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6월15일 기준 >
2011-06-15
MBC게임이 STX를 꺾고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특히 지난 12일 CJ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한 굴욕을 말끔히 씻어내기라도 하는 듯, 팀 전원이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오랜만의 승리를 안았다. 김재훈과 하재상은 "오랜만의 승리라 실감도 안날뿐더러, 기분이 남다르다"며 "이번 승리를 계기로 승수를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재훈= 팀이 오랜만에 이긴 것 같아 기쁘다. 오랜만의 승리라 실감이 안나는 것 같다.하재상= 준비를 많이 했었던만큼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역시나 오랜만의 승리라 기분이 남다르다.Q 김재훈 선수는 프로리그 테란전 5연승 중이다.A 김재훈=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었다. 김윤환 선수
MBC게임이 STX를 꺾고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선봉으로 출전한 염보성은 "좋지 않은 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얻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고, 마지막 주자로 나서 대미를 장식한 고석현은 "이번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을 쌓아갈 것"이라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고석현= 오랜만의 인터뷰다. 오늘을 계기로 잘해야 할 것 같다.염보성=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특히 팀이 승리했기 때문에 기쁨이 더한 것 같다.Q 염보성 선수의 수비가 돋보였다.A 염보성= 상대 전략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안했었다. 그러나 막아내기만 하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
화승 오즈 이제동과 구성훈이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열망을 털어놨다. 오랜만에 나란히 승리한 두 선수는 앞으로 기세를 몰아 지난 시즌에 가지 못했던 포스트 시즌 무대를 반드시 밟겠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팀을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라 입을 모았다. 이번 시즌 한 번도 SK텔레콤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상기한 두 선수는 "한 팀에게 스윕을 당하면 체면이 뭐가 되느냐"며 우회적으로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제동=매 경기가 중요한 시점에서 팀이 이기고 나도 오랜만에 승리해서 기쁘다. 숨통이 트인 느낌이다. 남은 경기에서도 전승을 목표로 팀 승리에 일조하겠다
MBC게임 히어로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염보성, 김재훈, 하재상, 고석현의 고른 활약 속에 STX를 제압, 1승을 추가했다. MBC게임은 최근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도 털어냈다.MBC게임은 첫 세트 염보성을 내세워 기선제압에 나섰다. 염보성은 신대근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마린과 메딕, 사이언스베슬을 조합한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신고했다.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박수범은 김윤중과의 경기에서 다크템플러 전략이 가로
화승 오즈가 난적 KT 롤스터를 제압하면서 9위 자리를 벗어났다. 지난 경기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한 화승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박준오가 후배 하늘이 조정웅 감독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니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박준오=우리 팀 입장에서 중요한 경기였다. 상대가 강한 KT여서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지만 내가 스타트를 잘 끊어서 이긴 것 같다.A 하늘=연습하기 어려운 맵이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오늘 박재영 선수가 들고온 빌드 오더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기에 맞춤 대응에 성공했다.Q 엄청난 역전승을 해냈다.A 박준오=9드론 스포닝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2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5세트 오세기(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6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9시)MBC게임 고석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STX 김구현을 제압했다.고석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6세
화승 오즈가 이제동과 구성훈의 에이스 조합이 나란히 승리를 따내면서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화승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제동과 구성훈이 승수를 보태면서 3위 KT를 제압하고 시즌 22승째를 올렸다. 화승은 2연승을 달렸고 중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갔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손주흥이 KT 임정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 나선 박준오도 김성대에게 초반 전략에서 뒤처진 출발을 보이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빠졌다. 그렇지만 박준오는 수비적인 전술을 구사하며 하이브로 체제를 전환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4대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4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5시)5세트 하늘(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재영(프, 1시)"프로토스전 첫 승!"화승 오즈 하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하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박재영의 다크 템플러 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2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5세트 오세기(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STX 이신형이 한 수 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MBC게임 오세기를 제압했다.이신형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5세트 경기에 출전, 오세형을 상대로 다양한 전략을 앞세워 팀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3-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4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5시)"4연승!"화승 오즈 구성훈이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구성훈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강력한 조이기를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 구성후은 6라운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구성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MBC게임 하재상이 질럿,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한 한방 병력을 앞세워 STX 조일장을 제압했다.하재상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4세트 경기에 출전, 조일장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3대1로 벌려놨다.하재상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2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5연패 탈출!"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또 다시 제압하며 공식전 5연패에서 탈출했다.이제동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이영호를 제압하며 공식전 5연패를 끊어냈다.이제동은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이영호의 움직임을 주시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1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MBC게임 김재훈이 커세어와 질럿, 하이템플러 조합으로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김재훈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3세트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수준 높은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팀에 1승을 추가했다.김재훈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입구를 막구 수비적으로 출발했다. 지형을 활용한 캐논 방어와 질럿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1-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플레이그와 히드라 조합 들어봤나?"화승 오즈 박준오가 수비적인 움직임을 통해 시간을 번 뒤 디파일러와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통해 KT 김성대를 제압했다.박준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선수비, 후하이브 체제를 통해 승리했다.12드론 앞마당 전략을 구사하려던 박준오는 김성대가 저글링을 일찍 확보하고 공격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대1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STX 김윤중이 MBC게임 박수범을 상대로 깔끔한 역전승을 일궈냈다.STX 김윤중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2세트 경기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경기 초반 빌드는 같았다. 김윤중과 박수범은 모두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 체제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박수범은 자신의 본진 위에 몰래 아둔을 지으며 체제를 갈랐다. 빠르게 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MBC게임 염보성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첫 승을 쟁취했다.염보성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첫 세트 경기에서 STX 신대근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염보성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배럭에서 꾸준히 마린을 모아 수비적인 운영을 선보였다. 염보성은 바이오닉 체제로 배럭을 2기까지 늘린 뒤 마린과 메딕 위주로 병력을 모았다. 반면 신대근은 3해처리 체제로 다수의 저글링을 모으며 타이밍 공격을 준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0-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6연패 선물!"KT 롤스터 임정현이 화승 오즈 손주흥에게 프로리그 6연패를 선사했다. 임정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손주흥을 상대로 초반 정찰 성공 이후 물 흐르는 듯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정현은 드론 한 기를 테란의 본진으로 밀어 넣었다. 손주흥이 2개의 배럭을 건설한 뒤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시를 노렸지만 이를 확인한 임정현은 앞마당 지역에 3개의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며 막아
◇화승 오즈의 주축 선수인 테란 구성훈(왼쪽)과 저그 이제동.시즌 내내 엇박자 심해…6R서는 이제동이 문제화승 오즈가 이제동과 구성훈의 엇박자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화승은 이번 10-11 시즌 동안 이제동과 구성훈이 승리를 합작한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1, 2라운드에서 이제동이 선전을 펼쳤지만 구성훈의 성적이 바닥을 치면서 최하위까지 떨어졌고 위너스리그 기간 동안 나아지는 것처럼 보였지만 5, 6라운드에서 또 다시 엇박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6라운드 들어 더욱 심각해진 엇박자 행보를 보면 상황이 더욱 좋지 않게 전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 2, 5라운드에서는 구성훈이 더 많이 패하고 페이스가 좋지 않았지만 6라운드에
STX 소울이 중위권 싸움에서 치고 나갈 좋은 기회를 맞았다.STX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타진한다. 현재 STX는 6라운드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4위 웅진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23승25패로 승수는 같고 세트 득실에서 -11점으로 1점 뒤처져서 5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MBC게임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STX는 24승으로 포스트 시즌 티켓 확보를 위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STX가 최근 두 경기에서 보여준 페이스는 매우 좋다. 특히 프로토스 김구현과 저그 김윤환이 나란히 승리하며 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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