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MSL 16강 3회차▶박성균 2대1 이재호B조 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재호(테, 1시) B조 3세트 박성균(테,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이재호(테, 5시) "9시즌만에 MSL 8강!"폭스 박성균이 전진 배럭에 이은 레이스와 탱크 러시를 통해 웅진 이재호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8강에 올랐다. 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주차 3세트 경기에서 이재호를 맞아 전진 배럭 전략을 성공시켰고 레이스와 탱크로 체제를 잡으면서 승리했다. 박성균은 곰TV MSL 시즌4 이후 9시즌만에 8강에 진출했다.박성균은 중앙 지역에 배럭을 지으며 머린 러시를 시도했다. 이재호가
2011-05-05
◆ABC마트 MSL 16강 3회차▶이재호 1-1 박성균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1시)"최종전 갑시다!"폭스 박성균이 웅진 이재호의 전진 배럭에 이은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어갔다.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주차 경기에서 이재호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승부를 먼저 건 쪽은 이재호였다. SCV를 9시 지역으로 보내 배럭을 건설한 이재호는 머린을 먼저 뽑으면서 박성균의 일꾼과 머린을 끊어냈다. 그러나 박성균이 노련하게 SCV를 동원하며 수비에 성공하며 무게추가 박성균에게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KeSPA 드림리그 10-11 2라운드 6주차 경기 결과▶MBC게임 2대5 웅진1세트 김기훈(프) 승 < 신피의능선 > 김승현(프)2세트 김민규(저) < 네오아즈텍 > 승 윤지용(프)3세트 오세기(테) < 벨트웨이 > 승 노준규(테)4세트 김용혁(저) 승 < 이카루스 > 홍진표(테)5세트 하재상(프) < 얼터너티브 > 승 김성운(저)승자1세트 김용혁(저) < 라만차 > 승 김성운(저)승자2세트 김기훈(프)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성운(저)▶STX 5대4 삼성전자1세트 변현제(프) < 신피의능선 > 승 김준엽(테)2세트 김도우(테) 승 < 네오아즈텍 > 장지수(저)3세트 김성현(테) 승 < 벨트웨이 > 지동원(테)4세트 이민호(저) < 이카루스 > 승 조기석(테)5세트 조성
◆KeSPA 드림리그 10-11 2라운드 6주차▶MBC게임-웅진1세트 김기훈(프) < 신피의능선 > 김승현(프)2세트 김민규(저) < 네오아즈텍 > 윤지용(프)3세트 오세기(테) < 벨트웨이 > 노준규(테)4세트 김용혁(저) < 이카루스 > 홍진표(테)5세트 하재상(프) < 얼터너티브 > 김성운(저)승자1세트 < 라만차 >승자2세트 < 신태양의제국 >승자3세트 < 신피의능선 >승자4세트 < 서킷브레이커 >▶STX-삼성전자1세트 변현제(프) < 신피의능선 > 김준엽(테)2세트 김도우(테) < 네오아즈텍 > 장지수(저)3세트 김성현(테) < 벨트웨이 > 지동원(테)4세트 이민호(저) < 이카루스 > 조기석(테)5세트 조성호(프) < 얼터너티브 > 한지원(저)승자1세트 < 라만차 >승자2세트
한국e스포츠협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라운드 3주차에 이벤트를 진행한다.어버이날인 8일에는 선착순으로 어버이날 기념 핸드폰 크리너를 현장 팬에게 전달한다. 휴일인 8일, 10일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최대 세 가족을 초청하며, 초청된 가족은 현장 가족좌석에서 경기를 관람 후 원하는 게임단과 사진촬영 및 미팅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신청은 5일부터 9일까지 협회 이벤트 메일(kespa_event@e-sports.or.kr)로 신청자 성명 및 연락처, 가족 수를 전달하면 되며, 선정된 가족은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일에는 경기 시간이 변경된다. 10일이 석가탄신일 휴일인 관계로 협회는 팬들이 편한 시간에 현장을 찾을 수 있
7일 KT전 승리시 9개 팀 모두 격파지난 2주차에서 창단 후 프로리그 최다승인 11승 고지에 오른 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래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공군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꺾을 경우 9개 프로게임단을 상대로 전승을 기록한다. 공군은 지금까지 한 시즌에 전 게임단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2007시즌부터 프로리그에 참가한 공군은 참가 게임단 수보다 적은 승수를 항상 기록했기에 전 게임단 상대 승리라는 기록의 문턱에도 가지 못했다. 09-10 시즌 10승45패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렸지만 당시 프로리그에 참가한 게임단
◇ABC마트 MSL 16강에서 맞붙는 하이트 신상문(왼쪽)과 웅진 김민철(오른쪽)최대 화제 '퀸 전략' 대응책에 관심 쏠려하이트 엔투스 신상문과 웅진 스타즈 김민철의 MSL 16강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상문과 김민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 2주차 경기를 치른다. 신상문과 김민철의 대결은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갖고 있는 고민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신상문과 김민철은 경쟁 관계가 될 수 없는 상대 전적을 갖고 있었다. 신상문이 김민철을 상대로 세 번 만나 모두 승리했기 때문. 그러나 4월23일 프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상황
"박상우처럼 되어가던 우리 팀 선수들이 5라운드 들어 이재호처럼 변하고 있습니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선두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한 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재호화되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답변했다. 이재호가 이적 이후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팀 성적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는 점을 돌려 표현한 것이다. 이 감독은 SK텔레콤을 꺾은 일등 공신으로 이재호를 뽑았다. 1세트에서 김명운이 어윤수에게 패하면서 분위기가 넘어갈 뻔한 상황에서 2세트에 나선 이재호는 누가 보더라도 정명훈에게 승기를 내줬다. 레이스를 주력으로 모은 이재호는 배틀 크루저와 레이스, 골리앗을 조합한 정명훈과 전면전을 펼쳤다가 대패했
◇ABC마트 MSL 16강에서 맞붙을 웅진 스타즈 이재호(왼쪽)과 폭스 박성균(오른쪽)'장기전의 대가' 웅진 스타즈 이재호와 폭스 박성균이 진정한 승자를 가리기 위한 진검 승부를 펼친다.이재호와 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16강 경기에서 맞붙는다. 지난 1차전에서 작정하고 장기전을 준비해 46분의 혈투를 펼친 두 선수는 남은 경기에서도 진정한 장기전 강자를 가리자는 포부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두 선수는 테란전을 치를 때 장기전을 즐겨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재호의 경우 MBC게임 시절부터 절대로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장기전으로 끌고가 역전하는 경기를 자주
이영호, 10-11 시즌 테란전 16승1패…2연패 확률 3.4%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8강에 올라갈 확률은 96.6% 정도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 2주차 경기에서 웅진 박상우를 상대하는 이영호는 두 시즌만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영호는 피디팝 MSL에서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이영호는 빅파일 MSL 우승 이후 두 시즌만에 시드 배정을 받는다.이영호가 박상우에게 2연패를 당하면서 탈락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도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영호의 탈락 확률은 3.4% 정도로 계산된다. 2011년 들어 이영호가 치른 테란전은 총 17번. 이 가운데 이영호는
2011-05-04
◇16강에 진출한 웅진 이재호, 박상우, 김명운, 김민철(왼쪽부터)이재호, 김민철, 김명운, 박상우 16강 나란히 출격웅진 스타즈의 대표 선수 4명이 MSL 8강에 동반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웅진의 테란 이재호와 박상우, 저그 김민철과 김명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에서 폭스 박성균, KT 이영호, CJ 신상문, STX 조일장을 각각 상대한다. 일단 이재호와 김명운은 지난 16강 1주차 경기에서 1승씩 거둔 상태이기에 1승만 보태면 8강에 진출한다. 이재호는 박성균전 승리를 발판 삼아 프로리그에서도 sK텔레콤 정명훈과의 테란전에서 승리하는 등 테란전 페
카트리그의 '황제' 문호준과 실제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서주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넥슨은 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카트라이더 리그 챔피언 문호준(15)과 한국인 첫 F1 유망주로 꼽히는 카레이서 서주원(18)을 초청해 '카트라이더 이벤트 매치'를 개최, 서로의 실력을 겨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벤트 매치에 앞서 넥슨은 현 카트라이더 리그 황제로 군림 중인 문호준에게 핸디캡을 주는 방안을 강구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두 차례 연습경기와 한번의 진검승부로 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5월4일 기준 >
웅진 3연승 달리며 4위 도약…화승은 KT 4대0 셧아웃웅진 스타즈와 화승 오즈 등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2주차에서 선전하면서 상위권 팀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2승을 따내며 상위권 추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화승 오즈는 2위 KT 롤스터를 4대0으로 완파하며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중위권 돌풍의 중심에는 웅진 스타즈가 있다. 웅진은 지난 1주차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에서 승리한 뒤 2주차에 배정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모두 잡아내면서 3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전에서는 윤용태와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이 승수를 쌓
이재호와 신재욱은 이번 시즌 웅진 스타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재호는 4라운드 중반에 이적했고 신재욱은 박상우와 함께 이스트로의 해체로 인한 드래프트 픽업을 통해 웅진으로 왔다. 이적생 2명이 나란히 승리하며 웅진은 3연승을 달렸고 4위까지 올라왔다.Q 3연승을 이끌었다.A 신재욱=오랜만에 이겨서 기분 좋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는데 김명운 선배가 엄청난 경기력으로 이겨줘서 기쁘다.A 이재호=프로토스와 테란을 예상했는데 정명훈 선수가 나와서 2연패를 갚겠다는 마음으로 경기했다. 한 번 질 뻔해서 위험했다. 그런데 역전해서 다행이다.Q 웅진 이적 이후 3연승이다. 팀도 같이 이겼다.A 이재호=난 편하게 살기 위해서 이긴
웅진 스타즈 김명운과 김민철이 선두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선봉장 역할을 했다. 김명운은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잡아냈고 김민철 또한 3대2로 승부를 뒤집는 경기를 잡아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5일 MSL 16강전에 웅진 선수들 4명이 출전하기 때문에 인터뷰를 짧게 마친 김명운과 김민철은 "내일 웅진 선수들 4명이 모두 8강에 올라가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약속했다.Q 웅진이 3연승했다.A 김민철=김명운 선수가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는데 믿음직스럽지 않았다. '그나마' 이겨줘서 정말 다행이다.A 김명운=이번 시즌 SK텔레콤에게 4대0으로 밀리고 있었다. 내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정말 많이 졌다. 부담 됐지
웅진 스타즈가 선두 SK텔레콤 T1을 제압하고 5라운드에서 3연승을 달리며 4위 까지 치고 올랐다.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저그 쌍포 김명운과 김민철의 승리를 발판 삼아 승리했다.웅진은 김명운이 선봉으로 출전했지만 SK텔레콤 어윤수에게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재호도 정명훈의 배틀 크루저와 레이스, 골리앗 조합에 레이스를 모두 잃으면서 불안감을 심어줬지만 정명훈의 병력이 나뉘어 있는 틈을 파고 들어 역전을 성공했다.윤용태가 김택용에게 패하며 최단기 50승을 허용했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신재욱이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송동균 851228 수습코치 김남기 850613 주장 박영민1 840113 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innocent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Protoss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Terran Berserker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Terran firebathero프로게이머 임진묵 880129 Terran organ프로게이머 고인규 870625 Terran canata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Zerg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Zerg peace변동사항 등록 고인규T 말소 ◆삼성전자 칸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
[[img2]]◆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4대3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1시)5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최호선(테, 3시)6세트 박상우(테, 1시) < 라만차 > 승 도재욱(프, 5시)7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택용(프, 12시)"김택용도 프로토스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의 확장력을 발판 삼아 '저그 킬러'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4대3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김명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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