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시연'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은 그룹 나인뮤지스의 전 멤버 모델돌 정재경이 첫 예능 MC로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정재경은 '내가 니 앱이다3'의 새 안방마님으로 낙점 돼 생애 첫 예능 MC 도전에 나선다. 기존 MC였던 개그맨 김재우와 호흡을 맞춰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정보들을 자신만의 통통 튀는 매력과 발랄함으로 전할 계획이라고. 뿐만 아니라 새 코너 '어플 읽어주는 여자'를 단독으로 맡아 진행하며 시청자들이 보내 준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사연들을 고급스럽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색다르게 소개할 예정이다.
정재경과 함께 첫 녹화를 마친 '내가 니 앱이다3' 제작진은 "첫 녹화라 긴장하고 떨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하지만 기존 MC 김재우와 호흡이 매우 좋았고 스튜디오에도 활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은 '내가 니 앱이다3'>에서는 1,000만 스마트폰 유저들이 이용하는 최고의 베스트 어플 중 하나를 선정해 해당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전문가들이 유저의 입장에서 설전을 펼치는 코너 '어플까 말까'가 새롭게 선보이며 스마트폰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재경과 함께 새롭게 돌아온 국내 유일 스마트폰 정보프로그램 온게임넷 '내가 니 앱이다3'는 오는 18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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