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이승석 제압◆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승자전 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7시) 패자전 이승석(저, 5시) 승 < 투혼 > 김도우(테, 11시)최종전 이영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이승석(저, 11시)"우승자의 자존심!"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SK텔레콤 이승석의 파상공세를 업그레이드가 잘된 메카닉 병력으로 막아내고 16강전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이영호는 32강을 통과하면서 챔피언의 위세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냈다.이영호는 1일
2010-07-01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귓 말로 욕하시는 분들 제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대장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알러뷰성승헌 팀의 '로그' 김대웅(25)이 입을 열었다. 김대웅은 데일리던파와 가진 첫 인터뷰 자리에서 "던파리그로 유명세를 얻고 나니 욕설과 악플에 시달리는 것이 일상이 됐어요"라며 뜻 밖의 푸념을 늘어놓았다.김대웅이 처음 던파를 접한 것은 4년전. 김대웅은 어려서부터 타격 감 있는 액션게임을 많이 선호했다. 특히 상대방과 결투를 벌이는 대전 액션게임을 즐겨 했던 김대웅은 던파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밖에 없었다.“온라인게임도 종류가 상당히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현장을 매번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서울여자대학교 응원단 '슐스'의 활력소 문애진 양은 처음으로 선수들의 경기 현장을 보고 e스포츠라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게임일 뿐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매주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단순한 게임이 아닌 e스포츠라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사실 처음에는 그냥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만 했어요. 집에서 동생이 종종 게임 채널을 보곤 하는데 거기 나오는 다른 사람들도 다 게임을 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생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최근 매크로를 사용한 해킹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를 서비스하는 네오플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캠페인을 실시했다. 던파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박인신 팀장은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와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유지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Q 요즘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매크로 피해 사례에 대해 간략히 알려주세요.A 이번에 던파 유저들에게 피해를 유발한 매크로는 던파 컨트롤의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거짓 명목 하에, 이용자 PC에서 화면 인식을 기반으로 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와 최종전 ◆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승자전 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7시) 패자전 이승석(저, 5시) 승 < 투혼 > 김도우(테, 11시)"최종전 간다!"SK텔레콤 이승석이 로열로더 후보였던 이스트로 김도우를 제압하고 최종전에서 이영호를 만날 기회를 얻었다.이승석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패자전에서 뮤탈리스크를 활발하게 사용하면서 빈틈을 만들어냈고 하이브로 전환하면서 승리했다. 이승석은 2개의 해처리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김정우가 스타리그 우승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승리한 이영호를 MSL 무대에서 또 다시 제압하면서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김정우는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연기력으로 승부를 봤다. 럴커와 저글링으로 올인할 것처럼 보여주다가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서 승리한 뒤 "다양한 전략을 준비한 가운데 18번 전략이다. 연기력이 중요한데 오늘은 정말 배우처럼 연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Q 16강에 가장 먼저 올라간 소감은.A 2승으로 빨리 올라가니 기분이 날아갈 듯 좋다. 준비를 잘해왔는데 경기도 잘됐다. 컨디션이 좋아서 이겼던 것 같다.Q 이전 시즌 우승자인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패스트 하이브 전략으로 스타리그 결승 이후 4연승◆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승자전 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7시) "또 잡았다 이영호!"CJ 김정우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한 데 이어 MSL에서도 제압하면서 16강에 진출했다.김정우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승자전에서 럴커를 3기만 생산한 뒤 하이브로 체제를 전환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성공시키면서 이영호를 제압했다.김정우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격 통해 해법 찾아◆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 11시)"이영호 나와!"CJ 김정우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정우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2차전에서 이승석을 상대로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지은 뒤 저글링으로 밀어붙이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 승리했다.김정우는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지으면서 2해처리 체제를 유지했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뒤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레이스-탱크로 완벽 조이기 ◆빅파일 MSL 32강 A조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 7시)"드롭십 꼼짝마!"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MSL 개막전에서 완벽한 봉쇄 라인을 구축하며 로열로더를 노리는 이스트로 김도우를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이영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A조 개막전에서 레이스와 탱크를 활용한 카테나치오를 구축하면서 승리했다.이영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를 모았다. 김도우가 배럭을 날려 체제를 확인하려 했지만 레이스와 머린으로 배럭을 폭파시킨 뒤 클로킹까지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웅진 스타즈가 드림리그를 통해 프로리그 한풀이에 나섰다. 웅진은 강력한 저그 라인과 차세대 신예 테란에 힘입어 드림리그 09-10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격파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웅진의 미래를 책임질 2군 선수들인 노준규, 김영진, 임정현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 소감을 말하자면.A 임정현=당연히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웃음). 그 동안 드림리그에서 우리 팀이 꾸준히 잘 해왔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다. 노준규=오늘 상대가 학교 친구인 (어)윤수였다. 친구한테 지기 싫어서 더 열심히 연습했다(웃음). 준비를 많이 해서 자신감이 있었고 덕분에 이긴 것 같아 기쁘다. 김영진=이겨서 기분이 좋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드림리그 20승6패로 다승왕 등극그동안 드림리그에서 다승왕을 차지한 선수는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는 팀의 에이스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2007년 12월 첫 선을 보인 2군 평가전에서 다승 순위권에 올라있는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더욱 놀랄 수밖에 없다. 그 당시 2군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SK텔레콤 정명훈은 현재 SK텔레콤 테란 라인을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2위에 오른 CJ 김정우는 스타리그 우승자로 등극했다. 2군들의 대결이기 때문에 프로리그보다 관심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차세대 스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드림리그는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2군 평가전에서 드림리그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웅진 스타즈가 드림리그 다승왕 김민철을 앞세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드림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웅진 스타즈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드림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K텔레콤을 격파하고 드림리그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웅진은 부진한 테란 라인의 새 피가 되어줄 노준규, 김영진의 테란 원투 펀치와 프로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바 있는 김민철, 임정현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특히 김민철은 이번 시즌 다승왕에 등극한 선수답게 지난 시즌 다승왕 최호선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하는데 일등 공신이 됐다.웅진 스타즈의 선봉은 엘리트 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 김정우에 역전패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두 달 전 통한의 패배를 되갚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지난 5월22일에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CJ 김정우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영호는 1, 2세트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우승 문턱까지 올라갔지만 내리 세 세트를 김정우게 내주며 역전패를 당했다.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 기록을 눈앞에 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패한 뒤 통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는 이제동의 뒤를 이
◇1일 빅파일 MSL 개막전에 출전하는 네 명의 로열로더. 왼쪽부터 이스트로 김도우, MBC게임 박수범, 위메이드 신노열, SK텔레콤 이승석.[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 B조 각각 2명씩 포함빅파일 MSL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한 조를 이룬 CJ 김정우, 2번 시드인 화승 이제동과 CJ 조병세가 이슈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A, B조에 각각 2명씩 MSL 로열로더를 꿈꾸는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고 MSL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이 선수들은 프로리그에서 이미 주목을 받은 상황이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변과 파란을 몰고 올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영호와 김정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조 김정우, B조 조병세 1, 2번 시드와 한 조CJ 엔투스가 자랑하는 트로이카 가운데 두 명이 MSL에 나선다.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32강 개막전 경기에서 나란히 출격한다. 김정우는 A조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와 한 조를 이뤘고 조병세는 2번 시드 이제동과 경기할 가능성이 있다.김정우가 속한 A조에서 가장 관심이 모이는 매치는 이영호와의 재대결 성사 여부다. 김정우는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격납고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 3대2로 역전하면서 리버스 스윕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랭킹 5개월 연속 1위'최종병기' 이영호의 기세를 잡을 선수는 당분간 없어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10년 7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영호는 5개월 연속 1위를 달리면서 장기 독점 체제를 유지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월 경기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예선,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010’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가 5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5승(6패)을 거두며 3849.3점을 기록하며, 5월의 4000점대 유지에는 실패했지만 5개월 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도 2주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해 9월 개막전 이후 10개월 가량 정규 시즌을 치른 끝에 KT 롤스터가 1위를 확정한 09-10 시즌은 포스트 시즌에 오를 6개 팀의 윤곽이 어느 정도 가려진 가운데 6위 싸움과 순위 다툼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6주차에서는 6위 싸움에 얽혀 있는 7위 삼성전자 칸과 8위 화승 오즈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한 팀은 확실하게 탈락하게 되며 이 경기의 승자와 6위 위메이드의 최종 경쟁만 남는다. ◆순위 경쟁 치열2위 STX 소울과 3, 4위까지는 순위 싸움을 벌일 여지가 남아 있다. STX가 연패에서 탈출하면서 32승으로 2위 굳히기에 들어갔지만 또 다시 연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7월3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SK텔레콤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SE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화승 1세트 < 그랜드라인SE > 2세트 < 투혼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7월4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공군-STX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포트리스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SE >5세트 < 투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호선 지난 시즌 다승왕 vs 김민철 이번 시즌 다승왕웅진과 SK텔레콤이 맞붙는 드림리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다승왕이 맞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드림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웅진과 SK텔레콤이 맞붙는다. 7전4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이번 시즌 드림리그 다승왕인 웅진 김민철과 지난 시즌 2군 평가전 다승왕 SK텔레콤 최호선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최호선은 지난 시즌 2군 평가전에서 19승8패를 기록하며 다승왕에 등극했다. 임요환, 최연성, 정명훈 등 SK텔레콤 테란 라인
데일리e스포츠는 프로리그와 관련된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Hot & Cold'. 한 주 동안 프로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와 팀과 개인에게 찬물을 끼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코너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개진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Hot & Cold’ 인물은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 SK텔레콤 김택용입니다.◆Hot Player - 공군 홍진호이번 주에 프로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를 홍진호(사진)로 꼽는데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홍진호는 역대 저그 가운데 최고의 커리어와 실력을 자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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