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STX 소울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2를 기록하며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KT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김대엽, 임정현, 고강민, 박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STX를 제압했다. KT는 31승 19패, 득실 21점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KT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KT의 선봉으로 나선 황병영은 STX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전략 싸움에 밀려 패했고, 2세트 주자로 나선 KT의 에이스 이영호마저 김윤중의 캐리어에 밀려 분위기가 암울했다.KT의 역전 드라마는 3세트부터 진행됐다. 3세트에 나선 김대엽은 STX 김성현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에 이은 몰
2011-06-18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4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5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재영(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11시)KT 박재영이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운 지상병력을 앞세워 STX 김도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재영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2-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MBC게임 염보성이 화승 하늘의 상황 판단 실수 덕에 낙승을 거뒀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하늘과 본진을 바꾸는 혈투를 펼쳤지만 하늘의 ‘쿨 gg’덕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3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5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7시)KT 고강민이 STX 김구현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고깅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노스포닝 2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을 보탰다.경기 초반 고강민은 스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2-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17일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낸 기세를 프로리그에서도 그대로 보여줬다. 박준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단 한차례의 위기도 없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하재상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2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KT 임정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임정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임정현과 김윤환은 스포닝풀 건설 이후 레어 업그레이드 체제로, 저글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1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KT 김대엽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몰아치기로 STX 김성현을 꺽고 1승을 만회했다.김신엽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김성현을 누르고 팀에 1승을 안겼다.김신엽은 빠른 다크템플러 체제로 드라군 위주의 병력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초반 빈틈을 노려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의지였다. 그러나 준비한 전략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MBC게임 김재훈이 화승 오영종의 연승을 저지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김재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초반 3게이트 웨이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중앙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오영종의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게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김윤중에게 패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영호는 데뷔 이후 프로리그에서 단 한번도 4연패를 기록한 적이 없었다.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연패를 기록한 것은 3연패였다. 이영호는 지난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막판 2연패를 기록하고 2008 시즌 첫 경기를 패하면서 3연패를 한 것이 전부였다. 이영호의 4연패 시작은 지난 8일 삼성전자전이었다. 이영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0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STX 김윤중이 캐리어와 지상병력을 조합한 몰아치기로 KT 이영호를 제압했다.김윤중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누르고 팀에 1승을 보탰다.김윤중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뒤 드라군 위주의 병력을 모으며 자원을 수급했다. 김윤중은 소수 드라군으로 이영호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빠르게 6시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했다. 상대가 테크트리를 올리는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1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MBC게임 박수범이 빠른 아비터 생산 전략으로 구성훈의 프토스전 3연승을 끊어냈다. 박수범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구성훈의 벌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압도적인 물량차이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박수범은 초반 드라군 압박 대신 빠르게 테크트리를 타는 모습이었다. 아둔을 소환하는 타이밍이 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0대1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STX 이신형이 레이스, 탱크 조합으로 MBC게임 황병영을 누르고 1승을 쟁취했다.이신형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황병형을 꺾고 팀에 1승을 안겼다.이신형과 황병영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팩토리 위주의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의 초반 전략은 같았다. 그러나 이신형은 1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올리는 반면, 황병영은 2팩토리를 건설하며 체제가 갈렸다.드롭십 생산이 빨랐던 이
네 번째 도전 만에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 달성화승 오즈 이제동이 또 하나의 프로리그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정재우에게 승리를 따낸 뒤 저그전 100승을 달성했다.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한 선수도 14명 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한 종족전만 100승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데뷔 초부터 저그전에 유난히 강세를 보인 이제동은 2006년 5월6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삼성전자 이재황을 상대로 승리하며 저그전 첫 승을 신고했다. 이후 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을 무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0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화승 이제동이 공격 일변도로 정재우를 제압하고 네 번째 도전 만에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글링 한 기가 드론 4기를 잡아내는 신공을 발휘하며 정재우를 꺾고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 고지에 올랐다.이제동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저글링을 생산해 정재우의 앞마당 쪽으로 이동시키면서 틈만 보이면 언제든 공격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그
MBC게임 히어로 소속으로 활동하던 저그 서경종이 오는 20일 은퇴식을 갖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MBC게임은 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서경종이 은퇴식을 치른다고 전했다.MBC게임은 SK텔레콤과의 경기에 들어가기 전 서경종의 공식 은퇴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공로패와 꽃다발 등을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서경종은 MBC게임 히어로의 전신인 POS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최근 해설자로 변신을 꾀했다. 09-10 시즌 박명수와의 프로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른 뒤 공식전에 나선 적이 없는 서경종은 프로리그 21승35패를 기록했고 다음
10-11 시즌 4승1패 강세화승 오즈 김태균이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강세를 이어갈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태균은 10-11 시즌에 거둔 14승 가운데 4승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따냈다. 1라운드에서는 김동현을 제압했고 3라운드에서는 최종전에 출전해 이재호를 잡아냈다. 4라운드에서도 이재호 사냥에 나서 성공을 거둔 김태균은 5라운드에서 박수범을 꺾으면서 4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김태균의 승리는 화승이 MBC게임을 꺾을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MBC게임이 이재호를 이제동의 스나이핑 카드로 내세워 분위기를 바꾸면 김태균이 이재호를 꺾으면서 분위기를 화승 쪽으로 이끌어 오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그 덕에 화승은 3, 4, 5라
승수 차이 없이 득실차 7, 8위…승리시 PS 확률 높여화승 오즈와 MBC게임 히어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를 치른다. 화승과 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화승과 MBC게임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 22승27패를 나란히 기록한 두 팀은 세트 득실에 의해 7위와 8위에 각각 랭크되어 있다. 화승이 세트 득실에서 -3으로, -7의 MBC게임보다 앞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22승27패 팀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화승과 MBC게임 가운데 이기는 쪽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있어 확실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7일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즐겁게 보셨습니까. STX 신대근의 혁명적인 플레이를 취재하느라 보고 있었는데 입을 벌리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대근이 최근에 프로리그에 자주 기용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예선 이야기를 다시 하자면 STX는 김윤중, 이신형, 신대근, 조일장 등 4명의 선수를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시켜 최다 진출 팀이 됐습니다. STX를 프로리그에서 상대하는 KT는 박재영 1명만 올려 놓았습니다. 각 팀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예선인지라 해당 팀의 최근 페이스를 알아 볼 수 있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예선에서 좋
STX전서 이영호 패할 경우 다승 단독 1위 확정SK텔레콤 T1 김택용이 꿈에도 그리던 다승왕 타이틀을 손에 넣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6라운드 2주차까지 마무리한 상황에서 59승을 기록하면서 프로리그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5라운드까지 55승을 달성한 김택용은 6라운드에서도 4전 전승을 이어가며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김택용은 18일 KT 이영호의 경기 결과에 따라 프로리그 다승왕을 확정지을 수 있다. STX 소울과 경기를 치르는 이영호가 승수를 챙기지 못할 경우 김택용은 사실상 다승왕 타이틀을 가져가게 된다. 현재 51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영호는 STX전까지 모두 다섯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계산상으로 이영호가 남
프로리그에서 3연패를 당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특급 임무가 주어졌다. 일단 연패를 끊고 가라앉은 팀 분위기도 살려야 한다는 미션이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지난 1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테란 김기현에게 패했고 2주차에서는 SK텔레콤 도재욱, 화승 이제동에게 무너졌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3연패를 당한 이영호는 팀의 패배까지도 지켜봐야 했기에 마음 아파했다. SK텔레콤, CJ와 함께 상위권을 형성했던 KT는 6라운드 들어 1승3패를 기록하면서 순위 경쟁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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