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3-2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4세트 서기수(프, 11시) 승 이재호(테, 7시)5세트 박상우(테, 5시) 승 박지호(프, 7시)‘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스트로 박상우가 신출귀몰한 드롭십 플레이로 MBC게임 박지호를 꺾고 3대2 상황을 연출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박상우는 프로리그 시즌 11승을 기록하며 다승 경쟁 체제 진입을 눈앞에 뒀다. 또한 이스트로는 박상우의 승리로 MBC게임에 3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박상우와 박지호는 초반 앞마당 확장
2008-12-21
"필승! 공군 병장 임요환, 제대를 명 받았습니다!"이 말만 805일 동안 기다린 소녀팬들의 환호성이 계룡대에 울렸다. '황제' 임요환이 2년 2개월의 공군 복무 기간을 마치고 21일 대전 계룡시 개룡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기다리던 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난 2006년 10월9일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대한 뒤 임요환은 줄곧 공군 에이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해 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부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까지 총 62전에 출전해 24승38패, 승률 38.7%를 기록했다. 이날 계룡대에는 임요환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모였다. 약 50명의 팬들은 전날부터 계룡대 인근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2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임동혁(저, 3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이영한(저, 7시) 승 진영화(프, 11시)‘데뷔 첫 승!’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에서 감격의 첫 승을 따냈다.이영한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진영화를 꺾으면서 2연패 뒤 첫 승을 기록했다.이영한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프로토스에 대한 해법으로 공격을 택했다. 앞마당과 뒷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영한은 진영화의 언덕
[신한은행] MBC게임 이재호, 탱크-벌처 앞세워 서기수 격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2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4세트 서기수(프, 11시) 승 이재호(테, 7시)‘3연승 달성!’MBC게임 이재호가 벌처와 탱크로만 이루어진 메카닉 병력으로 서기수를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시즌 7승을 달성한 이재호는 스코어 2대2 상황을 연출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이재호는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서기수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려 하는 움직임을 파악하자 2팩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임동혁(저, 3시) 승 김정우(저, 7시)‘미네랄 12와 100의 차이!’저그전에서 가장 ‘살 떨리는’ 승부가 연출됐다.CJ 김정우와 위메이드 임동혁의 경기에서 채 100이 되지 않는 미네랄 차이로 인해 승부가 갈렸다. 시종일관 유리하게 끌고 갔던 임동혁이 김정우의 저글링 견제를 신경쓰지 못하면서 역전패한 것.공격을 먼저 시도한 쪽은 김정우였다. 본진에 2개의 해처리를 건설하며 레어로 전환한 김정우는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합동 공세를 통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임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이스트로 신대근이 경기 내내 주도권을 뺏기지 않고 MBC게임 김재훈을 압도하며 프로리그 4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은 본진 2해처리를 선택하며 저글링을 생산했고 김재훈은 게이트웨이를 2개 건설하며 질럿을 모았다.신대근은 김재훈이 질럿3기로 자신의 본진을 공격해 오는 타이밍을 포착, 저글링 6기를 김재훈의 본진에 난입시키는데 성공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며 5시 지역 확장도 몰래 가져갔다.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1-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7시) 승 박지호(프, 1시)이스트로 신상호가 탄탄한 운영으로 MBC게임 박지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신상호는 10승째를 달성하며 이스트로 안에서 박상우에 이어 두 번째로 두 자리 승수를 챙겼다.신상호는 초반 박지호의 본진에 매너 파일런을 2개 성공시켰고 질럿 한기로 프로브 3기를 잡아주며 흔들기를 성공했다. 박지호가 리버 드롭을 준비하는 것까지 알아챈 신상호는 이에 대비해 방어도 꼼꼼히 해줬다.신상호는 리버 2기가 모이자 드라군과 셔틀을 대동해 공격을 시도했다. 박지호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살아 나고 있어!”위메이드 박세정이 2라운드 들어 살아나고 있음을 증명했다. CJ의 유망주 테란 조병세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박세정은 질럿과 드라군, 프로브를 활용해 시작부터 압박 플레이를 펼쳤다.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박세정은 리버나 다크 템플러 등 특수 유닛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채 5시 넥서스까지 워프했다. 조병세가 벌처를 통해 아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태양아, 좀 더 배우고 와라!”CJ 마재윤이 만 14세 전태양을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낙승했다.마재윤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전태양에게 한 수 가르쳐줬다.마재윤은 마음 편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갔고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 8기로 전태양의 입구를 두드렸다. 특유의 전략인 3해처리 체제를 안착시키면서 선택한 유닛은 럴커. 스파이어를 생략한 마재윤은 저글링과 럴커로 테란의 진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0-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연패 탈출!’MBC게임 김동현이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허를 찌르는 타이밍 공격으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분위기를 띄웠다.김동현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일찌감치 럴커를 준비했다. 최근 트렌드상 뮤탈리스크로 견제한 이후 럴커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순서를 바꾸면서 흔들기에 나선 것. 박상우는 앞마당 커맨드센터 건설 후에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김동현은 박상우의 병력이 모이기 직전 타이밍을 정확히 계산해 럴커 2기와
MBC게임 해설 위원 강민입니다. 어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경기 예상에서 스코어만 3대1로 맞추고 이길 팀을 맞추지 못해 ‘광 역성지’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일 이스트로와 MBC게임의 경기를 예상해 달라는 부탁이 부담스럽기 그지 없습니다.그래도 프로리그의 흥미를 높이고 팬 여러분에게도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과감히 예측을 해봅니다. 저는 이스트로가 이길 것 같네요.일단 엔트리를 보면 2세트 신상호와 박지호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종족 상성에서 이스트로가 모두 앞서 있습니다. 1세트 테란과 저그, 2세트 저그와 프로토스, 3세트 프로토스와 테란 등 세 세트 모두 이스트로가 한 수 위입니다. 물론 이는 종족의 기본 원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정민입니다.Eagle Eye라는 코너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21일 펼쳐질 CJ엔투스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는 3대1로 CJ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두 팀 모두 신예들을 대거 내세운 가운데 이미 검증이 끝난 신예를 내세운 CJ가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엔트리로 살펴보면 1세트는 CJ마재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전태양이 요즘 프로리그에서 잘해주고 있지만 얼마 전 MSL 11연속 진출을 이룬 마재윤의 기세가 더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2세트는 위메이드 박세정의 승리를 점쳐봅니다. 박세정이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조병세를 상대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프로토스가 좋은 것으로 알
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 사냥꾼이 될 수 있을까.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전 3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와 기구한 인연을 갖고 있는 팀. MBC게임의 전신인 POS 시절부터 2008년까지 무려 9연패를 당한 징크스를 갖고 있다. 또 이스트로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프로리그 단일팀 통산 최다 연패인 14연패를 당하던 기간에 연패의 시발점이 됐던 팀도 MBC게임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6월22일 14연패를 끊은 팀도 MBC게임이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
MBC게임 인기 MC들이 베틀넷에서 시청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양방향 라이브 프로그램 '@플레이(앳플레이)'가 시즌2로 새롭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4회(월, 화, 목, 금 13시~15시)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이번 '@플레이 시즌2'는 MC들을 다양하게 기용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시즌1부터 활약하던 유병준, 한승엽 외에 MBC게임 인기 MC인 박상현, 정인호 그리고 레이싱 모델 안리나가 투입되며 시청자들에게 요일별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진행방식에서도 조금 변화를 꾀했다. 기존에 해왔던 1대1 , 팀플레이, 핸디캡미션, 팀밀리, 클랜전 등의 방식에다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유즈맵, 불리한 상황에서도
위메이드 폭스가 CJ 엔투스라는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을 만난다.위메이드 폭스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천적’ CJ 엔투스를 상대한다.위메이드는 CJ에게 약세를 면치 못했다. 팬택 EX 시절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1대3으로 패한 뒤 2년이 넘도록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팀 이름이 위메이드 폭스로 바뀌고 김양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07년 후기리그 이후에도 5연패나 당했다. 약세가 아니라 징크스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무력했다.위메이드가 CJ에게 약했던 이유는 변형태와 마재윤 등 ‘형님 라인’
역시 변형태는 광전사 모드가 발동돼야 진짜 변형태다. 승자전에서 민찬기와의 지리한 공방전으로 힘이 빠졌지만 결국 최종전에서 신노열을 꺾고 MSL에 진출했다.Q MSL 진출 소감을 말해달라.A 최근 페이스가 정말 좋지 않았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 테란전에서 초반에 유리했던 점을 끝까지 이끌어가지 못하는 것 같다. 패턴을 바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전에는 몰아치면 이길 수 있었는데 요즘은 다 막힌다. Q 비잔티움2에서는 메카닉, 아테나에서는 바이오닉을 썼다.A 주현준이 먼저 썼는데 연습할 때는 '뭐 하는거지?' 하고 생각했다. 실제 방송 경기를 보니 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현준이의 조언을 받으며 연습했다. 메카닉이 운용하기
2008-12-20
◆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16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종족별 현황테란(11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병구, 권오혁, 이경민, 박영민저그(5명) : 박명수, 박문기,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삼성전자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변형태(테, 5시)패자전 신노열(저, 5시)승 김현우(저, 11시) 최종전 변형태(테, 6시) 승 신노열(저, 9시)‘MSL 본선 3회 진출!’CJ 변형태가 강력한 병력 조합으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격파하고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변형태는 MSL 본선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고 통산 3번째 진출을 기록했다.변형태는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며 저글링의 공격에서 벗어났고 배럭을 늘려가며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신노열은 3해처리 전략을 선택했고 뮤탈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변형태(테, 5시)패자전 신노열(저, 5시)승 김현우(저, 11시) ‘공중을 장악하라!’위메이드 신노열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김현우를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신노열과 김현우는 같은 전략으로 앞마당 해처리를 펼치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 신노열은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김현우의 빈틈을 노려 본진으로 저글링 3기를 난입시켰다. 피해를 주는데 성공하진 못했지만 시선을 분산시키는 역할로는 충분했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를 다수 확보하며 공
최근 부진했던 민찬기가 신노열과 변형태 등 쟁쟁한 상대를 만나 2연승으로 차기 MSL에 진출했다. 민찬기는 실력보다는 잘생긴 외모로 먼저 평가받고 있지만 이제 MSL에서는 제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한다.Q 두 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서바이버 리그 준비를 생각보다 많이 못했다. 프로리그 맵이 아니기 때문에 연습을 도와달라고 하기가 미안한 것도 있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했고, (이)성운이형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다. 그것이 큰 도움이 됐다.Q 5연패 끝에 승리를 거뒀다.A 5연패를 당한 뒤 이제 이길 선수가 없는 것인가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었었다. 하지만 동료들이 많이 도와줘 이길 수 있었다.Q 앞으로 뛰어야 하는 리그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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