜드. MBC게임은 '히어로+'를 최초의 e스포츠단으로 만들기 위해 FPS와 MMORPG를 종목으로하는 프로게이머 영입에 나설 계획이어서 더욱 주목된다.스타크래프트 선수 중심의 기존 프로게임단에 FPS와 MMORPG 플레이어들이 추가되면 국산종목의 활성화는 물론 한국 e스포츠 문화에 새로운 지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이와 관련해 MBC게임 이상원 차장은 "히어로+는 스타크래프트에 고정된 국내 e스포
23일 공군 에이스에서 전역하는 성학승이 조만간 SK텔레콤 T1의 품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성학승은 지난 2006년 SK텔레콤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재계약 논의가 오가던 중 전격적으로 공군 에이스에 입대했다. 이 때문에 전역 후 행보에 관심이 모였던 것도 사실. SK텔레콤에 합류하더라도 계약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성학승은 이번 설 연휴가 끝나는대로 일단 SK텔레콤에 합류한다. 22일 박용운 감독은 "성학승의 합류 여부가 결정됐다"며 "선수단에 합류하면 오랜 선수로서의 노련함과 경륜을 선수들에게 전해 주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학승 역시 "전역 후 SK텔레콤으로 복귀한다"고
2009-01-22
2006년 11월 13일 입대해 공군 에이스의 저그 종족을 책임지던 성학승이 복무 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23일 전역한다.성학승은 지난 20일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경기까지 참석해 박정석과 오영종의 승리를 지켜보며 공군 에이스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당시 박정석, 오영종에게 따뜻한 승리의 말을 전하며 최선임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군인으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의미있게 보냈다.성학승은 2007년 4월 16일 SK텔레콤 도재욱과의 경기로 공군 에이스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성학승은 도재욱을 꺾은데 이어 허영무, 최욱명, 장 육 등을 제압하며 팬들로부터 '승리의 성장군'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큰 관심을 얻었다. 성학승은 공군
승자연전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가 벤치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각 팀은 물론 해설 위원들까지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즉석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있기 때문.지난 17일 온게임넷 해설 위원석에는 미니 노트북 하나가 놓여 있었다. 김정민 해설 위원이 장만한 이 노트북 안에는 선수들의 최근 성적은 물론, 프로리그 통산 전적, 맵별 전적 등 다양한 데이터가 가득 저장돼 있었다. 김 해설 위원은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트북을 직접 장만했다고. 출전 선수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위너스리그 의 특성 때문에 출전 선수가 발표되면 재빨리 노트북에 저장된 전적 자료를 찾아 다름
STX는 종족별로 걸출한 신예들을 보유하고 있다. 저그 김현우, 테란 이신형, 김성현, 김경효 등 신인들 대부분이 데뷔전에서 승리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그, 테란 선수들이 모두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직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프로토스가 있다. STX 조규백 코치가 언급한 적도 있어 팬들은 누구일지 매우 궁금하는 상태. 데일리e스포츠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기획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키가 가장 작은 선수로 뽑혔던 조성호가 STX 비밀병기 신예 프로토스의 주인공. 한참 선배인 김구현 옆에 앉아 차분히 경기를 지켜보던 조성호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
박찬수가 박명수의 16강 진출을 바라봤는지 동생을 따라 똑같이 16강에 올랐다. 최근 이들 형제의 기세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Q MSL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프로리그를 끝낸 뒤 부산으로 농구 경기를 응원하러 동료들이 가버려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16강에 진출해 기쁘다. Q 김구현을 상대로 승리를 다짐했었다.A 그 동안 김구현 선수와의 경기는 이상하게 잘 풀리지 않았었다. 그래서 이번에 꼭 이기고 싶었는데 이겨 기쁘다. 지난 프로리그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하며 허영무, 송병구를 꺾으며 자신감을 얻은 덕이다.Q 친청팀 신상문에게 패했다.A 신상문 전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 달리 말하면 상문이가 정말 많이 성장했
◆로스트사가 MSL 16강 진출 현황▶종족별테란(4명) : 신희승, 이윤열, 김동건, 신상문저그(4명) : 마재윤, 박명수, 김명운, 박찬수▶팀별온게임넷(2명) : 박명수, 신상문CJ(1명) : 마재윤이스트로(1명) : 신희승웅진(1명) : 김명운위메이드(1명) : 이윤열삼성전자(1명) : 김동건KTF(1명) : 박찬수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1경기 박찬수(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경기 신상문(테, 1시) 승 박재혁(테, 7시)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찬수(저, 11시)패자전 박재혁(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최종전 박찬수(저, 11시) 승 박재혁(저, 5시)“16강 티켓은 내가!”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SK텔레콤 박재혁을 32강 최종전에서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박찬수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B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과 살 떨리는 승부를 펼친 끝에 한 번의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16강에 올랐다.박찬수는 박재혁이 과감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모
르까프 손찬웅이 디스크 악화로 16강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됨에 따라 손찬웅의 빈자리를 메우는 와일드 카드전이 치러진다. 스타리그 36강 각 조별 2위들이 맞붙는 이번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면면 역시 화려해 스타리그 본선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선수는 총 12명.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역시 개인리그에서 독무대를 선보인 SK텔레콤 김택용이다. 김택용은 STX 신예 조일장에 패했지만 이번 와일드카드를 통해 다시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게 됐다.김택용 외에도 위메이드 '독사' 박성균,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 소녀 팬들을 몰고다니는 전상욱 등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또 정영철, 김재춘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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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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