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허준, 온게임넷 개국 10주년 특집 '켠 김에 왕까지'서 최고 레벨 도전!온게임넷 인기 캐스터 허준의 게임 최고 레벨 도전기가 13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온게임넷 개국 10주년을 맞아 게임 버라이어티 '켠 김에 왕까지'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13시간 동안 특집 생방송된다. 게임 방송 사상 13시간 생중계 방송을 실시하기는 이번이 처음. 이번 특집 방송은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처음 30분 간 생중계되며, 이 후에는 매 시간 55분 마다 5분씩 교통방송 정보 프로그램처럼 실시간으로 현장 중계될 예정이라고. 20시간 가까이 촬영한 뒤 압축된 내용만 보여줬던 기존의 '켠 김에 왕까지' 형식과는 달리
2010-07-20
[데일리e스포츠]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긴다.군부대 밀집 지역인 인제에 위치한 인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는 군부대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살린 서바이벌 게임 ‘서든어택 얼라이브’를 체험할 수 있다. ‘서든어택 얼라이브’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 ‘서든어택’의 가장 대표적인 맵인 ‘웨어 하우스’를 오프라인에서 그대로 구현해낸 서바이벌 게임의 일종이다. 최근 제시카 고메즈가 게임 캐릭터로 선정,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레이저 도트 방식을 이용하여 기존의 BB탄이나 페인트탄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대중적인 레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개인리그 4관왕 '스트라이커' 김현도가 '아수라' 박한솔에게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7회 연속 결승행이 좌절됐다.김현도는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4강 풀리그 경기에서 박한솔과 개인전 3회차 경기를 진행했다. 풀리그로 진행된 개인전 경기에서 김현도가 거둔 성적은 1승1패(득실 -1), 한 경기라도 패하면 사실상 탈락이나 마찬가지였다.김현도는 투니스컵 2차리그를 필두로 3차와 4차, 5차에서 7차리그에 이르기까지 7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김현도는 7차리그에서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에게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스타2' 손님이 아예 없어요. 오히려 '스타1'을 하는 사람만 많지, '스타2'는 권해도 시큰둥 한 반응이예요" - 관악구 N PC방 사장."'스타2'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대로라면 힘들 거 같네요. 깔아놔도 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거 원 …" - 서초구 Z PC방 사장.7월 27일 전세계 출시를 앞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국내 흥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게임 인기 측정의 바로미터인 PC방에서 '스타2'가 외면 받으면서 앞날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덩달아 '스타2'로 제2의 PC방 붐업을 기대한 업주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객관적인 지표로 드러나고 있다. 19일 PC방 게임점유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택뱅리쌍 정리할 유일자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고 했던가. 2009년 CJ 에이스로 주목 받으며 ‘택뱅리쌍’ 시대의 종결을 선언하는데 앞장섰던 김정우는 지난 해 말 날개가 있어도 날 수 없는 닭이나 타조처럼 날아오르지 못했다.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던, 지옥을 경험한 김정우의 날개는 날아오를 근력을 잃어버린 상태였다고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휴식은 한 번으로 족하다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몸이 달았다. 손에 넣었던 골든 마우스가 금이 아니라 물이나 모래로 만들어진 것이었던가. 모래를 한 줌 쥔 것처럼 스르륵 손에서 빠져나가 버린 골든 마우스를 다시 쥐려면 이영호가 연금술을 배워야 할까.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3회 연속 프로리그 다승왕에 올랐고 스타리그와 MSL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번 16강 진출 중 3번 우승…이영호 언제 만나느냐가 관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현재 스타리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선수 가운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한 선수는 이제동 뿐이다. 즉 최초의 개인리그 4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는 선수 역시 이제동이 유일하다. 스타리그의 전설이라 불리는 이제동이지만 16강 진출 횟수를 보면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회 연속 진출했으나 3위가 최고 성적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SK텔레콤 T1 김택용의 별명은 '혁명가'다. 이 별명은 2007년 3월3일에 열린 곰TV MSL에서 얻어진 닉네임이다. 당시 프로토스 킬러로 입지를 굳힌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승리를 이끌어낸 김택용에게 팬들은 'e스포츠의 혁명'을 달성했다고 평가했고 '기적의 혁명가'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이후 김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체제 경험한 유일한 16강 리거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 참가한 16명의 전사들의 전적을 정리하는 가운데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송병구를 제외한 15명의 선수들은 스타리그만이 갖고 있던 16강 체제를 경험한 적 없다는 점이다.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MBC게임 염보성이나 SK텔레콤 김택용도 24강부터 스타리거로 이름을 올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1 4강 셔틀로 넘는다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MSL의 역사를 뒤지다보면 STX 김구현의 이름을 적잖게 찾을 수 있다. STX 안에서 MSL에 가장 많이 진출한 진영수나 아발론 MSL 우승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김윤환이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지만 김구현도 준우승자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비록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강호의 세계에 비유할 만큼 정글 체제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10회 연속 진출하는 동안 스타리그와 인연 없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온게임넷에서 본 적이 있는가. 스타크래프트 리그 없이는 밥도 잘 넘기지 못하는 '오타쿠'라 할 지라도 머리 속에서 언뜻 떠오르지 않는 장면이다. 붉은 색을 배경으로 한 스타리그 경기석에서 윤용태가 경기한 적은 실제로 이번 6월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윤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에 번번이 발목 잡혀…극복이 관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폭군' 이제동의 시대가 몇 년째 지속된 가운데 2009년에는 1인자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세 명의 김씨들이 있었다. 2009년 테란전 연승 기록을 갈아치운 CJ 김정우와 프로리그 40승에 빛나는 STX 김윤환 그리고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넘나들며 맹활약한 김명운 까지 '삼김(三金) 연합'은 '폭군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3회 연속 4강 진출 신화…우승컵 없는 비운의 스타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SK텔레콤 T1 정명훈은 선배인 임요환과 닮으면서도 다르다. 스타리그에 데뷔하자마자 주목을 받기 시작하더니 결승전에 무려 두 번이나 연거푸 올랐다. 변수의 범위를 조금 넓혀서 말하자면 3회 연속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 SK텔레콤의 테란 선배 임요환이 거둔 기록에 필적할 만하다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물에 술 탈 시즌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퀴즈를 내본다. 중학생이라면 풀 수 있는 정도의 쉬운 질문이다.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물질 가운데 무색, 무취, 무미를 특징으로 삼고 있는 것은?문제가 너무 쉬웠는가. 답은 공기와 물이다(물에서 비릿한 냄새가 난다고 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교과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이의제기는 교육인적과학부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8강이 최고 성적…프로토스 약점 극복이 관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이번 시즌 16강에 진출한 테란 선수들 중에는 유독 개인리그에서 한이 많은 선수들이 많다. ‘프로리그 사나이’라 불리며 최고의 테란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이상하게 개인리그 16강의 벽을 넘지 못한 MBC게임 염보성이 그렇고 화승 테란 라인의 주축인 구성훈 역시 개인리그에서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개인리그서 8강 진출 전무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대한민국 축구의 꿈이 16강 본선 진출일 때가 있었다. 2002년 월드컵을 자국에서 열기 전까지 한국은 조별 예선을 한 차례도 통과한 적이 없었다.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16강에 올랐다. 혹자는 심판이 한국에 우호적으로 판정했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홈 코트 어드밴티지가 작용했기에 가능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화승 구성훈의 매력은 바로 ‘알 수 없음’이다. 구성훈은 ‘최종병기’ KT 이영호와 붙어도 이길 것 같은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신예를 만났을 때 질 수도 있다는 불안함도 가지고 있다. 실제로도 구성훈은 프로리그에서 다른 팀의 에이스들을 곧잘 잡아내곤 했지만 김도우, 김민철 등 신예나 이윤열, 박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첫 진출에 16강 입성…로열로더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저그가 예전에 비해 진화한 데는 두 가지 유닛의 재발견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서경종이 발견한 뮤탈리스크 뭉치기에 테란들은 터렛을 다수 건설하며 공격 타이밍을 늦춰야 했고 김준영이 활용하며 알려지기 시작한 디파일러의 활용은 저그들이 장기전에서 테란과 프로토스를 상대하는데 또 하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대기만성형 플레이어…3전4기만에 16강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박재혁에게 ‘기대주’라는 말이나 36이라는 숫자는 이제 지긋지긋할지도 모른다. 3년이 넘도록 만년 기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박재혁은 2008년부터 일 년에 한번씩 스타리그 36강에 이름은 올렸지만 16강에는 가본 적이 없었다. '대기만성'이라는 수식어를 기다리기에 리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생애 첫 16강 입성…프로토스전 약점데일리e스포츠는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을 맞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스카우팅 리포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스타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기록을 만나보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재미있게 즐겨 보시지요. CJ 신예 저그 신동원은 로열로더는 아니다.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박지수에게 패하며 1차전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에도 신동원이 예선을 뚫어냈을 때 16강 진출은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조편성이 완료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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