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김구현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구성훈을 꺾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록했다. 김구현은 같은 팀 김윤환에 이어 9번째로 100승을 달성한 주인공이 됐으며 STX는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한 2명의 선수를 보유한 유일한 팀이 됐다.김구현은 2006년 9월 3일 프로리그에서 첫 데뷔전을 치른 뒤 약 1282일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데뷔 초기에 김윤환과 함께 팀플레이 조합을 이뤄 조합상을 따내는 등 팀플레이에 주력하던 김구현은 1년 동안 각고의 노력 끝에 개인전으로 전환하기 시작
2010-03-07
1년만에 공식전 승리…실시간 검색어 5위까지 상승'천재' 이윤열이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따내자 네티즌들의 지대한 관심이 쏟아졌다.이윤열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KT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윤열이 공식전에 나서 승리한 것은 2009년 3월5일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 5전3선승제에서 2대3으로 패할 때 기록한 세트 승리가 마지막이다.1년만에 이윤열이 공식전에서 승리하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검색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종 포털에서 이윤열의 이름을 검색했고 이는 곧 순위 상승으로 이어져 '이윤열'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5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1-1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이윤열(테, 11시) KT 롤스터 김대엽이 대규모 중앙교전에서 지상병력 물량으로 이윤열을 압도한 끝에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김대엽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렸다. 김대엽은 드라군과 질럿 컨트롤로 이윤열의 기습적인 머린-탱크-벌처 공격을 막아냈고 게이트웨이를 늘려 지상병력을 꾸준히 모았다.김대엽은 미네랄 확장과 6시 멀티를 동시에 가져갔고 아비터까지 확보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김대엽은 아비터 스태시스 필드 활용과 질럿과 드라군의 양으로 상대를 압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 2-0 화승 1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구성훈(테, 12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박준오(저, 7시)"리틀 이제동은 적수가 안돼!"STX 소울 김구현이 화승의 '리틀 이제동' 박준오를 상대로 현란한 견제와 안정적인 생산력을 발판으로 승리했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박준오와의 경기에서 견제와 생산력의 균형을 맞추면서 낙승을 거뒀다.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김구현은 커세어를 모은 뒤 셔틀과 리버를 확보하면서 드롭 작전에 나섰다. 처음 생산된 리버에 두 번째 리버까지 추가한 김구현은 스피드
'천재' 이윤열이 1년만에 정규 대회에서 승리하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떨쳐냈다.이윤열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KT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윤열이 공식전에 나서 승리한 것은 2009년 3월5일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 5전3선승제에서 2대3으로 패할 때 기록한 세트 승리가 마지막이다.이윤열은 3월5일 승리 이후 프로리그에서 6연패, MSL에서 2연패를 당했고 09-10 시즌에서는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공군 홍진호에게 패한 것이 전부다. 이윤열은 6개월 동안 프로리그에 거의 나오지 못했다. 이 기간 동안 이윤열은 은퇴를 결심하는 듯한 글을 미니홈피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0-1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이윤열이 한 차례의 바이오닉 공격을 앞세워 KT 고강민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이윤열은 이번 승리로 2009년 3월5일 로스트사가 MSL 8강 4세트 허영무전 승리 이후 1년여 만에 공식전 첫 승을 따냈으며 공식전 9연패와 프로리그 7연패 사슬을 끊었다.이윤열은 배럭스를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무난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윤열은 머린과 메딕을 꾸준히 생산하고 터렛을 곳곳에 배치해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휘둘리지 않았다.이윤열은 고강민의 뮤탈리스크-저글링 부대가 본진으로 난입하자 수비에 치중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 1-0 화승 1세트 김구현(프, 4시) 구성훈(테, 12시)'리버가 주력 병력!'STX 소울 김구현이 셔틀에 리버를 태워 활발히 견제하면서 프로토스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 구성훈과의 선봉전에서 리버와 셔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김구현은 프로리그 사상 아홉 번째로 통산 100승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김구현은 더블 커맨드를 가져간 뒤 벙커와 탱크로 막아내려는 구성훈의 방어선을 리버의 스캐럽으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벙커를 파괴한 김구현은 질럿과 드
◇공군 모병 사이트에서 확인된 e스포츠병 지원자 1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은 공군 모병 사이트 캡처 화면.오는 3월12일 지원 마감되는 공군 에이스 e스포츠병 모집에 1명만이 지원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공군은 지난 2월말 e스포츠병으로 활동할 프로게이머를 모집한다고 공고를 냈다. 공군 모병 사이트와 한국e스포츠협회 등에 공고가 나면서 많은 인원이 지원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마감을 5일 앞둔 7일 현재 지원자는 1명(사진)인 것으로 확인됐다.공군이 3월부터 매월 선수를 선발하겠다고 공표하면서 누가 지원할 것인지 e스포츠 업계에서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009년말 은퇴를 시사하는 글을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위메이드 폭스의 킬러의 본능을 살린다.이영호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영호는 지금까지 위메이드 폭스의 킬러였다. 현재 로스터에 오른 12명의 선수 가운데 7명과 대결하면서 25승을 거두는 동안 4패만을 기록했다. 위메이드의 에이스 박성균을 상대로 9승1패를 기록하고 있고 안기효에게 7승3패로 앞서 있다. 프로토스 박세정, 저그 신노열, 이영한, 테란 이윤열 등 주전급 선수들에게 모두 승리만 했을 뿐 빈틈을 보이지 않았다.이영호는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마무리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며칠전에 경칩이었네요. 경칩은 동물이 땅 속에서 깨어난다는 뜻이라고 하지요?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점이랍니다. e스포츠 팬들도 추위를 이겨내고 본격적인 e스포츠 감상에 들어가실 시점으로 이만한 적기가 없네요. 부진했던 공군 에이스도 2연승으로 기지개를 펴면서 위너스리그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어 관심을 더합니다. 주말을 맞아 용산과 문래동으로 봄 나들이를 가시는 건 어떨까요.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는 KT 롤스터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가 열립니다. 위너스리그 7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선두 KT와 4연승을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
7일 KT전 선발 출전…공군은 시즌 마친 뒤 고민09-10 프로리그에서 두 번째 출전기회를 잡은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것으로 알려졌다.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윤열의 준비 상태가 매우 의욕적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에 따르면 이윤열은 IeSF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의지를 불태우고 있고 지난 2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홍진호에게 패한 이후로 더 의욕적으로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 3라운드에 들어서는 선수들의 연습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이윤열은 코칭 스태프로부터 출전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고 7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했다. 김양중 감독은 "
2010-03-06
동반 승리시 자력 진출…PS 윤곽 드러나KT 롤스터와 STX 소울이 스스로의 힘으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태세다.KT와 STX는 7일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 화승 오즈를 각각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KT와 STX가 승리할 경우 8승과 7승2패가 되어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는 08-09 시즌부터 3라운드에 경기 방식을 바꿔 위너스리그라 부르고 별도의 포스트 시즌을 치른다. 5전제 1대1 매치의 프로리그 방식이 아니라 7전4선승제의 승자연전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3라운드 성적에서 상위 4팀을 포스트 시즌에 초대한다. 3위는 4위와 준플레이
STX 소울 김구현과 화승 오즈의 구성훈이 선봉으로 대결을 펼친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6주차 경기에서 맞대결하는 STX 소울과 화승 오즈는 프로토스 김구현과 테란 구성훈을 선봉으로 내세웠다.김구현과 구성훈이 선봉으로 출전한 이유는 각각 팀에서 위너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위넛리그 7승4패를 기록하고 있는 김구현은 STX 소울 안에서 저그 김윤환에 이어 위너스리그 2위의 성적을 내고 있다. 구성훈도 화승 안에서 이제동을 제치고 9승7패로 다승 1위에 올라섰다.두 선수의 최근 페이스도 비슷하다. 김구현은 스타리그와 MSL 본선에 모두 올
화승 오즈 구성훈이 1년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아발론 MSL에서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2패로 탈락한 이후 구성훈은 프로리그에만 집중해왔다. MSL에 오래만에 올라온 구성훈은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를 즐기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면 오프라인 예선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Q 두 번째 MSL에 진출했다.A 오늘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앞두고 별로 자신이 없었다. 떨어질 수 있다고 편하게 생각해서 경기가 잘된 것 같다. 지난 MSL때 2패로 탈락해서 정말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16강 이상 가고 싶다. 더 이상 오프라인 예선에 내려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Q 그동안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는데. 이유가 무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4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 정명훈(테)웅진(4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 윤용태(프)위메이드(4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 박성균(테)STX(4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 김윤중삼성전자(3명)=허영무(프), 차명환(저), 송병구(프)MBC게임(3명)=이재호(테), 염보성(테), 고석현(저)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CJ(2명)=신동원(저), 진영화(프)화승(2명)=이제동(저), 구성훈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10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준, 차명환, 신동원, 박명수, 김성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김윤중(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박지수(테, 7시)승자전 김윤중(프, 7시 ) 승 구성훈(테, 1시)패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 최종전 구성훈(테, 5시) 승 박지수(테, 11시)"이상한 전략 쓸 줄 알았어!"화승 오즈 구성훈이 KT 박지수를 두 번 잡아내며 두 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구성훈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KT 박지수의 초반 전략을 일꾼으로 확인한 뒤 맞춤 대응을 해내면서 승리했다. 구성훈은 하루에 두 번 박지수를 꺾으면서 두 번째 MSL진출의 발판으로 삼았다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김윤중(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박지수(테, 7시)승자전 김윤중(프, 7시 ) 승 구성훈(테, 1시)패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 "메카닉도 타임 어택!"KT 롤스터 '타임 어태커' 박지수가 골리앗을 주력으로 삼아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최종전에 올랐다. 박지수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패자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골리앗을 모아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면서 최종전에 올랐다.박지수는 입구를 막아 놓은 채 메카닉 공격을 준비했다. 벌처를 생산해 저그의 확장 기지를 견제
STX 소울 김윤중이 두 번째 MSL에 진출했다. 1년전 아발론 MSL에도 올라왔지만 그 때는 자만심으로 인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김윤중은 이번 시즌에는 확실히 달라진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달성하는 등 '방송 울렁증'을 서서히 극복하고 있다는 김윤중은 MSL을 통해 입신양명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윤중을 만났다.Q 두 번째 MSL에 올랐다. 소감은.A 아발론 MSL에서 한 번 가봤는데 그 때는 내 실력에 대해 자만했다. 내가 잘하는 선수인 줄 알았다. 당시 생각이 지금 떠오른다. 더 잘해야 겠다는 각오가 생겼다.Q 경기력이 좋았다. 연습을 많이 한 것 같다. A 프로리그와 맵이 겹치기 때문에 항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김윤중(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박지수(테, 7시)승자전 김윤중(프, 7시 ) 승 구성훈(테, 1시)"두 번째 MSL!"STX 소울 김윤중이 두 번째 MSL 진출을 성공했다.김윤중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에서 화승 구성훈을 아비터를 활용한 전술로 제압하며 아레나 MSL에 이어 두 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김윤중은 아비터가 나올 때까지 큰 교전을 하지 않았다. 구성훈이 우측을, 김윤중이 좌측을 모두 가져가면서 아비터가 갖춰지자 서서히 중앙 지역 싸움을 걸기 시작했다.김윤중은 하이템플러의 할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김윤중(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박지수(테, 7시)"막는 자가 이긴다!"화승 구성훈이 한 때 동료였던 KT 박지수의 레이스와 탱크로 버티는 플레이를 처절하게 막아내면서 반전에 반전 끝에 역전승했다.구성훈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2차전에서 KT 박지수의 탱크와 레이스 러시를 막아낸 뒤 드롭십 견제를 성공시켰고 땅따먹기 싸움에서 한 발씩 앞서가면서 역전승했다.유리한 쪽은 박지수였다.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갖추면서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박지수는 이 전략을 노리고 2개의 팩토리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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