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색깔 없는 고석현 완벽 요리◆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차전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배병우(저, 5시)2차전 조병세(테, 5시) 승 < 투혼 > 고석현(저, 7시)CJ 조병세가 MBC게임 고석현의 색깔 없는 플레이를 맞아 마음껏 요리하며 승자전에 올랐다. 조병세는 3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고석현을 상대로 머린으로 오버로드를 끊어내며 유리하게 시작했다.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려 하다가 11시 견제로 선회한 조병세는 고석현의 의도를 모두 흔들면서 유리하게 풀어 갔다.고석현이 뮤탈리스크 견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하이브로 넘어가면서 방어적인 움직임을 펼치자 조병세는 메카닉으로 전환했다. 바
2010-06-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커세어-셔틀 활용 통해 배병우 격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배병우(저, 5시)"김택용 스타일!"SK텔레콤 T1 김택용이 절묘한 커세어와 셔틀 활용을 통해 KT 배병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김택용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차전에서 마재윤과의 결승전을 연상시키는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김택용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한 뒤 커세어를 모아 갔다. 오버로드 사냥에 나서면서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김택용은 강력하게 푸시하면서 배병우가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8월 부산 광안리에서 개최되는 '2010 부산e스포츠 페스티벌'기업 프로모션 공간인 ‘플레이온비치(Play on Beach)’ 기업 참가 공고를 17일 발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부산광역시는 지난 2009년부터 남해 절경의 해변에서 열리는 ‘부산 바다축제’와 한국e스포츠 최고의 축제인 ‘프로리그 결승전’을 하나의 ‘페스티벌’로 연계, 매년 부산의 해변을 찾는 수 만여 관광객과 e스포츠 팬들이 한여름 뜨거운 e스포츠의 열기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여름 축제의 場’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10 부산e스포츠페스티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월드컵이 대세는 대세인가보다. MBC게임 염보성이 대한민국이 상대할 나라들을 어떻게 이겨야 할 지 예측을 하기도 하고 CJ 신동원이 대표 선수 이청용을 닮았다는 소문이 돌기도 한다. 신동원은 "한국 국가 대표들이 좋은 경기해주기를 바라고 이청용과 닮았다는 건 다소 오버인 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Q 2연속 MSL 진출 소감은.A 연습할 때 최종전은 생각하지 않고 2승으로 올라가려 했는데 최종전까지 치러야 했다. 정말 조마조마했다. 최종전 연습을 하지 않은 것을 많이 후회했다. Q 승자전 패배 이후 갑갑했을 것 같다.A 떨어지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기에 부담 없이 임했다.Q 첫 경기가 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방태수의 앞마당 전략 완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투혼 > 방태수(저, 5시) 승자전 이재호(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동원(저, 7시)패자전 방태수(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승현(프, 1시) 최종전 신동원(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방태수(저, 5시)"확장하지마!"CJ 엔투스 신동원이 화승 방태수의 무모한 앞마당 확장 기지 전략을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깨뜨리면서 MSL 본선에 진출했다.신동원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신동원과 최종전◆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투혼 > 방태수(저, 5시) 승자전 이재호(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동원(저, 7시)패자전 방태수(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승현(프, 1시) "데뷔 첫 공식전 승리!"화승 오즈 방태수가 공식전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최종전에 올랐다. 방태수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패자전 경기에서 웅진 김승현을 상대로 정확한 플레이그 사용을 통해 이득을 챙기며 승리했다.방태수는 김승현의 능수능란한 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예선서 방태수에 패한 민찬기로부터 정보 획득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한 때 같은 팀에서 활약했고, 공군 제대 이후 복귀할 민찬기로부터 좋은 정보를 얻었다. 공식전에서 한 번도 나서지 않은 화승의 신예 방태수에 대한 정보를 민찬기로부터 획득한 이재호는 방심하지 않는 탄탄한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두고 8번째 MSL 본선에 올라갔다. 이재호는 "민찬기가 방태수에게 패한 뒤 정보를 알려줬다"며 "그 덕에 방심하지 않아 이긴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Q 통산 8번째 MSL 진출 소감은.A 연속으로 MSL에 진출할 수 있어서 좋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가 와서 기분이 좋고 설렌다.Q 저그만 두 번 만났다 A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S 맞대결 앞두고 신경전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포스트 시즌에서 한 단계라도 높은 곳에 서기 위한 신경전을 펼친다. SK텔레콤과 위메이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정면 대결한다. 지난 3주차 첫 경기까지 5연승을 달리던 SK텔레콤은 위메이드와의 격차를 벌리면서 3위 추격에 나섰지만 웅진 스타즈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고 오히려 위메이드가 화승을 꺾는 바람에 4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현재 위메이드가 4위, SK텔레콤이 5위에 랭크된 가운데 이번 21일 맞대결은 두 팀 모두에게 큰 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사이언스 베슬로 완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투혼 > 방태수(저, 5시) 승자전 이재호(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동원(저, 7시)"8번째 MSL!"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다이내믹한 경기 운영을 통해 CJ 신동원을 제압하고 8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이재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승자전에서 CJ 신동원을 제압하고 2승으로 가뿐하게 MSL 본선에 올랐다.이재호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미네랄 확장 기지를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데뷔 동기 진영화-김정우 개인리그서 맹활약 보고 자극CJ '트로이카'를 꾸리고 있는 테란 조병세가 진영화, 김정우의 뒤를 이어 개인리그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조병세는 17일 서울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조병세가 첫 상대인 KT 배병우를 넘어 MSL 터줏대감 SK텔레콤 김택용과 MBC게임 고석현을 뛰어넘는다면 생애 두 번째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2008년 4월 데뷔해 진영화, 김정우와 함께 CJ의 신예 트로이카로 불리던 조병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위너스 리그 결승전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하면서 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6월19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MBC게임 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그랜드라인 > 4세트 < 투혼 > 5세트 < 로드런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하이트-웅진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6월20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화승 1세트 < 투혼 > 2세트 < 그랜드라인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심판의날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CJ 1세트 < 매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완파하고 신동원과 승자전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투혼 > 방태수(저, 5시) 신예와 에이스 사이의 실력 차는 분명히 존재한다. MBC게임 히어로의 에이스 이재호가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첫 공식전을 치르는 화승 저그 방태수를 완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이재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2차전에서 화승 방태수를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겪지 않고 이겼다.이재호는 1개의 배럭을 건설한 위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뮤탈리스크 대박!"CJ 신동원이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보여주다 뮤탈리스크로 급선회하면서 웅진 김승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신동원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차전에서 웅진 김승현을 깜짝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제압했다.신동원은 11시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자원전을 준비했다. 김승현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뒤 리버를 확보하며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려 하자 신동원은 히드라리스크로 막는 듯한 움직임을 펼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챔피언십이 시작되기 전 새롭게 추가되는 '도적' 캐릭터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었다. 새로 추가됐다는 이유뿐만 아니라 유저들 사이에서 '사기'라고 불릴만큼 도적은 다른 캐릭터들을 압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리자 도적 캐릭터는 리그를 휩쓸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2주차가 끝난 현재 도적 캐릭터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참패했다. 지난 3일 펼쳐진 1주차 개인전에서 이우진은 김창원과 조성일에게 단 한 세트도 빼앗지 못하고 완패했다. 특히 소환사에게 0대2 패배를 당한 것은 충격일 수 밖에 없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6일 스타리그서 차명환에 덜미 잡혀…17일 서바이버 저그 상대SK텔레콤 도재욱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저그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도재욱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해 첫 경기부터 저그 조일장을 상대한다. 바로 전날 오랜만에 복귀한 스타리그 36강에서 차명환에게 탈락한 충격을 벗어나기도 전에 개인리그에서 다시 한번 저그를 만난 것이다. 도재욱은 예전부터 테란전과 프로토스전에 비해 저그전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승률이 5할 이하인 것은 둘째치고라도 중요한 순간에 항상 저그에게 발목을 잡혔기 때문.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일 스타리그 2패로 고배…MSL서 복수 다짐스타리그 16강 복귀의 꿈이 무산된 SK텔레콤 T1 도재욱이 MSL로 무대를 옮겨 개인리그 제패를 향한 꿈을 이어간다.도재욱은 지난 1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1차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0대2로 패하면서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1세트에서 대규모 백병전을 치르다가 커세어를 쉽게 잃으면서 패했고 2세트에서는 차명환의 극단적인 오버로드 드롭을 커세어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컨트롤을 제대로 하지 못해 본진이 초토화되며 완패했다.도재욱은 하나 남은 MSL을 반드시 통과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같은 조에 저그 조일장과 테란 전태양 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마재윤 13회 연속 대기록에 도전장SK텔레콤 T1 김택용(사진)이 MSL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날 기회를 얻었다.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김택용은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11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운다.김택용은 MSL 데뷔 무대였던 2006년 곰TV MSL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로열로드를 걸었다. 당시 결승전 상대가 MSL의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마재윤이었고 김택용은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술을 통해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시즌2에서도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2회 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세트 끝날 때마다 전화로 보고 받아공군 에이스에 대한 상부의 관심은 끊이지 않았다.최근 불상사로 인해 공군 에이스 프로게임단의 해체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공군 고위 관계자는 선수들의 경기를 꼼꼼히 챙겨 보면서 끝없는, 실시간 관심을 보이고 있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C조 1차전에 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출전했다. 예선을 통과한 뒤 첫 날 경기에 임한 민찬기는 그동안 공식 대회에서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했다. 민찬기는 1, 2세트 모두 고스트를 선보이면서 특이한 경기를 펼쳤고 허영무의 심리를 흔들면
2010-06-16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STX 완파하며 매직넘버 줄여KT롤스터가 2위 STX를 격파하며 자력으로 광안리에 직행할 수 있는 매직 넘버가 3으로 줄었다.KT롤스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1위 자리를 넘보는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KT 롤스터는 오늘 경기 결과로 2위팀이 전승을 해도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을 수 있는 승수인 매직 넘버를 3까지 줄이는데 성공했다.3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 10승1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1위 자리를 꿰찬 KT는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점령하며 광안리 직행을 가시화하는 듯했다. 하지만 위너스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 상대로 고스트 보여주며 기지 바꾸기 싸움 끝 완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1차전▶민찬기 2대0 허영무1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태풍의눈 > 허영무(프, 7시) 2세트 민찬기(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허영무(프, 6시) "위협용 고스트!"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또 한 번 고스트를 사용하면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2대0으로 완파하고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민찬기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C조 2세트 경기에서 고스트를 위협용으로 사용하면서 확장 기지 바꾸기 전투를 유도한 끝에 승리했다.민찬기는 '비상-드림라이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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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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