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이제동과 구성훈이 5라운드 첫 경기인 삼성전자전에서 동반 패하며 팀도 패하고 말았다. 1, 2라운드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던 화승이었기 때문에 프로리그 방식으로 돌아간 5, 6라운드에 대한 팬들의 걱정은 매우 컸다. 그런 상황에서 5라운드 첫 경기 패배는 분명 두 선수에게 뼈아픈 경험이었을 것이다.다행스럽게도 이제동과 구성훈은 다음 경기인 MBC게임전에서 각각 김동현, 고석현을 제압하며 밥 값을 했다. 포스트시즌을 향한 화승의 집념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힌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5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소감은.A 이제동=지난 경기에 대한 아쉬움이 커 MBC게임전에 승리했다고 해도 크게 기쁘지는 않다
2011-04-27
◇SK텔레콤 T1 선수단.공군-KT 연파하며 선두 수성…이제동은 199승위너스리그 우승을 통해 탄탄한 전력을 갖췄음을 증명한 SK텔레콤 T1이 5라운드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SK텔레콤은 23일 공군 에이스전, 25일 KT 롤스터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25승13패가 되면서 단독 1위를 지켜냈다. SK텔레콤은 공군전에서 강력한 저항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김택용이 김경모를 제압하면서 신승했다. 25일 이동통신사 라이벌전에서는 프로토스 도재욱이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를 잡아내면서 부진 탈출을 선언했고 그동안 전력에 도움이 되지 않았던 저그 어윤수와 이승석이 승리하면서 4대2로 승리했다. 공군과 KT를 연파한
화승 오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 히어로를 4대2로 꺾고 5라운드 첫 승리를 신고했다.화승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지난 삼성전자전에서 패했던 이제동-박준오-구성훈이 각성한 듯 3승을 합작하며 MBC게임을 제압했다. 이로써 화승은 MBC게임을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서며 중위권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화승의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1세트에 나선 박준오가 MBC게임 신예 저그 김민규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김민규에 비해 본진 플레이를 선택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던 박준오는 스파이어가 완성된 타이밍에 오히려
웅진 스타즈에서 활동하던 임정현이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고 첫 승을 거뒀다. SK텔레콤과의 위너스리그 결승전과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패하며 부담을 가졌던 임정현이지만 STX전에서 까다로운 상대인 김윤환을 꺾으면서 이적 첫 승을 따냈다. 임정현은 "KT 선수들이 친형제처럼 잘 대해주고 김상훈 코치님까지 함께 팀을 옮기면서 적응하기가 쉬웠기에 금세 성적을 낸 것 같다"고 말했다.Q KT의 첫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임정현=위너스리그와 5라운드 첫 경기 SK텔레콤전에서 두 번 모두 져서 너무나 아쉬웠다. 하지만 이렇게 첫 승리를 따냈으니 기세를 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A 최용주=오랜만에 경기에 나갔는데 SK텔레콤전에서 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화승 4대2 MBC게임 1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민규(저, 3시)2세트 김태균(프, 7시) 승 < 라만차 > 박수범(프, 5시)3세트 백동준(프, 1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5시)4세트 방태수(저, 12시)< 얼터너티브 > 승 김재훈(프, 6시)5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동현(저, 7시)6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고석현(저, 1시)화승 오즈 구성훈이 한번의 타이밍 공격으로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구성훈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
KT 롤스터가 1, 2라운드와는 다른 모습으로 5라운드에 임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1, 2라운드에서 이영호과 김대엽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대부분 지면서 7승12패에 머물렀던 KT였지만 27일 STX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두며 업그레이드됐음을 증명했다. 특히 이영호의 출전 기회를 다른 선수들이 빼앗으며 완승을 거뒀다는 점은 KT로서는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Q 5라운드에서 KT가 첫 승을 거뒀다.A 황병영=팀이 승리해서 가장 기쁘다. 개인적으로는 SK텔레콤전에 이어 또 다시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에 기회가 다시 온다면 절대 놓치지 않겠다. A 김대엽=처음에 패하고 나서 연습할 기간이 짧아서 불안했다. 그렇지만 오늘 경기가 잘 풀렸고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2-3 화승 1세트 김민규(저, 3시) < 이카루스 > 승 박준오(저, 6시)2세트 박수범(프,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백동준(프, 11시)4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방태수(저, 12시)5세트 김동현(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이제동(저, 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불리한 상황에서 기가 막힌 상황 판단으로 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을 제압하며 역전승을 일궈냈다.이제동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2대2로 팽팽한 세트 스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코치 유지강 코치 최우범 프로게이머 장지수 910227 Zerg hope프로게이머 한지원 920807 Zerg 49프로게이머 김기현1 930606 Terran reality프로게이머 지동원 930204 Terran kop프로게이머 김준엽 920627 Terran Always프로게이머 조기석 920615 Terran sharp프로게이머 유병준1 930626 Protoss grape프로게이머 윤수철 931214 Protoss huro변동사항 말소 박대호T ◆웅진 스타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손승완 프로게이머 김준혁 950907 Zerg Nock프로게이머 박용수 960123 Zerg YongSu프로게이머 김성운1 930201 Zerg Woon프로게이
◇웅진에서 이적한 이후 첫 승을 따낸 KT 임정현.이영호 없이도 STX 소울 4대0 완파KT 롤스터가 한층 강력한 전력으로 돌아왔다.KT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이영호를 기용하지 않으면서도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1, 2라운드 때 이영호 아니면 이길 선수들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KT의 모습은 더 이상 없었다.KT는 STX전에서 선봉으로 테란 황병영을 출전시켰다. 지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최호선을 꺾었던 황병영은 STX전에서 조일장을 맞아 조합된 병력으로 예리하게 파고 들어 승리했다.바통을 이어받은 김대엽은 최근 부진에
하이브 저그로 프로토스 압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KT 4대0 STX1세트 황병영(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 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도우(테, 7시) 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1시) 4세트 최용주(저, 7시) 승 < 라만차 > 조성호(프, 5시) "STX 킬러!"KT 롤스터 신예 저그 최용주가 위너스리그 4라운드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3킬을 달성한 이후 5라운드에서도 승리를 챙기면서 STX 킬러임을 증명했다.최용주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2-2 화승 1세트 김민규(저, 3시) < 이카루스 > 승 박준오(저, 6시)2세트 박수범(프,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백동준(프, 11시)4세트 김재훈(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방태수(저, 12시)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저그전 최강 프로토스 김택용의 플레이를 연상케 하는 경기력으로 화승 오즈 방태수를 제압했다. 김재훈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적절한 질럿 찌르기와 꼼꼼한 정찰을 바탕으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1-2 화승 1세트 김민규(저, 3시) < 이카루스 > 승 박준오(저, 6시)2세트 박수범(프,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백동준(프, 1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서바이버에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화승 오즈 신예 백동준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염보성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팀이 0대2로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백동준을 꺾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염보성에게 백동준은 뼈아픈 기억이다. 공식전에 나선 적 조차 없는 백동준에게 서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0-3 KT 1세트 조일장(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김도우(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대엽(프, 5시)3세트 김윤환(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이적 첫 승!"웅진 스타즈에서 KT 롤스터로 이적한 임정현이 유니폼을 갈아 입은 뒤 첫 승을 따냈다.임정현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제압하고 이적 첫 승을 기록했다. 웅진 소속으로 위너스리그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올킬을 달성한 뒤 KT로 이적한 임정현은 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0-2 KT 1세트 조일장(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황병영(테, 5시)2세트 김도우(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대엽(프, 5시)"과격한 대엽씨!"KT 롤스터 김대엽이 과감한 드라군 러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리버로 승리를 확정지었다.김대엽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도우를 맞아 드라군과 리버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대엽은 김도우의 진영을 정찰한 뒤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리며 확장을 가져갔다. 입구 지역에 드라군 6기와 질럿 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0-1 화승 1세트 김민규(저, 3시) < 이카루스 > 승 박준오(저, 6시)2세트 박수범(프,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7시)화승 오즈 김태균이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며 박수범을 제압하고 5R 2연승을 이어갔다. 김태균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상대 실수로 챙긴 이득과 깔끔한 셔틀 컨트롤에 힘입어 박수범을 꺾어냈다.김태균은 초반 박수범의 질럿 견제에 프로브를 잃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범은 정찰에도 성공하고 초반 자원 피해를 어느 정도 입힌 상황이었다
SK텔레콤전 이어 5R 2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0-1 KT 1세트 조일장(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황병영(테, 5시)"저그전 첫 승!"KT 롤스터 황병영이 공식전에서 처음으로 저그를 제압하며 선봉 역할을 해냈다.황병영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저그 조일장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황병영은 배럭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조일장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바이오닉 병력을 잘라내려 했지만 황병영은 적절한 타이밍에 터렛을 완성시켰고 바이오닉 병력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MBC게임 0-1 화승 1세트 김민규(저, 3시) < 이카루스 > 승 박준오(저, 6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MBC게임 히어로 김민규를 제압했다.박준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빌드상 불리한 출발을 보였음에도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한 대처로 승리를 따냈다.박준오는 초반 본진에 투해처리를 건설했고 김민규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빌드상 박준오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고 김민규가 박준오의 입구 지역을 저글링으로 막고 있었기 때문에 상황은
인신공격 악플러 선처하기로"애정이 다르게 표현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악플은 자제하시고 앞으로 e스포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자신을 포함, 부모님에 대해서 악플을 달아온 누리꾼에 대해 선처하기로 결정했다.이영호는 인터넷 게시판에 수개월 동안 악플을 달아온 누리꾼이 있다는 사실을 팬들을 통해 전해들었다. 이 누리꾼은 e스포츠 팬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에 몇 달 동안 이영호에 대해 인신 공격을 했을 뿐 아니라 최근 들어 수위를 높여 이영호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악성 댓글을 달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의 소속팀인 KT 롤스터는 관련 자료를 조사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려 했지만 이영
이재호, 이제동 상대 프로리그 5연승MBC게임 히어로가 화승 이제동을 어떻게 막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MBC게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와 대결을 펼친다. 5라운드 2연승을 노리는 MBC게임은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누가 맡을지가 연승의 관건이다. MBC게임은 그동안 프로리그에서 이제동을 상대할 때면 테란 이재호를 출전시켜 재미를 봤다. 08-09 시즌 5라운드와 09-10 시즌 3라운드, 10-11 시즌 1, 2, 3라운드에서 MBC게임은 이재호를 이제동과 매치시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재호는 MBC게임에 없다. 위너스리그가 한창이던 4
현재 43승으로 김택용과 5승차…강했던 STX 상대로 추격 개시KT 롤스터 이영호가 3년 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기 위한 추격전에 돌입한다.이영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다승 쌓기에 나선다. 이영호는 현재 43승을 기록하며 전체 다승 2위에 랭크됐다. 1위는 SK텔레콤 김택용으로, 48승을 달성하며 이영호와 5승 차로 벌어졌다. 위너스리그를 마쳤을 때만 하더라도 이영호와 김택용의 격차는 불과 2승이었다. 그러나 김택용이 공군전에서 2승, KT와의 맞대결에서 임정현을 잡아내며 3승을 보탠 반면 이영호는 SK텔레콤 도재욱에게 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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