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신상문을 막을 수 있는 선수는 없어 보인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거둔 신상문은 21승을 기록해 다승 단독 1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에서 신상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도 이번 시즌 완벽하게 최고의 테란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Q 다승 1위에 올랐다.A 하루 2승할 지 몰랐다. 육룡에게 승리했다는 것이 우선 기쁘다. 다른 육룡 선수들과의 대결도 기대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Q 이영호가 김택용에게 패했다.A 육룡을 잡을 수 있는 테란 중 이영호가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했는데 육룡의 수장인 김택용에게 패했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은 아쉽다.Q 3경기는 거의 완벽했다.A 경기 내용은 만
2009-01-12
김택용이 왜 프로리그에서 나오면 다 이긴다는 승률 1위인지 알 수 있는 한 판이었다. 이 경기를 이긴 뒤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듯 당당하게 실력이 늘었다고 밝혔다. Q KTF전 승리를 이끌었다.A 내가 이적한 뒤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팀이다. 그래서 팀 모두 이기고자 하는 의욕이 앞섰다. 사무국에서도 특별히 승리를 주문하기도 했다. 그래서 더욱 기쁜 것 같다. Q 이영호전 5연패 중이었다.A 많이 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한 스타일을 고집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그래서 이벤트 전에서 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았는데 그때 승리한 뒤 자신감을 찾은 것 같다.Q 이영호의 스타일은 어떤
정영철의 영입효과가 2라운드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선수에게서 나왔다. 이승석과 박재혁이 자극을 받아 승리를 챙기더니 이제는 정영철이 직접 승수를 올리며 정영철 효과를 톡톡히 선보이고 있다. 동료들과 스스럼 없이 지내는 정영철이 앞으로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2라운드 마지막 경기고 정말 중요한 경기라 부담도 큰 경기였다.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Q 개인적으로 2연승을 달렸다. A 빌드를 좋은 것으로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준비를 잘 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2연승의 소감은 뻔해 별다른 느낌이 없다.Q 부유하게 경기를 이끌었다.A 그렇게까지 경기가 진행될 것으
쑥스러웠나보다. 도재욱이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 했더니 웃음으로 때웠다. 졸전에 가까운 경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를 따내는 집념에 놀라울 뿐이다.Q 팀이 KTF에 7연패 중이었다. A (임)요환이형이 군대를 가기 전에 이기고 제대를 하고 첫 경기에서 이겼다. 요환이형이 돌아와 축하의 의미를 담아 이긴 것 같고 앞으로도 이길 것 같다.Q 졸전을 펼쳤다.A 사실이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중반 이후 상대 빌드에 밀려 경기가 자꾸 좋지 않게 됐다. 시간을 보내고 상대 확장을 깨면서 유리해져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중했다.Q 아칸이 많은 상황에서 여러 번 주춤했다.A 한 번 병력을 잃으면 허무하게 경기를 내줄 수 있는 상황이
'온게임넷의 구세주 신상문!'온게임넷 스파키즈의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시즌 최다인 5번째 하루 2승 플레이를 펼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웅진 스타즈전에서 3세트와 5세트에 출전, 이동준과 윤용태를 각각 제압하며 온게임넷의 승리를 지켜냈다. 신상문의 하루 2승은 이번 시즌 들어 벌써 5번째. 이로써 21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라서며 다승 1위를 예약했다.신상문은 1대1로 타이를 이룬 3세트에 출전, 웅진의 테란 신예 이동준을 상대했다. 한 수 위라고 평가받고 있는 신상문은 타이밍에 맞는 유닛 선택과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이자 '천적'인 KTF 매직엔스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2라운드 첫 3대0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강력한 프로토스 라인을 밑바탕 삼아 KTF를 꺾으며 7연패의 부진을 털고 승리를 자축했다.SK텔레콤은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KTF를 상대로 연패 탈출과 1승을 올리기 위해 1세트와 2세트에 최고의 프로토스로 불리는 도재욱과 김택용을 내세우며 승리를 다짐했다. 박용운 감독의 엔트리 전략은 적중했다. 선발로 나선 도재욱은 정명호를 상대로 완벽 방어진을 구축하며 깔끔한 스타트를 끊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대3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4세트 김준영(저, 1시) 승 박명수(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5시) 승 신상문(테, 7시)‘스파키즈의 에이스!’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냈다. 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제압하며 하루 2승을 거두고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신상문은 21승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3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이영호(프, 6시) 승 정영철(저, 3시)‘연패 탈출 성공!’SK텔레콤 정영철이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물량공세를 선보이며 KTF 이영호를 꺾었다. 정영철은 시즌 2승을 기록했고 SK텔레콤은 KTF 매직엔스전 7연패의 부진을 털고 시즌 2라운드 처음으로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정영철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며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올렸다. 정영철은 저글링을 8기까지 생산해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정영철은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2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4세트 김준영(저, 1시) 승 박명수(저, 11시)‘저글링 올인!’웅진 스타즈 ‘대인배’가 대인스러운 저글링 플레이를 통해 온게임넷 박명수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준영은 대각선으로 오버로드를 보내면서 정찰에는 실패했다. 그렇지만 박명수도 오버로드를 만나지 못하면서 오히려 이득을 챙겼다.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한 박명수가 저글링을 생산했지만 5시로 먼저 보내면서 러시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본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2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택용(프, 11시)‘연승 행진!’SK텔레콤 김택용이 아비터의 스테이시스필드를 적극 활용해 KTF 이영호를 제압하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 김택용는 5연승과 함께 테란전 6연승을 달성했고 시즌 15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건설하지 않고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택용은 셔틀 2기가 생산되자 질럿을 테란의 본진으로 드롭하는 동시에 드라군으로 앞마당을 공격했다. 그러나 이영호의 탱크 컨트롤에 1차 공격이 무위로 돌아갔고, 김택용은 확장기지를 늘려가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2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안성맞춤!’온게임넷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완성형 테란전 빌드 오더로 테란전 연승이 끊긴 아픔을 씻었다.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웅진 이동준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시즌 20승째를 기록하며 르까프 이제동, SK텔레콤 도재욱과 함께 다승 1위에 올랐다.신상문은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를 선택했다. 레이스를 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1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안전 제일!’SK테레콤 도재욱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KTF 정명호의 파상공세를 끈질기게 막고 강력한 뒷심으로 역전승했다. 도재욱은 시즌 20승을 달성하며 르까프 이제동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랐다.도재욱은 앞마당에 캐논을 건설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도재욱은 스타게이트를 소환하며 커세어를 생산했고 템플러 아카이브를 일찌감치 건설했다.도재욱은 커세어로 저그의 체제를 정찰하며 아콘을 모으기 시작했다.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1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괜히 육룡이 아냐!”웅진 스타즈 ‘뇌제’ 윤용태가 안정적인 리버 컨트롤과 방어 능력을 앞세워 온게임넷 신예 조재걸을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윤용태와 조재걸은 비슷한 빌드 오더로 진행했다. 초반 조재걸이 질럿과 프로브로 견제 플레이를 하기 위해 진격했으나 질럿이 먼저 생산된 윤용태는 미네랄 필드 사이에 질럿을 가둬 놓고 공격하며 무난히 막아냈다.승부수를 던진 쪽은 조재걸. 첫 번째 드라군과 리버 싸움에서 비슷하게 전투를 펼치자 조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0-1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더블 페이크!’온게임넷 스파키즈 주장 원종서가 두 번의 페이크를 성공시키며 테란전 6승1패의 웅진 김명운을 완파했다.원종서는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올리면서 메카닉 전략을 펼치는 듯했다. 그러나 벌처를 두 기만생산하고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배럭을 4개까지 늘리면서 바이오닉으로 전환했다. 오버로드로 이를 확인하고자 했던 김명운은 머린 두 기에 파괴되면서 정찰에 실패했다.원종서는 바이오닉이 두 부대 가량 모이자 중앙을 치고 나갔다. 스팀팩을 사용하고 성큰 콜로니 라인을 파괴하려 했지만 때마침 추가된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입니다.오늘은 과감히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3대1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1세트는 웅진 김명운이 승리할 듯 보입니다. 김명운의 기세가 좋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출전하는 원종서를 상대하기 때문에 감각 면에서 한 발 앞서 있을 것이라 분석됩니다. 이번 시즌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데다가 방송 경기에 아직 완벽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원종서가 승리할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2세트 윤용태와 조재걸의 대결은 과감히 조재걸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동족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테란전의 경우는 소위 'S급 테란'들과 일반 테란의 대결은 대부분 'S급'
안녕하세요. MBC게임 해설 위원 강민입니다.지난 번에 예상이 100% 빗나가고 나서 충격에 빠져 며칠 동안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경기도 참으로 난감합니다. 제가 오래도록 유니폼을 입었던 KTF 매직엔스와 라이벌 관계를 유지했던 SK텔레콤 T1의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두 팀은 라이벌 관계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시절에도 SK텔레콤과 경기한다고 하면 더 좋은 전략이 없을지 밤 새워가며 후배들과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스코어가 7대0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에 SK텔레콤에서도 이를 갈고 준비했으리라 생각됩니다.이번 경기의 키는 테란 이영호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을 상대할 때마다 이영호는 중심
CJ 엔투스 권수현이 중국에서 열린 e스포츠 리그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권수현은 지난해 12월30일부터 열흘간 청두에서 진행된 중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인 PGL 시즌 4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중국 청두 대학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권수현, 손재범(CJ 엔투스)을 비롯 공민창(MBC 게임), 이호준(이스트로) 등 4명의 한국 선수가 중국 측의 초청으로 참가했다. 중국 최강자인 루오시안과 샤쥔춘, 최근 이스트로에 입단한 북미 지역 강자 타일러 와시엘레스키 등 총 16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우승을 차지한 권수현 선수는 4강에서 같은 팀 소속 손재범 선수를 3대0으로
7전 4선승제와 승자연전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는 엔트리 예고제도 변화할 수밖에 없다.현행 엔트리 예고제는 매 주차 토요일 경기 48시간 이전인 목요일 오후 1시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에 등록하면 오후 2시에 에이스 결정전을 제외한 전 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발표했다.그러나 승자연전 방식으로 인해 매 주차 첫 경기 48시간 이전에는 선봉장으로 출전하는 선수만 공개될 예정이며 나머지 엔트리는 현장에서 매 세트 종료 직후 1분 내에 제출하기로 했다. 또 승자연전방식의 특성에 맞춰 출전 순서에 따라 선수 명칭을 선봉(1세트 출전), 차봉(선봉 패할 시 출전), 중견(차봉 패할 시 출전), 대장(중견 패할 시 출전, 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가 오는 17일부터 승자연전방식으로 새롭게 시작된다. 이는 이전 정규리그와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의 3라운드는 최초로 정규시즌 7전 4선승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승자연전방식은 승리를 거둔 선수가 계속해서 경기를 이어갈 수 있는만큼 강력한 한두 명의 에이스를 보유한 팀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e스포츠 팬에게 보다 많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라운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3라운드 신한은행 위너스리스 08-09 우승팀에게는 별도로 우승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4강 플레이오프부터 결승까지 전적은 정규시즌 성
3라운드에서는 네오 레퀴엠이 타우크로스로 교체된다.한국e스포츠 협회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가운데 올드 맵인 네오레퀴엠을 타우크로스로 교체하며 다른 맵은 그대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네오레퀴엠은 테란의 출전이 거의 없고 특정 종족 출전이 잦아 밸런스 문제가 제기됐고, 3라운드 전체 맵 구성의 컨셉트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 교체하기로 결정됐다. 3라운드에 사용되는 타우크로스는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및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사용됐던 공식맵. 3인용 개방형의 힘싸움 맵으로, 팬들에게도 익숙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공식맵으로 쓰일 때에도 세 종족간 고른 밸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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