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인 8일에는 선착순으로 어버이날 기념 핸드폰 크리너를 현장 팬에게 전달한다. 휴일인 8일, 10일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최대 세 가족을 초청하며, 초청된 가족은 현장 가족좌석에서 경기를 관람 후 원하는 게임단과 사진촬영 및 미팅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0일에는 경기 시간이 변경된다. 10일이 석가탄신일 휴일인 관계로 협회는 팬들이 편한 시간에 현장을 찾을 수 있도록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