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KT서 두 차례 우승KT 롤스터 임정민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한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임정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의 우승에 공헌하며 두 번째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2009년 이스트로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에게 2대3 패배를 안기면서 첫 우승을 차지한 임정민은 이스트로의 게임단 해체로 인해 드래프트를 통해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중간에 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임정민은 그리 많은 세트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평균 킬데스 1.7을 기록하면서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것은 동료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 주기 위한 마음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감동이 더해지고 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세 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된 온승재와 김청훈을 위해 이를 악물고 준비한 선수들의 투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세미프로인 리퓨트 시절부터 지금까지 KT 이름으로 함께 활동한 김청훈과 온승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KT를 떠난다. 군 입대를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일 스포팀에 응원 문자…당일엔 트위터로 온라인 응원KT 롤스터 우정호가 병석에서도 스페셜포스 팀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정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는 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을 응원했다. 지난달 말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판정을 받으면서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우정호는 25일 KT 스페셜포스 팀 선수들에게 우승하라는 문자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결승전 당일인 26일 우정호는 병원에서 경기를 관전하면서 트위터(@jhnim123)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KT 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 번의 도전 만에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잡아낸 KT 롤스터는 스페셜포스에서 개인기보다 팀플레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붙는 KT와 SK텔레콤 경기는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로 압축됐다. 그리고 KT가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뛰어난 스타 플레이어는 없어도 팀워크만 훌륭하다면 얼마든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KT는 뚜렷한 스타 플레이어가 없는 팀이다. 그동안 정규시즌 MVP는 모두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에서 나왔지만 이번 시즌은 3위 팀인 STX 김지훈이 차지했다. KT 선수 가운데 개인 부문에서 눈에 띄는 기록을 지닌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년전 인수 당시 멤버 그대로 유지KT 롤스터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선수 구성을 뒤흔들지 않는 든든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KT 롤스터는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될 때 팀을 꾸리지 못했다. 상부에서 허락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즌 개막에 맞춰 팀 구성을 하지 못했다. KT는 세미 프로팀 자격으로 참가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던 리퓨트를 인수하면서 창단했고 프로리그에 참여했다. KT는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광안리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선수들을 그대로 이끌었다. 내분 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지훈이 이번 시즌 개인상을 휩쓸며 스페셜포스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김지훈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에서 맹활약하며 정규시즌 MVP, 최고의 저격수 상을 거머쥐었다. 비록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김지훈은 STX가 1라운드 부진을 딛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점을 인정 받았다. 김지훈은 전 분야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킬-데스 부문에서는 1.38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다킬에서도 MBC게임 김윤환에 이어 326킬로 2위에 올랐다. 또한 세이브 부문에서도 14점으로 2위에 오르며 스페셜포스 기록 부문에서 대부분 상위권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성적에 비해 유독 개인상과 인연이 없었던 김동호가 드디어 최고의 돌격수 상을 거머쥐며 그동안의 한을 풀었다.김동호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정규시즌 최고의 돌격수상을 거머쥐었다. 김동호는 그동안 이상하리만큼 개인상과 인연이 없었다. 팀이 잘하면 김동호의 성적이 저조하거나 김동호가 잘하면 팀 성적이 좋지 않아 e스포츠 대상을 비롯한 프로리그 정규시즌 돌격수 부문에서 최원석, 이호우, 정준환 등에 밀리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그러나 이번 시즌 김동호는 돌격수 부문에서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고 SK텔레콤 역시 정규시즌 2위를 달성하며 드디어 최고의 돌격수상을 자신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스타 프로리그 우승 이어 스포도 6개월만에 정상"KT 롤스터 전성시대가 도래했다!"KT 롤스터가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스페셜포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났다.KT 롤스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SK텔레콤 T1을 3대1로 격파하고 스페셜포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KT 스페셜포스팀은 지금까지 정규 리그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포스트 시즌에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두 번의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는 이스트로에게 2대3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진행되는 2년 동안 가장 많은 결승 진출을 이뤄냈지만 번번히 준우승에 머물렀던 KT 롤스터가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한 KT는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무관의 제왕이라는 꼬리표를 떨쳐 내는데 성공했다. KT는 첫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와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2010년에도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정규 시즌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3대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3세트 KT 8 승 < 하버 > 6 SK텔레콤4세트 KT 8 승 < 위성 > 4 SK텔레콤KT X O O X O X X l O O O O OSK텔레콤 O X X O X O O l X X X X X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와 돌격수들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SK텔레콤 T1을 3대1로 제압하고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4세트에서 초반 3대4로 끌려 갔지만 후반전 수비로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2-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3세트 KT 8 승 < 하버 > 6 SK텔레콤KT X O X O X O X l O X O X O O O SK텔레콤 O X O X O X O l X O X O X X XKT 롤스터가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앞서며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가갔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3세트에서 시소 게임을 펼치다 13, 14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면서 8대6으로 짜릿한 승리를 다냈다.KT는 SK텔레콤이 가장 성적이 좋지 않은 '하버'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1-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KT O O O X O X O l O O X X X OSK텔레콤 X X X O X O X l X X O O O X"선수 교체 성공!"KT 롤스터가 2세트에서 김현과 임정민을 집어 넣은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2세트에서 교체 멤버 김현과 임정민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1대1을 만들었다.KT는 1세트에서 뛰던 전병현과 김청훈을 김현과 임정민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0-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KT X O X O X X O l O O X X X XSK텔레콤 O X O X O O X l X X O O O O"조원우 날았다!"SK텔레콤 T1 이 돌격수 조원우가 '미치면서' 1세트를 8대5로 따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경기 1세트에서 조원우가 후반 맹활약한 덕에 8대5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전반전에서 KT와 한 라운드씩 주고 받는 난전을 펼쳤다. 5라운드까지 3대2로 미세하게 앞선 SK텔레콤은 6라운드에서 KT 정훈을 막지
*3월3일 오전10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 팀이 스페셜포스(이하 스포) 결승전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SK텔레콤 스타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스포팀의 우승을 바라는 마음으로 스타 경기가 끝났음에도 숙소로 돌아가지 않고 용산 경기장에 남았다. SK텔레콤 스타팀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3대4로 아쉽게 패했지만 스포팀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상대가 통신사 라이벌 KT인데다 스포 프로리그 사상 최초 2회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하는 만큼 스타팀의 응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김윤환의 3킬과 김구현의 마무리로 프로리그 선두 SK텔레콤을 4대3으로 제압했다. STX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4대3으로 힘겹게 잡아냈다. 이번 승리는 STX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08-09 시즌부터 위너스리그, 즉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리그가 도입된 이후 STX는 SK텔레콤에게 한 차례도 승리한 적이 없다. STX는 SK텔레콤을 상대로 승자연전방식으로 열린 대회에서 모두 패하면서 열세를 보였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에 처음 도입된 승자연전방식의 대회에서 3대4로 패했고 09-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평소에는 김택용에게 약하지만 중요한 순간에서 만나면 김택용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킬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구현.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만 두 번이나 김택용을 잡아낸 김구현은 오랜만에 팀에 연승을 안기며 활짝 웃었다. 또한 김윤환과 승리를 합작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한 김구현은 "김택용을 잡아냈으니 다음 KT전에서는 이영호를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STX 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A 경기가 유리했지만 실수로 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다행이 역전해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기분이다. 이 기세를 유지해 계속 연승을 이어나가겠다. Q 본인에게 기회가 오지 않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오랜만에 밥값을 했다. 그동안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설움을 풀어내듯 1위 팀인 SK텔레콤전에서 정명훈, 박재혁, 정윤종을 잡아내고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윤환은 SK텔레콤을 상대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쁨을 느끼는 듯 인터뷰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Q 이번 시즌 첫 3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첫 3킬이라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 경기만 이겼으면 시즌 첫 저그 올킬도 기록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쁨 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Q 그동안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속상했을 것 같다. A 워낙 출전하는 선수가 많다 보니 기회를 잡는 것이 힘들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올킬 리스트 < 2월26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는 10-11 시즌 위너스리그에 들어오면서 한 가지 목표를 세웠다.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그 순간 경기를 끝낼 것이고 최소한 5번은 이런 양상을 만들겠다는 목표였다. 26일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진영화는 한 차례 목표를 달성했다.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염보성, 고석현, 김동현, 박수범을 차례로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한 것.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공식전에서 처음으로 올킬을 기록한 것도 좋았지만 이번 시즌에 들어오기 전 목표를 이뤘다는 것이 더 기쁘다는 진영화를 만났다.Q 올킬을 달성했다.A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혼란한 상태에서 잠이 들었다. 사실 올킬은 역부족일 듯했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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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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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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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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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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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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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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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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