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내가 니 앱이다3'서 MC 맡아'제2의 박시연'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은 그룹 나인뮤지스의 전 멤버 모델돌 정재경이 첫 예능 MC로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 시즌을 맞은 1,000만 스마트폰 유저를 위한 국내 유일 어플리케이션 정보프로그램 '내가 니 앱이다3'의 MC로 발탁된 정재경은 엘리트 모델 출신으로, 환상적인 S라인과 매력적인 외모로 앙드레김 패션쇼까지 오르며 모델로서 능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V.O.S의 '큰일이다' 뮤직비디오에 출연 했을 당시엔 제2의 박시연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고, 타고난 끼와 재능을 바탕으로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팔방미인다운 면모를 선보여 왔다. 다양한
2011-05-17
블리자드-e스포츠 업계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라이선스 체결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www.blizzard.com)는 한국e스포츠협회, 온게임네트워크(이하 온게임넷) 그리고 MBC플러스미디어(이하 MBC게임)에 자사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이하 스타크래프트)에 기반한 국내에서의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방송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e스포츠협회 및 양 케이블 게임 방송사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2년 간 맺어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 및 협회 회원사인 온게임넷, MBC게임은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방송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번 협력으로 인해 블리자드
송병구와 허영무가 부진의 늪에 빠졌을 때 팀을 살린것은 신예들이었다. 김기현-임태규-박대호-유병준으로 이어지는 삼성전자 신예 라인은 10개 게임단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팀이 3연패를 끊어내는 데 시작과 마무리를 담당한 것도 김기현과 임태규였다. 두 선수 모두 신예라는 꼬리표를 떼고 팀의 주축이라 불리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김기현=팀 연패 탈출의 선봉이 돼 기쁘다.임태규=이하동문이다(웃음). 팀이 연패를 탈출하는 데 마무리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Q 팀의 3연패를 끊었다.A 임태규=최근 팀이 부진했지만 내 차례에서 마무리 할 자신이 있었다. (송)병구형이 이기면서부터 승패에
2011-05-16
3연패에 빠졌던 삼성전자의 문제는 마무리였다. 삼성전자는 최근 MBC게임, SK텔레콤과 경기에서 3대3으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항상 뒷심 부족으로 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영무의 부진도 영향을 끼쳤지만 가장 큰 원인은 송병구의 에이스 결정전 2연패였다. 다행히 두 선수는 폭스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팀 3연패를 함께 끊어내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팀의 중심인 송병구와 허영무는 "우리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송병구=지난 SK텔레콤, MBC게임과 경기에서 2연속 하루 2패를 겪으며 자신감을 상실했다. 그래서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박성
'패왕'이라 불리며 한동안 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팀 선배였던 이창훈의 조언 덕에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허영무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이예훈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보여준 뒤 승리를 따냈다. 승자 인터뷰에서 허영무는 "그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얼마 전 (이)창훈이형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은 뒤 마음을 다잡았다"고 전했다.허영무는 폭스전에서 승리를 따내기 전 9승23패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승수가 한 자리수에 불과할 정도로 최악의 성적이었고 승률도 3할이 채 되지 않았다. 팬들은 이런
STX 소울이 연패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이신형이 극복해냈다. STX의 천적으로 군림하던 구성훈과 이제동을 연파한 이신형은 STX에게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존재로 위상이 높아졌다. 김구현과 김윤환이 부진한 상황이었기에 이신형의 승리는 더욱 빛이 났다.Q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A 프로리그 방식에서 처음으로 하루에 2승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요즘 에이스 결정전에 많이 출전해서 부담이 됐는데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 이제 편안하고 쉽게 승리했으면 좋겠다.Q 최근에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패를 했다. 오늘 부담이 되진 않았나.A 에이스결정전만 오지 말라고 속으로 많이 생각했다. 부담이 컸지만 에이스 결정전까지 왔
STX는 5라운드에서 1승6패로 저조한 성적을 냈다. 1년 단위 리그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포스트 시즌에 나가지 못한 적이 없는 STX이지만 진정한 위기 상황을 맞았다. 화승전에서도 패했다면 STX의 포스트 시즌 진출은 어려웠을 것이라 예상됐다. 뒤집을 수 있는 발판이 무너진 상태였기 때문. 그러나 김윤중과 신대근이 이신형이 에이스 결정전을 치를 수 있도록 바통을 이어준 덕에 STX는 승리할 수 있었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윤중=그동안 연패로 팀 전체가 힘들어하고 분위기도 좋지 않았다. 오늘 이신형이 이제동 선수를 이겨줘서 분위기가 한껏 올랐다.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A 신대근=팀이 5라운드 1승6패 중이었다. 그동
5R 들어 에결만 4번째…2승2패로 김구현-김윤환 공백 메워'신형테란'이라 불리는 이신형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잡아내며 STX의 새로운 마무리로 입지를 굳혔다.이신형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구성훈과 이제동을 연파하며 STX를 3연패의 수렁에서 구해냈다.이신형은 3세트에 출전, 구성훈과 대결했다. 위너스리그에서 구성훈은 STX만 만나면 펄펄 날았고 두 번의 경기에서 5승을 쓸어 담았다. 쉽지 않은 상대였고 초반 구성훈의 탄탄한 수비에 막히며 패색이 짙었던 이신형은 레이스와 발키리를 조합한 공중전에서
삼성전자 칸이 폭스를 제압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전자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송병구와 허영무가 2승을 합작하며 팀의 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한편 폭스는 5라운드 4연패의 늪에 빠지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해졌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신예 테란 김기현을 내세웠다. 김기현은 초반 전상욱의 클로킹 레이스 공격에 흔들리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어떻게든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장기전을 펼친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그러나 2세트와 3세트에 출전한 유병준과 차명환이 각각 전태양, 주성욱에서 압살
STX 소울이 '신형 테란' 이신형이 하루에 2승을 거두는 활약을 펼친 덕에 3연패를 끊어냈다.STX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테란 이신형이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과 구성훈을 모두 꺾는 활약을 펼친 덕에 승리했다. STX는 3연패를 끊어냈고 화승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STX는 화승과 치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선봉으로 나선 김윤중이 김유진을 잡아냈지만 김성현이 이제동에게 패했고 이신형이 구성훈을 잡았지만 김윤환이 박준오에게 지면서 2대2로 팽팽하게 맞섰다. 신대근이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면서 3대2로 승리의 문턱까지 팀을 이끌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폭스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벨트웨이 > 전상욱(테, 5시)2세트 유병준(프, 6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9시)3세트 차명환(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주성욱(프, 6시)4세트 허영무(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예훈(저, 4시)5세트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시)6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노열(저, 1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강력한 지상 병력의 힘으로 신노열을 꺾고 팀의 3연패를 끊어냈다.임태규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화승 3대4 STX 1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7시)4세트 박준오(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5세트 김태균(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신대근(저, 12시)6세트 방태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조일장(저, 12시)7세트 이제동(저, 11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시)"이제동을 잡았다!"이신형이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면서 STX 소울의 3연패를 끊어냈다.이신형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화승 3-3 STX 1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7시)4세트 박준오(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5세트 김태균(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신대근(저, 12시)6세트 방태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조일장(저, 12시)"4연패 끝!"화승 오즈 방태수가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냈다.방태수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2-3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테, 5시) < 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이카루스 > 유병준(프, 6시)3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차명환(저, 12시)4세트 이예훈(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8시)5세트 박성균(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송병구(프, 5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폭스 박성균을 상대로 '총사령관 표 캐리어'를 선보이며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냈다. .송병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완벽한 테란전 운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화승 2-3 STX 1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7시)4세트 박준오(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5세트 김태균(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신대근(저, 12시)"물량 터졌다!"STX 소울 신대근이 해처리를 잔뜩 늘려 놓은 뒤 한 번에 병력을 쏟아내는 특이한 전략을 구사하며 화승 김태균을 제압했다.신대근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
뮤탈리스크 대신 저글링 생산하며 흔들기 성공◆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화승 2-2 STX 1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7시)4세트 박준오(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속았지?"화승 오즈 박준오가 뮤탈리스크를 뽑아야 하는 타이밍에 저글링을 한 차례 생산하는 페이크 전술을 성공시키며 STX 김윤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박준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1-1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테, 5시) < 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이카루스 > 유병준(프, 6시)3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차명환(저, 12시)4세트 이예훈(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8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완벽한 저그전 운용으로 폭스 이예훈을 꺾어냈다.허영무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오랜만에 ‘올마이티’다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질럿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화승 1-2 STX 1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1시)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7시)"또 뒤집었다!"STX 소울 이신형이 레이스와 발키리 조합을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화승 구성훈에게 역전승을 따냈다.이신형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지상군의 세력 싸움에서는 패했지만 공중전에서 압도하며 구성훈을 잡아냈다.이신형은 초반 3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2-1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테, 5시) < 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이카루스 > 유병준(프, 6시)3세트 주성욱(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차명환(저, 12시)폭스 주성욱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주성욱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공중-지상 병력에서 차명환을 압살하며 공식전 3승째를 기록했다. 주성욱은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시도했다. 질럿 한기로 차명환의 3시 드론을 잡아내는 동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1-1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테, 5시) < 벨트웨이 > 승 김기현(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이카루스 > 유병준(프, 6시)폭스 전태양이 기가 막힌 드롭십 활용으로 삼성전자 신예 유병준을 제압했다. 전태양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신출귀몰 드롭십 움직임으로 유병준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전태양은 초반 유병준의 확장 기지에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하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유병준은 마음 놓고 세 번째 넥서스를 건설해 자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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