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8게임단 0-1 CJ▷전반전 8게임단 1대2 CJ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11시)2세트 김도욱(테, 1시) < 네오제이드 > 승 정우용(테, 11시)3세트 전태양(테, 7시) < 신저격능선 > 김정우(저, 5시)▷후반전 8게임단 0-1 CJ1세트 염보성(테, 11시) < 안티가조선소 > 승 조병세(테, 5시)CJ 엔투스 조병세가 해병 빈집 공격으로 8게임단 염보성을 제압하고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첫 승리를 따냈다. 조병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후반전 1세트에
2012-05-2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8게임단 0-1 CJ▷전반전 8게임단 1대2 CJ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11시)2세트 김도욱(테, 1시) < 네오제이드 > 승 정우용(테, 11시)3세트 전태양(테, 7시) < 신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CJ 엔투스 김정우가 꼼꼼한 정찰 덕에 8게임단 전태양을 저글링만으로 제압하고 팀에 전반전 승리를 안겼다.김정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전태양이 무엇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완벽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초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8게임단 0-0 CJ▷전반전 8게임단 1-1 CJ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11시)2세트 김도욱(테, 1시) < 네오제이드 > 승 정우용(테, 11시)CJ 엔투스 정우용이 8게임단 신예 김도욱에게 한 수 위 실력을 과시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정우용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상대 전진 건물 전략을 잘 막아낸 뒤 레이스-드롭십 콤보 공격으로 김도욱을 괴롭히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정우용은 초반까지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8게임단 1-0 CJ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11시)8게임단 이제동이 저글링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CJ 엔투스 김준호를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김준호를 상대로 녹슬지 않는 저그전 실력을 과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이제동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데 비해 김준호는 가스 트릭 이후 본진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빌드에서 이제동이 좋게 출발했고 위치도 대각선이었기 때문에 초반 상황은
◇개막전에 비해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수는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적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병행으로 치러진 프로리그 첫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팬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치러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경기에서는 8개 게임단이 모두 총출동해 스타1과 스타2 병행 방식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온라인은 후끈했던 반면 현장 팬들 수는 너무나 적어 우려를 샀다.우선 온라인의 경우 처음으로 치러지는 스타1, 스타2 병행리그인 만큼 팬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병행이 좋든 싫든
◇CJ 김정우(왼쪽)-8게임단 이제동8게임단과 CJ 엔투스의 저그 간판 선수인 이제동과 김정우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여전한 기량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8게임단 이제동과 CJ 김정우는 각각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출전 규정에 따르면서 선수들은 스타1과 스타2를 오가며 경기를 치러야 한다. 이제동과 김정우가 어제 경기에 스타2 종목에 나섰다면 이번 경기에서는 스타1 종목으로 출전해야 한다는 것. 스타1, 스타2 전용 선수를 만들지 않고 병행하는 선수들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갖도록 만드는 것
8게임단과 CJ 엔투스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회차 경기가 21일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당초 월요일과 화요일에 열리는 경기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공지했으나 21일 사정이 생기면서 한 시간 앞당긴 오후 2시부터 생중계를 한다고 정정했다.8게임단과 CJ의 경기는 20일 1패씩 안은 팀들의 대결이어서 연패하는 팀의 경우 상당히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결에서는 20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종목에 출전했던 8게임단 이제동과 CJ 김정우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 나서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플래닛 스타크
세계 최초 LOL 결승전 집객-시청률-검색어 순위 모두 톱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가 시청률과 현장 집객, 온라인 반응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9일(토)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은 대학생 남성(20~25세)에서 최고 시청률 2.219%를 기록했다. 특히 결승전 3세트가 진행되었던 오후 7시7분부터 8시3분까지 한 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평균 시청률이 1.861%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았던 오후 7시7분부터 7시35분까지는 평균 시청률이 2.142%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제동은 정윤종,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각각 패배전문가들 "시간과 경험이 필요한 시기"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일 경기에서 팬들의 궁금증은 '택뱅리쌍'의 경기력이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따돌리고 5년째 상위 랭크를 유지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 8게임단 이제동, 삼성전자 칸 송병구,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플레이한다면 어떤 경기력이 나올지 관심이 높았다. 20일 개막전 경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만 스타2 경기를 치르면서 실력이 공개됐다. 결과는 둘
◇프로리그 개막전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프로토스 선수들. 왼쪽부터 공군 손석희, KT 원선재, STX 조성호.20일 개막전서 12회 출전…10승2패로 승률 80% 상회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프로리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20일 개막전에서 프로토스 종족이 '사기성'을 드러냈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는 8개 프로게임단이 모두 출전해 4개의 매치업이 펼쳐졌고 그 가운데 스타2 경기는 12개의 세트가 선을 보였다. 이 가운데 프로토스는 1번의 동족전을 포함 12번 출전해 세 종족 가운데 가장 많은 출전횟수를 기록했다. SK텔레콤 도재욱과
2012-05-20
웅진 스타즈 신재욱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그리 도드라지지 못한 선수다. 저그전에서 아비터를 쓰면서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강하다는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프로리그에 도입된다고 했을 때 신재욱은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단다. GSL이나 GSTL 등 다른 리그가 열리고 있기도 하지만 프로리그를 통해 팬들에게 실력을 인정받는다면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남들보다 더 노력했다는 신재욱은 "10승을 넘기면서 팀에게 기여하고 나를 유명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Q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경기가 오랜만이라 많이 떨렸고 컨트롤
◇웅진 스타즈의 간판 프로토스 윤용태가 김성현을 꺾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한층 강해진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힘을 발휘했다. 웅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윤용태, 김유진, 신재욱이 승수를 올리면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견인했다. 웅진은 저그 킬러 이재호가 STX의 김윤환을 만나면서 첫 단추를 잘 뀄다. 벌처 2기로 김윤환의 본진을 휘저은 이재호는 드론 한 부대를 학살하며 유리하게 이끌었고 골리앗으로 마무리지었다. 김명운이 STX 신예 변현제에게 패한 웅진은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대2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대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1대2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구름왕국 > 김민철(저,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묻혀진계곡 > 승 신재욱(프, 1시)"마무리는 신재욱!"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지난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승하던 기세를 시즌2에도 이어갔다.신재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0-1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 구름왕국 > 김민철(저, 1시)"엘리미네이트 싸움서 이겼다!"STX 소울 조성호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의 기지 바꾸기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승부를 6세트까지 이어갔다.조성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0-1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프로토스 세지?"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강력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TX 소울의 테란 에이스 이신형을 제압했다. 김유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스타크래프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대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STX 소울 김성현을 제압하고 전반전을 가져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3세트에서 STX 김성현을 꺾으면서 웅진이 전반전을 2대1로 가져가는 공을 세웠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웅진▷전반전 스타1 STX 1-1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본진 플레이로 저그를 잡았다!"STX 소울 변현제가 본진 자원만으로 웅진 스타즈의 대표 저그 김명운을 격파했다.변현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2세트에서 김명운을 맞아 본진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 이후 리버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승리했다. 변현제는 시작부터 본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웅진▷전반전 스타1 STX 0-1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저그는 내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저그 킬러의 진면목을 또 다시 과시했다. 이재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전반전 1세트에 출전, 벌처 2기로 김윤환의 본진을 휘두른 뒤 골리앗으로 병력을 갖춘 뒤 조이기를 시도해 항복을 받아냈다. 이재호는 배럭을 건설한 뒤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했다. 머린 2기로 6시 지역에 위치한
삼성전자 칸이 두 종목 병행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두 종목에서 공군 에이스를 압도하면서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유준희와 박대호를 스타1에 내보냈다. 차명환을 상대한 유준희는 저글링을 몰래 난입시키는 공격법이 두 차례나 통하면서 손쉽게 승리했고 박대호는 메카닉 유닛으로도 타이밍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을 가볍게 선취했다. 후반전에서 삼성전자는 공군 에이스 손석희의 능수능란한 운영에 신노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 개막전▶공군 0-2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공군 0-2 삼성전자1세트 차명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 신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시)▷후반전 스타2 공군 1-2 삼성전자1세트 손석희(프, 5시) 승 < 오하나 > 신노열(저, 11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 구름왕국 > 승 허영무(프, 7시)3세트 이성은(프, 7시) < 묻혀진계곡 > 승 김기현(테, 1시)"종족 왜 바꿨어?"삼성전자 칸 테란 김기현이 스타2에서 프로토스로 플레이한다고 밝힌 공군 이성은을 상대로 정공법을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기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