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4강을 보러 현장에 오면 결승전 VIP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온게임넷은 오는 7일 펼쳐지는 EVER 스타리그 2009 진영화와 이영한의 4강 대결을 보러 현장에 오는 관람객들에게 오는 17일에 펼쳐지는 결승전 VIP티켓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종병기' 이영호가 이미 결승전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이영호의 상대를 가리는 이번 매치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에 온게임넷은 현장 관람객들에게 깜짝 선물로 결승전 VIP 티켓을 준비했다고.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은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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