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4대0 승…14세트 연속 승리 대기록CJ 엔투스의 상승세가 하늘을 찌른다.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선두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세 경기 연속 4대0 승리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다. CJ는 14세트 연속 승리라는 새로운 기록까지 달성하며 2위 자리를 지켜냈고 선두 SK텔레콤과의 격차를 한 경기 차이로 좁혔다.CJ는 1세트부터 기분 좋게 풀어갔다. 2군에 내려갔다가 복귀한 조병세를 선봉으로 내세운 CJ는 SK텔레콤 T1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제압했다. 조병세는 이전까지 정명훈을 맞아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5연승을 달리
2011-05-17
6연승 달리며 CJ 4대0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대4 CJ 1세트 정명훈(테, 11시) < 벨트웨이 > 승 조병세(테, 1시)2세트 최호선(테, 9시) < 이카루스 > 승 신상문(테, 12시)3세트 어윤수(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진영화(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8시) < 네오아즈텍 > 승 이경민(프, 4시)"희대의 역전승!"CJ 엔투스 이경민이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상대로 대박 드라마를 완성시키면서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이경민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2 공군 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저, 1시)2세트 박상우(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5시)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KT 이영호를 잡아낼 때와 마찬가지로 빠른 캐리어 전략을 선보이며 웅진 이재호를 잡아냈다. 박영민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전, 웅진 이재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박영민은 지난 7일 KT 이영호를 제압한 데 이어 웅진 이재호마저 꺾어내고 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1 공군1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 (저, 1시)2세트 박상우 (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 (테, 7시)공군 이성은이 공중을 장악하며 박상우를 격파하며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이성은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2세트에 출전, 웅진 박상우를 상대로 대규모 공중전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빌드에서는 이성은이 박상우를 앞서갔다. 이성은은 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것에 비해 박상우는 팩토리 이후 커맨드 센터를 따라가는 모습이었다
프로리그 5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3 CJ 1세트 정명훈(테, 11시) < 벨트웨이 > 승 조병세(테, 1시)2세트 최호선(테, 9시) < 이카루스 > 승 신상문(테, 12시)3세트 어윤수(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진영화(프, 12시)"5연승!"CJ 엔투스 진영화가 프로토스의 완벽한 조합을 앞세워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 진영화는 프로리그 5연승을 달렸다.진영화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어윤수를 맞아 완벽한 조합을 선보이며 한 번의 공격으로 승
공격적인 운영과 일꾼 찍어잡기로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2 CJ 1세트 정명훈(테, 11시) < 벨트웨이 > 승 조병세(테, 1시)2세트 최호선(테, 9시) < 이카루스 > 승 신상문(테, 12시)"노련미의 승리!"CJ 엔투스 신상문이 같은 체제로 대응한 SK텔레콤 T1 최호선을 상대로 공격적인 운영과 한 수 위의 대처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신상문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최호선을 상대로 레이스를 공격적으로 활용하며 승리했다.신상문은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한 뒤 2개의 스타포트를
CJ 엔투스 조병세가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다.조병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정명훈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조병세는 이번 승리로 정명훈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정명훈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다.조병세가 처음으로 정명훈을 제압한 것은 지난 2009년 7월 6일. 이후 조병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에서 네 번 만나 모두 승리를 따냈다. 특히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조병세는 정명훈에게 2전 전승을 거두며 테란전에서 발군의 실력을 지녔음을 증명하기도 했다. 2010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0 공군1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 (저, 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공군 에이스 김태훈의 히드라 타이밍 공격을 잘 막아내며 1승을 선취했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1세트에 출전, 질럿과 하이템플러를 조합한 병력으로 4연승 중인 김태훈을 제압했다. 김태훈은 레어 없이 히드라로 끝내려는 전략을 들고 나왔지만 포지를 파괴하지 못하는 실수를 저지르며 아쉽게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초반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택한 것은 김태훈이었다. 윤용태의 프로브 정찰을 차단한
레이스-탱크 체제로 중앙 선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CJ 1세트 정명훈(테, 11시) < 벨트웨이 > 승 조병세(테, 1시)"정명훈 킬러!"CJ 엔투스 조병세가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정명훈전 6전 전승을 이어갔다.조병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레이스와 탱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완승을 거뒀다.조병세는 초반에 생산한 두 기의 벌처로 앞마당을 가져간 정명훈의 빈틈을 파고 들었다. SCV를 많이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2기의 스타포트를 건설할 시간을 벌었고
◇프로리그 저그전에서 배틀 크루저를 자주 쓰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군 에이스 임진묵.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이후 상승 곡선을 그리는 선수들이 많아졌습니다. '군제동'이라는 별명을 얻은 저그 김경모나 '군영호' 변형태, 이성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임진묵이 입대 후 빼어난 저그전 실력을 선보이면서 이슈 메이커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나 저그전에서 테란이 거의 사용하지 않는 배틀 크루저를 자주 선보이면서 특이한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핀포인트'에서는 임진묵이 사용하는 배틀 크루저 전략의 효율성에 대해 분석해보려 합니다. 테란이 저그를 상대할 때 주로 사용하는 전략은 바이오
살다 보면 만들고 싶지 않아도 징크스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시험을 보는 날 엿을 책상 아래 붙이면 좋은 성적이 난다든지, 미역국을 먹으면 미끌어진다든지 징크스는 정말 만드는 사람의 마음처럼 많죠. 프로게임단들 사이에도 징크스가 있습니다. 사무국장이 현장을 찾을 때마다 이기는 팀이 있는 반면 찾을 때마다 지는 사무국장들도 있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지는 쪽은 선수단에 알리지 않고 몰래 숨어서 관전하거나 근처의 식당이나 카페 같은 곳에서 경기를 보고 이기면 선수들을 보러 가는 편법(?)을 쓰기도 합니다. 최근 일부 프로게임단에서는 한 매체와의 약속잡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곳 관계자들과
CJ 조병세 상대로 5전 전패SK텔레콤 T1 정명훈이 CJ 엔투스 조병세전 약세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정명훈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CJ전에 전면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정명훈은 현재 조병세에게 5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CJ 공포증' 극복을 위한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 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명훈은 그동안 유독 CJ만 만나면 맥을 추지 못했다. 프로리그 상대 전적에서 4승12패로 밀리고 있었고 10-11 시즌에도 4패만을 기록하고 말았다. 제대로 된 'CJ 공포증'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정명훈은 지난 3월26일 위너스
5R 중위권 상대로 4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가 절반 이상 지난 16일 기준으로 분류를 해보면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KT 롤스터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고 공군을 제외한 6개 팀이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중위권을 이루고 있는 6개 팀이 가장 두려워하는 팀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SK텔레콤이나 CJ, KT가 아니라 공군 에이스다. 공군은 5라운드 들어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을 모두 잡아내며 사냥꾼을 자처하고 있다. 5라운드에서 4승3패를 거둔 공군은 SK텔레콤, CJ, KT에게만 패했을 뿐 4승을 모두 중위권 팀들과의 대결에서 얻어냈다. 4월26일 삼성전자를 4대3으로 제압했고 5월2일에는 폭스를 4대1, 9일에는 S
청소년들이 심야에 게임 접속하는 것을 금지하는 일명 '셧다운제'가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에서 만장 일치로 통과됐다. 지금 게임 업계에는 '셧다운제'로 인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e스포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지만 게임을 ‘유해물’로 지정했다는 자체가 e스포츠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다. '셧다운제'는 자정 이후 청소년들이 게임을 접속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이는 프로게이머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보통 오후 1시부터 새벽까지 연습에 몰두하는 프로게이머들에게 연습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다음 없다. 이는 청소년을 보호한다는 명목 하에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지로
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김명운과 김민철로 대변되는 웅진 스타즈의 저그 라인을 잡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임진묵(사진)은 지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저그 고석현을 맞아 2연승을 따낸 뒤 가진 인터뷰에서 "웅진 스타즈의 저그 선수들과는 오래 한솥밥을 먹어왔기 때문에 스타일을 잘 안다"며 "김명운이나 김민철이 긴장해야 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실제로 임진묵은 웅진 소속으로 활동할 때 저그전 수행 능력이 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나 이재호가 영입되기 전 정종현과 함께 웅진의 주전 테란으로 활동한 임진묵은 프로토스나 테란전보다는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 정평이 났다. 김명운과 김민철의 경우 임진묵
김택용에게 상대 전적 없는 선수 한 명도 없어…신동원 1대1로 타이 CJ 엔투스가 SK텔레콤 T1 에이스 김택용을 잡을 카드로 누구를 내세워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CJ가 SK텔레콤에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SK텔레콤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택용을 내세울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CJ는 현재 김택용에게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선수가 단 한 명도 없다. 1~6세트에서 김택용을 만나게 되면 1승을 내준다 하더라도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김택용을 잡지 못하면 팀이
포털-인터넷 방송에 콘텐츠 판매 재개될 듯한국e스포츠협회,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블리자드로부터 스타크래프트의 e스포츠 대회와 관련한 제반 권리를 얻어냄에 따라 중계권 판매가 가능해진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해진 바에 따르면 한국 e스포츠 업계와 블리자드는 2년 동안 스타크래프트와 관련한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방송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고 한국e스포츠협회 및 협회 회원사인 온게임넷, MBC게임은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방송을 하게 된다.대회 개최 및 방송에 대한 권리를 얻어냄으로써 2차 저작물에 대한 협회, 온게임넷, MBC게임의 권리가 인정됐고 게임단과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스타1 관련 대회 무리 없이 진행…스타2는 협상 남아 있어한국e스포츠협회 및 온게임넷, MBC게임 등 게임 방송사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간의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향후 리그 판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소송까지 치달았던 양측이지만 2년간 스타크래프트와 관련한 e스포츠 대회 개최권과 방송권, 중계권을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 MBC게임이 확보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함으로써 계약 기간 동안은 협회나 게임 방송사가 스타크래프트를 통한 대회를 열고, 중계하는 일에는 아무런 장애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2013년까지는 스타크래프트를 통한 프로리그나 스타리그, MSL 등 메이저 대회가 개최, 중
소송 오래갈수록 부담 가중17일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 MBC게임 등 게임 방송사는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소송을 제기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타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송까지 걸면서 타협점을 찾지 못할 것 같았던 양측이 합의를 도출하면서 국내 스타크래프트 대회 개최 및 방송 관련 권리는 향후 2년간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 MBC게임에 귀속됨으로써 프로리그나 스타리그, MSL 등을 자유롭게 방송할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가 지난해 5월 그래텍을 한국내 자사 게임을 이용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중계방송할 수 있는 권리를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발생한 이번 사태는
상위권 판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맞대결은 프로토스들의 자존심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과 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정규시즌 1, 2위에 나란히 랭크된 두 팀은 프로토스 순위 역시 1, 2위를 다투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프로토스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K텔레콤과 CJ는 매번 엔트리에 프로토스를 3명 정도 포함시키고 있다. SK텔레콤은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 정경두 등을 프로토스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CJ는 진영화, 장윤철, 이경민을 전면에 내세웠다. 꾸준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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