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K텔레콤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0 엔엘베스트2세트 SK텔레콤 8 승 6 엔엘베스트SK텔레콤 X X O X X O O X O O X O O O엔엘베스트 O O X O O X X O X X O X X XSK텔레콤 T1이 불리한 상황에서 막판 뒷심을 발휘한 끝에 8대6 역전승을 일궈냈다. SK텔레콤은 2대0 승리를 거두고 9승(4패)째를 올려 선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간격을 좁혔다.SK텔레콤은 2세트 들어 불안하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한때 2대4까지 밀리며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 SK텔레콤은 2라운드서 간발의 차로 폭탄이 터져 점수를 내주는 불운까지 맞았다.SK텔레콤은 전반 마지막 라운드를 김동호와 이수
2010-01-08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MBC게임 ▶SK텔레콤 1-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0 엔엘베스트SK텔레콤 O O O O O O O O엔엘베스트 X X X X X X X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한 끝에 8대0 퍼펙트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1세트 경기에서 무시무시한 화력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이수철의 저격과 김동호의 상대 진영을 흔드는 플레이를 앞세워 공격 포지션에서 열린 전반전 7라운드를 모두 따냈다.SK텔레콤은 수비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전 첫 라운드에서 김동호의 4킬 활약에 힘입어 수비에 성공, 8대0 승리를 완성했다.SK텔레콤은 이스트로전 퍼펙트 세트 승리에
MBC게임 히어로는 유난히 테란이 강하다. ‘프로리그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현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15승4패를 기록하고 있는 염보성을 비롯하여 투명 테란이란 별명이 무색하게 절대 '투명'하지 않은 존재감의 ‘수퍼테란’ 이재호를 보유한 MBC게임의 테란 라인은 강력하다. 강력한 MBC게임의 테란 계보를 이을 새로운 차세대 신인 MBC게임 연습생 황희두가 프로게이머로서 준비를 차근히 하고 있다. 지난 12월26일 용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제54회 커리지매치에서 황희두 선수는 B조 64강 토너먼트에서 조1위를 차지하며 꿈에 그리던 소원에 한 발자욱 다가섰다. 황희두의 악착같은 프로게
7일 펼쳐진 네이트 MSL 8강 D조 경기가 케이블 전체 1위는 물론 3.546%라는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7일 목요일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네이트MSL 8강전 SK텔레콤 도재욱과 KT 롤스터 이영호의 경기가 한창 펼쳐지던 19시48분경 전국 남성 13-25 기준 순간최고시청률 3.546%를 기록했으며 전국 13-25세 남성 기준 전체 평균시청률로도 1.864%를 기록하며 케이블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순간최고시청률은 지난 12월 10일 금요일 네이트 MSL 32강 때 세운 2.846%보다 상승한 수치이며, 이날 네이트 MSL에 펼쳐지던 18시30분경부터 21시 경까지 전국가구평균 기준으로도 0.82
위메이드 폭스 '태풍' 이영한이 창단 이후 두 번째 결승전 진출자가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CJ 진영화와 5전3선승제를 치르는 이영한은 승리할 경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한다. 이영한의 결승 진출은 개인만의 경사는 아니다. 소속팀인 위메이드도 2년 간의 부진을 털고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기 때문이다.2007년 여름 팬택 EX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위메이드는 창단 후 처음 참가한 개인리그인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서 '사막의 여우' 박성균이 김택용(당시 MBC게임)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진영화와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의 5전3선승제는 예측 불허의 승부가 전개될 전망이다.진영화와 이영한의 스타리그 전적이나 최근 상대 종족전을 보면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이영한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진영화가 저그를 상대할 때 보여주는 플레이가 워낙 도깨비 같기 때문이다.진영화와 이영한의 상대 전적은 비공식전 포함 2대0이다. 비공식 경기로 치러진 프리매치에서 이영한이 이겼고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하면서 이영한이 심리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2009년 10월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개막 이후 상대 종족에 대한 성적표를 봐도 이영한이 우
'태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위메이드 이영한이 신년벽두부터 휴가와 휴일을 모두 반납한 채 스타리그 4강전에 몰입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5일 EVER 스타리그 8강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2대1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이영한은 프로리그 준비를 병행하면서 8일 열리는 스타리그 4강전 진영화와의 경기를 차분히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은 "이영호와 김윤환의 4강전이 먼저 열렸기 때문에 이영한이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상당히 길었다"며 "맵별 전략부터 다전제 시나리오 구성까지 모두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있었다"고 말했다.이영한은 스타리그 4강 진출이 확정된 이후 각 맵별로 소속 팀 프로토스 선
CJ 엔투스 진영화가 팀 동료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진 로열로더' 개척에 나선다. 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경기를 위해 동료 저그들의 도움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CJ의 2군으로 선발되어 1군에 자리잡을 때까지 3년 가량 함께 해온 김정우는 물론, 권수현, 신동원 등과 트레이닝을 함께하며 이영한을 꺾을 방법을 고민했다. CJ의 저그 가운데 프로토스전을 가장 잘하는 김정우와 트레이닝을 하면서 저그전을 다듬은 진영화는 11일 하이트와의 프로리그 경기도 준비로 인해 김정우가 자리를 비우면 권수현, 신동원에게 전략, 전술을 시험하며
CJ 진영화와 위메이드 이영한의 스타리그 4강전은 1, 5세트에 사용되는 '엘니뇨'에서 승부가 갈릴 전망이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데뷔 후 첫 개인리그 결승전을 노리는 진영화와 이영한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번 4강전에서 승부처는 '엘니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엘니뇨'는 이번 4강전에서 1, 5세트에 배치되며 두 번이나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저그와 프로토스의 상대 전적이 가장 크게 벌어져 있어 한 쪽에 유리한 결과를 낳게 할 수 있는 맵이기도 하다.'엘니뇨'에서 펼쳐진 저그와 프로토스의 경기는 11번. 이 가운데 프로토스의 승리는 단 2번 뿐이다. 저그가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5년만에 프로토스 플레이어를 결승전에 올릴 기회를 맞았다.조규남 감독이 발굴, 육성한 프로토스 진영화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이 경기에서 진영화가 승리할 경우 조규남 감독은 강민 이후 5년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개인리그 결승전에 소속팀 프로토스 플레이어를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룬다.조 감독은 테란과 저그를 키워내는 데 있어 특출한 능력을 발휘했지만 프로토스에 있어서는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성적으로만 봐도 강민 이후 눈에 띄는 인재가 많지 않다.조 감독은 지난 20
◆네이트 MSL 4강▶이영호(테)-한상봉(저) 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1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0-01-07
KT 이영호가 아레나 MSL 이후 오랜만에 4강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상대 전적이 뒤지고 있는 도재욱을 상대로 깔끔하게 3대0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는 4강에서 이재호를 꺾고 올라온 한상봉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Q 오랜만에 4강에 진출했다. A MSL도 스타리그처럼 정말 오랜만에 상위권에 올라와 기분이 좋다. 다음 상대가 한상봉인 만큼 준비를 잘 해서 꼭 결승에 진출하고 싶다. Q 1세트에서 승리해 유리한 상황이었는데. A 1세트는 생각하지 않고 0대0 상황이라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준비했던 시나리오가 3대0이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해 만족한다. Q 2세트에서 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A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도재욱 선수의 물량
◆네이트 MSL 8강 D조▶이영호(테) 3대0 도재욱(프)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도재욱(프, 6시)KT 이영호가 강력한 조이기 라인을 지켜내며 도재욱을 꺾고 MSL 4강에 진출했다.이영호는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며 자원적으로 완벽하게 도재욱을 앞서가기 시작했다. 이영호는 벙커를 안전하게 건설한 뒤 도재욱의 4드라군 공격을 막아내며 투팩토리를 한꺼번에 건설했다.이영호는 탱크를 꾸준히 생산하며 스캔을 빠르게 확보했다. 상대가 리버 체제라는 것을 확인한 이영호는 터렛과 탱크로 수비모드를 갖췄고 도재욱의 견제 공격을 별
◆네이트 MSL 8강 D조▶이영호(테) 2-0 도재욱(프)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KT 이영호가 맵 자원을 모두 가져가는 장기전 끝에 도재욱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는 초반 도재욱에게 가스러시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도재욱의 질럿 3기 공격에 일꾼도 잡히는 등 도재욱의 초반 강력한 압박을 받았다.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이영호는 동요하지 않고 앞마당에 가스를 먼저 가져가며 팩토리를 확보했다. 이영호는 탱크를 꾸준히 모은 뒤 병력을 남쪽으로 우회해 도재욱의 앞마당 언덕 밑까지 조이는데 성공했다.이영호의 병력이 우회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도재욱은
웅진 한상봉이 '승부사' 기질을 마음껏 발휘하며 2연속 4강에 진출했다. 한상봉은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이재호를 제압하며 상대전적으로 5대0으로 만들어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상봉은 "4강에서 누구와 붙어도 상관 없다"며 다전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Q 2연속 4강에 진출했다. A 굉장히 기쁘다. 이번 시즌 팀에서 프로리그까지 빼주시면서 개인리그를 신경 써주셨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맵이 좋지 않았다. A 맵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하기는 힘들었는데 열심히 연습을 해보니 답은 있더라. Q 3세트에서는 가스를 먼저 가져갔다. A 대회를 나갈 때 고민을 많이 한다. 그래서 연구를 한 끝에 만든 빌드다. 저글링 스피드
◆네이트 MSL 8강 C조▶한상봉(저) 3대0 이재호(테)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재호(테, 1시)3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재호(테, 5시) 웅진 한상봉이 초반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콤보로 이재호를 꺾고 2연속 MSL 4강에 진출했다. 한상봉은 이재호와 상대 전적을 5대0으로 벌리며 이재호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상봉은 초반 이재호의 정찰 일꾼을 빨리 잡아내려는 모습이었다. 이재호의 일꾼을 잡아낸 한상봉은 저글링을 다수 추가하며 초반에 끝내려는 움직임을 보였다.한상봉은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되자 곧바로 이재호의 앞마당으로 달려들었다. 하지만 이재호의 완벽한
◆네이트 MSL 8강 C조▶이재호(테) 0-2 한상봉(저)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한상봉(저, 11시)웅진 한상봉이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럴커 체제 전환으로 이재호를 격파하고 세트 스토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한상봉은 초반 3해처리 이후 가스를 건설하며 부유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만 완료한 뒤 드론을 계속 충원했다.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 한상봉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이재호의 앞마당 일꾼을 다수 줄여주는 데 성공했다.한상봉의 뮤탈리스크 움직임은 훌륭했다. 한상봉은 이재호의 충원 병력을 적절하게 끊어내며 7시 확장 지역까지 지켜냈다. 또한 소수 럴커와 뮤탈리스크로 디파일러를 생산할 시간을 효율적으로
◆KeSPA 드림리그 09-10 1R 7주차▶삼성전자 3대2 MBC게임1세트 최은창(테) 승 정재우(프) 2세트 임태규(프) 승 정우서(저) 3세트 박대호(테) 승 장민철(프) 4세트 장지수(저) 승 임성진(테) 5세트 임태규(프) 승 정우서(저)▶SK텔레콤 3대2 CJ1세트 백승재(프) 승 한두열(저) 2세트 박재혁(저) 승 김민우(프) 3세트 정영철(저) 승 장윤철(프) 4세트 최호선(테) 승 정우용(테) 5세트 이승석(저) 승 한두열(저)▶SK텔레콤 3대0 MBC게임1세트 최호선(테) 승 임성진(테) 2세트 박재혁(저) 승 김태훈(저) 3세트 정경두(프) 승 이성로(저) ▶삼성전자 2대3 CJ1세트 이인수(저) 승 장윤철(프) 2세트 김기현(테) 승 정우용(테) 3세트 김준
EVER 스타리그 2009 4강을 보러 현장에 오면 결승전 VIP 티켓을 받을 수 있다.온게임넷은 오는 7일 펼쳐지는 EVER 스타리그 2009 진영화와 이영한의 4강 대결을 보러 현장에 오는 관람객들에게 오는 17일에 펼쳐지는 결승전 VIP티켓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최종병기' 이영호가 이미 결승전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이영호의 상대를 가리는 이번 매치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에 온게임넷은 현장 관람객들에게 깜짝 선물로 결승전 VIP 티켓을 준비했다고.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은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오즈가 1월6일을 기해 기존 홈페이지와 차별화되는 블로그형 홈페이지(http://www.hsoz.co.kr)로 새롭게 단장했다.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경기 모습뿐 아니라 경기 전후 모습, 숙소 생활 등 다양한 면모를 팬들과의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선수, 코칭스태프가 직접 개별 블로그를 운영하며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작성한 게시물들은 방문자의 블로그에 스크랩이 가능하다. 새로운 홈페이지 오픈에 맞춰 나만의 포스팅 만들기, 스크랩하기 등 오픈 이벤트를 실시하여 케이스위스 제품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는 오는 1월29일까지 진행된다.화승 오즈 프로게임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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