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테란 라인의 부진 때문에 내내 골머리를 앓던 STX 소울이 이번 시즌에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팀 내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테란 이신형이고 22일 웅진전에서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팀 2연승을 마무리했다. 테란 라인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STX는 최악의 5라운드를 2연승으로 마무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Q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A 김도우=일단 3, 4라운드에서는 출전 기회 조차 잡지 못했는데 기회를 잡자 마자 6연패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팀에 미안했다. 1승을 해 다행이라 생각하고 6라운드에서는 더 분발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이신형=오늘 불리한 스코어에서 역전승을 일궈
2011-05-22
STX 소울이 '신형 엔진' 이신형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힘입어 웅진 스타즈의 연승을 끊어냈다. 이로써 STX는 6위로 점프했으며 웅진은 3연승에서 연승 기록이 끊기고 말았다. 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지난 화승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이신형이 웅진 저그 김민철까지 꺾어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신형은 3세트에서 김민철에게 패하며 팀의 위기를 자초했지만 결국 에이스 결정전에서 복수까지 성공하며 STX 확실한 마무리로 떠올랐다.STX의 시작은 좋았다.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윤중이 캐리어 운용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TX 4대3 웅진1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5시)2세트 신대근(저, 7시) < 네오아즈텍 > 승 이재호(테, 4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성현(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1시)5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6시)6세트 김도우(테, 3시) 승 < 이카루스 > 김성운(저, 9시)7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벨트웨이 > 김민철(저,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한방 교전에서 승리하며 3세트 패배를 설욕했다. 이신형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3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5세트 윤용태(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윤환(저, 12시)6세트 김성운(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도우(테, 3시)STX 소울 김도우가 웅진 스타즈 김성운을 상대로 화려한 머린 컨트롤을 보이며 승리했다.김도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6세트에 출전
공군에서 전역한 선수 가운데 오영종만큼 꾸준하게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내 승수를 쌓는 선수는 없다. 오영종은 화승이 위기에 몰렸을 때 선수들을 다독이면서 팀 분위기를 다지는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경기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팀 입장에서는 오영종 같은 선수가 있다는 사실이 든든할 수밖에 없다. Q 팀의 승리를 확정 지은 소감은. A 우리 팀이 4연패를 했는데 사실 나는 믿기지 않았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너무 허무하게 져서 속상했다. 이번 공군전이 4연패를 끊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출전을 명 받은 뒤 열심히 준비했는데 승리하게 돼 기분이 좋다. Q 평소 캐리
최근 화승이 4연패를 기록하는데 이제동의 부진도 한 몫 했지만 박준오의 추락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이제동이 무너져도 박준오가 뒤를 받혀 줬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7전제에서는 에이스와 2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명실상부 화승의 2인자 박준오의 활약 여부에 따라 화승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결정될 것이 분명하다. Q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팀이 4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승리가 절실했다. 깔끔하게 승리해서 기쁘다.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으니 6라운드에서는 연패 없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Q ‘얼터너티브’에 자주 출전했는데 이번에는 ‘네오아즈텍’에 출전했다. A 저그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2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5세트 윤용태(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윤환(저, 12시)STX 소울 김윤환이 저글링,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타이밍 공격에 성공하며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격파했다.김윤환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5세트에 출전,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정찰을 허용하
드림리그에서 다승 1, 2위를 다툴 때만 하더라도 화승 김유진의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다. 게다가 MSL 예선까지 손쉽게 뚫어내면서 김유진은 화승 프로토스 라인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에 번번이 나섰지만 5연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역시 프로의 세계는 쉽지 않다는 교훈을 준 것이다. 김유진은 좌절하지 않고 패배를 교훈 삼아 최선을 다했다. 김유진은 “꾸준한 연습으로 앞으로도 계속 가능성을 인정 받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공식전 5연패를 끊고 테란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A 테란전에 대비해 열심히 준비 했고 경기에서 승리해서 기쁘다. 연습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3-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7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초반 저글링 난입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은 뒤 완벽한 후반 운영으로 STX 김성현을 꺾어냈다. 김명운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4세트에 출전, 초반 저글링으로 큰 피해를 입힌 뒤 후반 탄탄한 방어로 김성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
최근 화승의 4연패는 백업 멤버들이 이제동의 뒤를 받쳐주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바로 이제동 스스로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이제동은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개인리그 4강에 진출한 뒤 이제동은 프로리그 승리를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연습에 매진했다. 에이스로서 역할을 하기 위한 책임감 때문이었다. Q 팀의 4연패를 끊었다. 승리한 소감은.A 승리가 이렇게 반가운 줄 몰랐다. 연패를 하면서 동료들과 모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고 그로 인해 승리를 거둘 수 있던 것 같다. 5라운드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기 때문에 6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수
4연패로 8위까지 추락한 화승 오즈가 상승세의 공군 에이스를 잡고 5라운드를 기운 좋게 마무리했다. 김태훈의 4드론에 패배한 것만 제외하면 화승 선수들은 초반부터 승리까지 단 한 순간도 빈틈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 1세트 이제동은 제대를 앞둔 민찬기를 맞아, 초반부터 배짱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멀티에 이은 3해처리 전략으로 자원을 모은 뒤, 중반 이후부터 거세게 몰아붙였다. 멀티를 확보하면서 최종 테크테리까지 도달한 이제동은 디파일러와 럴커를 활용해 민찬기의 메카닉을 박살냈다. 2세트 김유진 역시 준비해 온 다크템플러 전략이 들켰음에도 그대로 강행하는 뚝심을 보여줬다. 다크템플러에 대비하던 임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4-1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2세트 김유진(프, 9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3세트 구성훈(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훈(저, 12시)4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성은(테, 4시)5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변형태(테, 7시)드라군 푸시에 이은 캐리어 전환, 완벽한 경기력으로 낙승!화승 오즈 오영종이 초반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캐리어 생산에 성공하면서 공군 에이스 변형태를 물리쳤다. 오영종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2-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퀸 쇼'를 선보이며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철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3세트에 출전 STX 이신형을 맞아 기가 막힌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이은 철벽 수비를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 김민철은 유리한 상황에서 '퀸의 차남'답게 '퀸 쇼'로 테란의 탱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3-1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2세트 김유진(프, 9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3세트 구성훈(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훈(저, 12시)4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성은(테, 4시)‘뮤탈리스크 빈틈 찌르기.’화승 오즈 박준오가 3 해처리에서 생산된 뮤탈리스크로 공군 에이스 이성은의 빈틈을 찌르며 낙승했다. 박준오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성은을 맞아 뮤탈리스크 흔들기에 이은 저글링 공격으로 팀에 3승째를 안겼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1-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재호(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대근(저, 7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STX 신대근을 압살하며 5라운드 첫패를 선사했다.이재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2세트에 출전 STX 신대근을 상대로 바이오닉과 발키리리 조합 이후 메카닉 체제 전환으로 승리했다.이재호는 신대근의 뮤탈리스크를 막아내기 위해 바이오닉과 발키리 체제를 선택했다. 터렛을 건설하지 않고 발키리로 뮤탈리스크를 무용지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2-1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2세트 김유진(프, 9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3세트 구성훈(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훈(저, 12시)‘필살의 4 드론’공군 에이스 김태훈이 4드론에 이은 저글링 초반 러시로 화승 오즈 구성훈에 승리했다. 김태훈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구성훈을 맞아 4 드론, 저글링 공격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김태훈은 일꾼 생산을 중지하고 자원을 모아 스포어닝풀을 건설했다. 이후 저글링 6기를 생산해 구성훈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2-0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2세트 김유진(프, 9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들키고도 강행한 다크템플러 드롭이 승리를 안기다.’화승 오즈 김유진이 빠른 다크 템플러 드랍으로 공군 에이스 임진묵에 낙승했다. 임진묵은 김유진의 전략을 정찰로 발견하고도 안일하게 대처해 승리를 반납했다. 김유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임진묵을 맞아 빠른 가스 체취에 이은 다크템플러 드롭과 드라군 푸시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김유진은 선 가스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MBC게임▶화승 1-0 공군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벨트웨이 > 민찬기(테, 1시)'이제동의 두둑한 배짱'화승 오즈 이제동이 안정적인 초반 운영으로 시종일간 우위를 점하며 공군 에이스 민찬기에게 승리했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민찬기를 맞아 풍부한 자원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제동은 경기 시작과 함께 앞마당 멀티 및 본진에 추가 해처리를 건설했다. 테크트리를 올리지 않은 두둑한 배짱 플레이였다. 드론을 생산해 자원을 확보하고 후반을 도모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웅진 0-1 STX1세트 박상우(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STX 소울 김윤중이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으로 캐리어까지 등장시키며 웅진 박상우를 압살했다. 김윤중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1세트에 출전 웅진 박상우를 맞아 질럿, 드라군에서 캐리어로 안정적인 체제 변환에 성공하며 승리했다. 먼저 칼을 뽑아든건 박상우였다. 박상우는 드롭십이 생산되자 마자 김윤중의 본진에 벌처 드롭을 시도했다. 박상우는 일꾼과 머린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며 벌처로 큰 피해를 입히려 했지만 김윤
◆ABC마트 MSL 4강 일정 및 맵순서▶이제동(저)-김명운(저)1세트 < 단테스피크SE >2세트 < 써킷브레이커 >3세트 < 라만차 >4세트 < 몬테크리스토 >5세트 < 단테스피크SE >*5월 26일(목) 오후 6시이제동 라만차 제외, 김명운 써킷브레이커 제외▶신동원(저)-이영호(테)1세트 < 라만차 > 2세트 < 몬테크리스토 > 3세트 4세트 < 단테스피크SE >5세트 < 라만차 > *6월 2일(목) 오후 6시신동원 단테스피크SE 제외, 이영호 몬테크리스토 제외
2011-05-21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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