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2일 STX 상대로 12승째 도전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연전연승하면서 중위권 순위 다툼의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KT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 들어오면서 4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2라운드까지 화승, 공군과 하위권에서 아둥바둥 다툼을 벌였지만 '최종 보스'로 승격된 이영호와 프로토스 우정호, 김대엽의 활약에 힘입어 4전 전승을 달렸다. 그 결과 KT는 프로리그 전체 성적에서 11승11패로 5할을 맞췄고 7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하는 KT가 만약 승리한다
2011-01-2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2번 맞대결서 모두 3킬…프로리그 STX전 9연승중KT 롤스터 '최종 보스' 이영호가 STX 소울을 상대로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금까지 프로리그는 물론, 위너스리그에서 보여준 STX전 성적이 매우 좋기 때문이다.이영호는 프로리그 통산 전적에서 STX를 상대로 16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데뷔 초 2패를 당했고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에게 연패를 당한 것이 패배의 전부이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리에게 주어진 것만 잘하면 된다하이트 엔투스 유성철이 복잡한 상황을 한 번에 정리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4강 구도는 확정됐지만 상위 네 팀의 순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마지막 주차의 결과에 따라 1위를 달리던 SK텔레콤이 3위로 내려갈 수도 있고 2위인 KT가 4위가 될 수도 있다. 반대로 3위 STX와 4위 하이트도 2위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유성철과 하이트 엔투스 선수들도 지난 주까지는 경우의 수에 대해 고민하면서 갑론을박을 결정지었지만 맏형인 유성철이 모든 것을 정리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경기와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라고.Q 이번 시즌 몇 위까지 올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하이트 2대0 쎄다1세트 하이트 8 승 < 네오미사일 > 0 쎄다2세트 하이트 8 승 < 위성 > 5 쎄다하이트 O X X X X O O l O O O O X O쎄다 X O O O O X X l X X X X O X하이트 엔투스가 세미 프로팀 쎄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시즌 10승째를 달성했다. 하이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쎄다를 2대0으로 완파하며 시즌 10승째를 달성했고 4위 자리를 고수했다. 하이트는 전반전에 쎄다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고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1라운드에서 정준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하이트 1-0 쎄다1세트 하이트 8 승 < 네오미사일 > 0 쎄다하이트 O O O O O O O l O쎄다 X X X X X X X l X하이트 엔투스가 세미 프로팀 쎄다를 상대로 퍼펙트 게임을 기록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하이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쎄다를 상대로 1세트에서 8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하이트는 전반전에 돌격수 유성철의 활약에 힘입어 쉽게 풀어 갔다. 1라운드부터 4킬을 기록한 유성철은 3라운드에서 3킬, 4라운드에서도 3킬을 달성했다. 그러는 동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은 두 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만족할 수도 있지만 자존심을 챙기는 일이 남아 있다. 지난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이고 KT 롤스터를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기 때문에 KT에게는 지고 싶지 않다는 자존심이다. 더욱이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KT에게 패하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기에 STX는 더욱 집중해서 경기했고 KT를 제압했다.Q 이번 시즌 7연승을 달렸다.A 7연승을 한 결과는 만족스럽다. 그렇지만 불만도 있다. 1라운드에서 승수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Q 1라운드에서 KT에게 패했다.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는 3대0으로 완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STX 2대0 KT 1세트 STX 8 승 < 하버 > 7 KT 2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7 KTSTX X O X O X X X l O O X O O X O l OKT O X O X O O O l X X O X X O X l X"KT를 잡았다!"STX 소울이 지난 대회 결승전에서 만났던 KT 롤스터를 상대로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진행하면서 어렵게 제압했다. 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TX는 2세트에서 전반전에 그리 좋은 플레이를 펼치지는 못했다. 공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STX 1-0 KT 1세트 STX 8 승 < 하버 > 7 KT STX O O X X O O O l X O X X O X X l OKT X X O O X X X l O X O O X O O l X STX 소울이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연장 접전을 치르며 승리했다.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STX는 전반전을 손쉽게 풀어갔다. 박귀민이 3킬을 기록하고 김지훈이 1대2 세이브를 해내는 등 돌격수 5명 체제가 정확하게 맞아
◇위너스리그에서 도움 주는 선수들이 많아진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KT 위너스리그서 에이스 도우미 발견"더 이상 원맨팀 아니다!"화승 오즈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외칠만한 멘트다. 화승과 KT가 에이스를 도와줄 만한 선수들을 위너스리그에서 발굴하면서 만면에 화색을 띄우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화승과 KT는 이제동과 이영호가 이기더라도 팀이 지는 패턴을 만들어 왔고 위너스리그에서도 이들의 활약이 없으면 팀이 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백업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이제동과 이영호는 더 이상 고독한 행보를 보이지 않아도 되는 기분 좋은 상황을 만들고 있다.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올킬 리스트 < 1월22일 기준 >
◇위너스리그 역대 연승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왼쪽)와 2위 김택용(가운데), 3위 이재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이영호 13연승…김택용 3연속 올킬로 맹추격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너스리그에서 출전한 세 경기에서 연속 올킬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낸 가운데 위너스리그 연속 승리 기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확대 개편되며 리그의 재미를 위해 도입된 승자연전방식은 리그 중간에 배치되면서 이름도 프로리그가 아니라 위너스리그로 바뀌어 진행된다. 08-09 시즌과 09-10 시즌에는 5개의 라운드 가운데 세 번째 라운드로 진행됐고 컵 대회 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위너스리그에서 거둔 성적은 3승2패. 김택용이 이번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기록한 올킬 3회. 즉 SK텔레콤이 거둔 승수는 모두 김택용의 손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며 3연속 올킬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이어 위너스리그에서 SK텔레콤이 거둔 3승을 모두 김택용의 이름으로 도배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에이스임을 입증했다.위너스리그에서 김택용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성적은 좋지 못하다. 선봉으로 나선 선수들이 모두 패했고 SK텔레콤을 지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위너스리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김택용은 3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공군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위너스리그 SK텔레콤 승리를 모두 자신의 올킬로 마무리한 김택용은 이영호를 저 멀리 따돌리고 29승으로 다승 1위에 올랐다. 김택용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Q 올킬한 소감은.A 또 올킬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 사실 오늘 1, 2세트에서 (정)명훈이와 (정)윤종이가 나가 이길 줄 알았는데 예상 밖의 상황이 나와 긴장이 됐다. 그래도 김경모 선수를 꺾고 기세를 올려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Q 3연속 올킬을 할 것이라 예상 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박준오가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면서 이제동 없이도 승리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박준오는 프로토스 장윤철과 저그 신동원을 깔끔하게 잡아내면서 화승을 꼴찌에서 해방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박준오는 "이번 시즌에 위너스리그 분량이 늘었기 때문에 올킬을 한 번 정도는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어 기분이 정말 좋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았는데 김태균 선수가 선봉으로 나와 2킬을 해준 덕에 쉽게 풀어갔다.Q 경기력에 기복이 있는 것 같다.A 기복이 심하다. 나도 그 문제점을 알고 있고 고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프로토스 김태균이 2킬을 달성하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그동안 위너스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출전조차 불분명했던 김태균은 선봉으로 출전하라는 명을 받고 죽어라 연습한 덕에 하이트전에서 빛을 발했다. Q 2킬을 달성한 소감은.A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선봉으로 출전시켜 주셨다. 기회가 왔기에 죽어라 연습했고 2킬까지 해서 기쁘다.Q 준비는 어떻게 했나.A 하이트가 저그가 강한 팀이라는 생각에 저그전 중심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저그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강팀이라는 의식을 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했다.Q 이경민과의 경기에서 위기를 맞았다.A 초반에 다크 템플러 전략을 준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가 에이스 이제동을 동원하지 않고도 하이트 엔투스를 격파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 화승은 공군이 패하면서 꼴찌 탈출에도 성공했다.화승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 김태균과 박준오가 2킬을 달성하면서 4대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화승은 선봉으로 출전한 김태균이 빼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이경민을 상대한 김태균은 리버와 드라군 러시에 의해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하이템플러로 방어에 성공한 뒤 역습을 통해 역전승했다. 2세트에서 신상문을 상대한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화승 4대1 하이트 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경민(프, 4시) 2세트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신상문(테, 7시) 3세트 김태균(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7시)4세트 박준오(저, 9시) 승 < 이카루스 > 장윤철(프, 6시) 5세트 박준오(저, 1시) 승 < 피의능선 > 신동원(저, 7시) "신동원을 잡았다!"화승 오즈 박준오가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을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박준오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하이트 엔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김택용의 3연속 올킬 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제압하고 시즌 16승째를 거뒀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초반 김경모에게 2킬을 당하며 불리하게 출발했지만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택용이 내리 4명을 잡아내며 승리를 기록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정명훈을 내세웠다. 그러나 ‘군제동’이라 불리는 공군 김경모의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에 무너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게다가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정윤종 마저 김경모의 저글링-히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세 경기 연속 올킬 달성…이영호 13연승에 1승 남겨"이영호 기록 내가 깬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위너스그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리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 4승을 달성하면서 세 경기 연속 올킬을 달성했다.김택용은 2킬을 달성하며 기세를 올린 김경모를 완파했고 이어 이성은과 변형태를 잡아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손석희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승리했다. 김택용은 지난 11일 STX 소울, 15일 폭스에 이어 22일 공군 에이스까지 올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2 공군1세트 정명훈(테, 3시) < 포트리스SE > 승 김경모(저, 12시)2세트 정윤종(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경모(저, 7시)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김경모(저, 7시)4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7시)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변형태(테, 11시)6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피의능선 > 손석희(프,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손석희를 상대로 빌드에서 완전히 앞서며 3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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