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4연승 달리며 2연승 합작공군 에이스가 삼성전자 칸에 이어 폭스까지 제압하면서 5라운드 2연승을 달렸다. 프로리그 방식으로 복귀한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공군을 이끄는 선수들은 두 명의 테란 이성은과 변형태다.이성은과 변형태는 함께 고공 비행을 하고 있다. 이성은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5라운드에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 정윤종, 삼성전자 허영무에 이어 2일 경기에서는 폭스 박성균도 잡아내면서 기세를 탔다. 변형태의 상승세도 무섭다. 5라운드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는 박대호와 차명환을 꺾으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폭스전에서도 공격력이 빼어
2011-05-02
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제압하며 팀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에 성공했다.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진묵, 이성은, 변형태, 김태훈의 고른 활약 속에 경기 스코어 4대1을 기록,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최다승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을까. 공군은 1세트 시작과 함께 승리에 대한 강한 결의를 돋보였다. 첫 주자로 나선 임진묵은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3배럭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벽한 승리를 거머줬고, 입대 후 첫 승과 함께 청신호를 알렸다.2세트에 나선 손석희는 폭스 주성욱과의 경기에서 테크트리 싸움에 밀려 패했지만, 공군
◇웅진 스타즈 승리의 견인차가 된 테란 이재호.웅진 스타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격파하고 5할 승률에 한 발 다가갔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윤용태와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 등 주전들이 모두 승리하면서 4대1로 가볍게 승수를 올렸다. 2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19승20패로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겨뒀다.웅진은 첫 단추부터 잘 꿰었다. 1세트부터 에이스 윤용태를 출전시킨 웅진은 삼성전자의 신예 유병준을 맞아 장기전을 치렀지만 노련한 윤용태가 승수를 챙기며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윤용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4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5세트 이영호(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공군 김태훈이 몰래 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폭스 이영호를 꺾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김태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중앙 지역 몰래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러시로 이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웅진 4대1 삼성전자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병준(저, 1시) 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 3세트 박상우(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 이카루스 > 유준희(저, 9시) 5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임태규(프, 12시) "5라운드 첫 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하이브로 무난히 전환한 뒤 저글링과 디파일러를 활용해 삼성전자 임태규를 제압하고 5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3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공군 변형태가 폭스 이영한을 꺾고 시즌 5라운드 전승을 이어갔다.변형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영한을 제압하며 시즌 4연승과 함께 5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공군은 폭스를 상대로 3대1 스코어를 기록, 창단 이후 최다승 고지에 한 세트만 남겨두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4세트 유준희(저, 9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3시)"이런 전략 봤어?"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독특한 전략을 들고 나와 삼성전자 유준희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재호는 웅진 이적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렸다.이재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4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상대로 스타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테란은 승수 챙기기용?"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박상우와의 상대 전적ㅇ르 4대0으로 벌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벌렸다.송병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었다.송병구는 박상우의 벌처 플레이에 경기 내내 휘둘렸다. 앞마당 확장 기지 이후 3시 지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2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공군 이성은이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폭스 박성균을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이성은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는 공세를 통해 1승을 추가했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이성은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퀸 안 쓰고도 이긴다!"웅진 김민철이 트레이드 마크인 퀸을 쓰지 않고도 테란을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민철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테란 김기현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만으로 제압했다.김민철은 3해처리를 선택하며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김기현이 배럭을 4개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폭스 주성욱이 공군 손석희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주성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다크템플러를 앞세운 한 수위의 운영을 선보이며 팀에 1승을 안겼다.주성욱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 했다. 손석희의 전략도 같았다. 빌드 특성상 건물 짓는 타이밍에 차이가 나긴 했으나 눈에 띌 정도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노련미가 승부 갈랐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데칼코마니와 같이 같은 양상으로 진행된 삼성전자 유병준과의 경기에서 확장 기지 하나를 먼저 가져가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유병준보다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윤용태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으면서 리버를 확보했다. 유병준이 딱히 공격할 의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0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공군 임진묵이 마린, 메딕을 앞세운 초반 기습공격을 성공시키며 첫 승을 신고했다.임진묵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1승을 기록했다.임진묵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자원을 수급하며 병력을 모았다. 임진묵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1배럭에서 꾸준히 마린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고 SCV를 통해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임진묵이 준비한 전략은 3배럭 마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일 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의 경기 결과와 스코어가 맞았습니다. 다른 세트는 대부분 틀렸는데 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와 승자가 맞으면서 오랜만에 흐뭇한 '아빠 웃음'을 지었습니다. 5라운드 들어 역성지 횟수가 줄어드는 것도 기쁨의 하나네요.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를 예상해보려 합니다. 두 팀의 이번 시즌 상대 전적은 3대1로 웅진이 앞서 있습니다. 5할 본능을 자랑하는 웅진이지만 삼성전자에게는 유독 강했습니다. 그 이유를 차분히 뜯어보면 김명운의 활약이 있
◇웅진전에 유독 강한 삼성전자 송병구.송병구 웅진전 초강세…김명운이 해법될 듯삼성전자 칸을 상대하는 웅진 스타즈가 송병구를 어떻게 막을지 고민에 빠졌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상위권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삼성전자를 잡아야만 하는 웅진으로서는 프로토스 송병구를 누가 막을지가 가장 큰 고민이 되고 있다.송병구는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매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MBC게임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를 상대로 6전 전승을 거두고 있고 박상우에게 3전 전승, 신재욱에게 2전 전승, 김승현에 1승을 따냈다. 웅
11-12 시즌 위해 프로토스 자원 필요공군 에이스가 프로토스 선수들의 입대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공군은 지난달 29일부터 5월11일까지 e스포츠병 5차 모집에 들어간다. 공군 에이스에 입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지만 공군측은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토스를 원하고 있다.4월 로스터를 보면 공군은 박영민과 안기효, 손석희로 프로토스 진영을 갖추고 있다. 5월부터 병장으로 진급한 박영민이 다음 시즌 초까지 선수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토스 자원이 크게 부족하지는 않지만 11-12 시즌에 대비하려면 이번 모집에 프로토스가 지원해야만 신병 교육과 적응 기간을 거쳐 11-12 시즌부터 각종 리그에 나설 수 있다.공군은
2R 때보다 구성원 좋아…창단 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상대로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에 도전한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 공군은 폭스를 맞아 1승을 기록한 바 있다. 1월17일에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은 홍진호, 이성은, 김경모, 민찬기가 승리하면서 4대2로 폭스를 제압했다. 공군은 5라운드 들어 치른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리그 1위 SK텔레콤을 맞아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경모가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이변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4월2
권토중래하며 추격 성공…기다렸던 만큼 지켜내겠다14개월만에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1위를 되찾은 화승 이제동은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5월 랭킹을 발표한 이후 데일리e스포츠가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 이제동은 이미 1위를 되찾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정말 원했던 자리였거든요. 14개월전에 1위에 올랐을 때에는 몰랐던 간절함이 이제 해소된 것 같습니다."이제동은 2009년 최고의 자리에 자주 오르면서 독주 체제를 구축하는 듯했다. 바투 스타리그와 박카스 스타리그를 연속 우승하면서 최고의 저그, 최고의 플레이어로 등극했지만 2010년 네이트 MSL 우승 이후 이영호에게 결승전에서 연패하면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2주차를 마친 현재 KT와 하이트가 2승을 거두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켜냈다.1주차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STX와 SK텔레콤은 나란히 2주차에서 승리를 거두며 전열을 재정비했고, 에이카는 간발의 차로 아쉽게 패하며 프로게임단 상대로 연승을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 한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2주 연속 패하며 최하위를 기록해 시즌 전망이 어두워졌다. ◆KT-하이트, 2승으로 초반부터 호조KT와 하이트는 시즌 초반부터 나란히 2승을 기록하며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KT는 첫 시즌부터 함께 했던 온승재, 김청훈, 김현이 나간
이영호-정명훈 제치고 1위 복귀 14개월만에 폭군 이제동이 KeSPA 랭킹 1위에 올랐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는 2011년 5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한 결과 화승 오즈 이제동이 이영호와 정명훈 등 테란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복귀했다. 이제동의 랭킹 1위 복귀는 14개월만이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PO및 결승전 경기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월 경기, ABC마트 MSL 32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14개월만에 랭킹 1위를 탈환했다. 이제동은 위너스리그 PO에서 비록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지만 2승을 거뒀고, 프로리그에서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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