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주영달(저, 10시) 승 정종현(테, 4시)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통해 시즌 3승째를 거뒀다.정종현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주영달과의 경기에서 탄탄한 조이기 라인을 구성하면서 승리했다.정종현은 주영달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견제를 무난히 막아내고 앞마당 확장을 지켜냈다. 주 병력이 중앙 지역으로 진출한 빈틈을 주영달이 파고 들었지만 본진에서 생산된 병력과 앞마당에 건설한 벙커에 들어간 병력으로 방어에 성공했다.정종현은 탱크 3기와 사이언스 베슬을 충원
2009-12-23
화승 이제동이 국회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소신 발언을 했다. 이제동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e스포츠 관계자가 만나는 간담회 자리에서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한 국회의원의 질문에게 소신 있게 답변해 관심을 끌었다.한나라당 박순자 최고 의원이 "국회의원이 아니라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공부를 등한시하고 게임에 몰입하는 아이들을 보면 편하게 대할 수 없다"며 "모니터를 오래 보니까 시력이 떨어지고 등이 굽는 등 몸에도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묻자 이제동은 소신 발언을 펼쳤다.이제동은 "부모님 입장에서 자식의 건강과 교육을 챙겨야 하는 마음은 당연하다
정식체육종목화-아시안게임 연계 등 다각적 지원 약속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e스포츠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몽준 대표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당 한나라당 대표 위원실에 이영호와 이제동, 정명훈 등 2009년 국제 대회 입상자와 e스포츠 관계자들을 모아 개최한 간담회에서 e스포츠계의 숙원인 정식 체육 종목화와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 편입 등에 대해 돕겠다고 말했다.2009년 실내아시아선수권 대회와 월드사이버게임즈 등 국제 e스포츠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으로부터 현안 발제를 들은 뒤 이영호,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가 하위권 추락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삼성전자와 웅진 스타즈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상승세의 삼성전자 칸과 하락세인 웅진이 맞대결로 전개되기 때문에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2연승을 거두면서 1라운드 최하위에서 벗어나 도약을 기약하고 있고 웅진은 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오자 마자 다시 연패를 기록하면서 하락세를 저지하기 위해 에이스들을 모두 내세웠다.삼성전자와 웅진 모두 3, 4세트에 힘을 줬다. 삼성전자는 1, 2세트에 주영달과 신예 박대호를 내보냈고 3, 4세
Q 오늘 경기력이 좋았다.A 내가 이긴 것보다 팀이 이기는데 일조해서 더 기뻤다.Q 준비한 전략이 잘 통했다.A 정말 완벽하게 통했다. 우정호 선수가 최근 프로토스전 연승을 하는 등 강한 선수였지만 전략이 잘 통하면서 쉽게 이겼다.Q 이 전략이 탄생한 배경은.A 우리 팀 이영호 선수가 신재욱 선수와 경기할 때 준비한 빌드다. 게이트웨이를 일찍 올리면서 드라군을 확보하고 병력이 나가는 타이밍에 프로브도 내보내면서 싸움과 확장에서 모두 이기는 전술이다. 그 때 한 번 써서 이기지 못할 것 같았지만 내가 한 번 더 쓰기로 했다. 오늘 까지는 통할 것 같았다.Q 우정호를 위한 맞춤이었나.A 빌드를 확실히 짜왔다. 그리고 잘 통했다. 확장
2009-12-22
Q 위메이드 소속으로 첫 두 자리 승수를 거둔 선수가 됐다.A 만족하지 못한다. 오히려 부끄럽다. 출전 기회가 많았고 그에 비해 패배도 많아서 그다지 기쁘지는 않다.Q '네오문글레이브'에서 저그가 테란을 이기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A 박지수 선수가 타이밍과 전략을 자주 쓰시는 분이어서 초반만 잘 넘기고 중장기전으로만 이어지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Q 초반 뮤탈리스크로 큰 이익을 얻었다.A 연습 때에도 그렇게 유리했던 적은 없다. 뮤탈리스크로 피해를 많이 줬고 사이언스 베슬과 탱크를 잡아내면서 이겼다고 생각했다.Q 위메이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자주 졌다.A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세 번 나가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Q 승리 소감은.A 하위권으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나도 이겼고 팀도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Q 오늘 경기는 어떻게 풀어 나갔나.A 우리 팀 저그가 저그전을 잘한다. 연습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Q 빌드 오더에서 뒤졌다.A 배병우 선수가 13드론 앞마당을 가져갔고 나는 12드론에 스포닝풀을 지었다. 그래도 끌려가면 못 이기는 빌드 오더였다. 게다가 저글링이 막히면서 불리했는데 빈집 털이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Q 이번 시즌 8승3패를 기록했다. 승률이 좋다.A 전적은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주어지는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다승이 많거나 승률이 좋다고 해도 경기를 할 때마다 보완할 점을 발견한다. 정말 부족한 점이
SK텔레콤 고인규가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고인규는 투팩토리 전략으로 서지훈을 이기고 깔끔하게 시즌 4승째를 거뒀다. Q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A 항상 내가 이길 때는 팀이 지고 내가 질때는 팀이 이겨서 2라운드 들어 인터뷰를 할 기회가 없었다. 내 성적이 지난 시즌보다 워낙 좋았기 때문에 더 빨리 인터뷰를 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인터뷰를 하게 돼 아쉽기는 하다. Q CJ전에서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냈다. A 그때 내가 김정우 선수를 잡았기 때문에 승자 인터뷰를 할 줄 알았다(웃음). 그날 (김)정우가 경기를 하기 전 ‘형,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한다며?’라고 물어 봤는데 대답하지 않았다. 그날 인터뷰를 하지 못해 대답하지 못
공식전 첫 경기에서 그것도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한 SK텔레콤 저그가 승리를 거뒀다. 연패의 늪에 빠지며 최악의 분위기였던 SK텔레콤 저그 라인에 승수를 기록한 신예 저그 어윤수는 박태민의 몰래 확장 기지를 막아내고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Q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다. A 당연히 기분이 좋다. 좋다는 말밖에 생각나는 말이 없다. Q 본진에 상대 해처리가 있다는 것을 언제 알았나. A 본진을 보고 있는데 상대 저글링이 내 스파이어를 공격하고 있더라. 그 때 내 본진에 상대 해처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Q 무척 당황했을 것 같다. A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전략이었기 때문에 엄청 당황했다. Q 깔끔하게 방어를 해냈다. A 내가 다른 곳
SK텔레콤 김택용이 역시 에이스다운 모습으로 선봉간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택용은 불리한 상황에서 환상적인 셔틀 컨트롤로 박정석의 병력을 격파하고 100승 돌파 후 연승을 이어갔다.Q 팀이 승리를 거뒀다. A 경기를 하기 전 박정석 선수의 VOD를 보니 정말 잘하시더라.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운이 많이 따라줘 승리를 거둔 것 같다. 팀이 4연패 후 2연승을 거두긴 했지만 4연패를 한 것이 큰 것 같다. 아직 따라가려면 멀었다. Q 12승째를 기록했다. A 시간이 금방 간다. 내가 겨우 1승을 한 뒤 다승왕에 대한 인터뷰를 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승이나 거둔 것을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다. Q 드라군 드롭에
1위 KT 롤스터가 위메이드 폭스를 잡으려고 놓은 덫에 발목을 잡혔다.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시즌 3패째를 당했다.KT는 배병우와 우정호, 이영호 등 상대 종족을 상대로 5연승을 이어가던 선수들을 모두 배치했지만 이영호만 승리하면서 패했다. 1세트에 나선 배병우는 이영한보다 좋은 빌드 오더를 들고 나왔지만 저글링 2기의 난입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끌려 갔고 뒤늦게 앞마당을 따라간 이영한에게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패했다.2세트에서 이영호가 위메이드의 에이스 박성균을 완파하면서 테란전 21연승을 이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위메이드 3대1 KT1세트 이영한(저, 9시) 승 배병우(저, 3시) 2세트 박성균(테, 7시) 승 이영호(테, 1시) 3세트 박세정(프, 7시) 승 우정호(프, 1시) 4세트 신노열(저, 7시) 승 박지수(테, 12시) "1위 잡았다!"위메이드 신노열이 KT 박지수를 제압하고 1위 KT 롤스터에게 세 번째 패배를 안겼다.신노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박지수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노열은 저그가 테란에게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던 '네오문글레이브'에서 박지수를 손에 쥐고 흔들었다. 박지수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1-2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 3세트 우정호(프, 1시) 승 박세정(프, 7시) '질보다 양!'위메이드 박세정이 KT 우정호의 프로토스전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박세정은 프로토스전 5연승을 거두고 있는 우정호를 상대로 5시 지역에 몰래 확장을 건설하는 전략을 활용하며 낙승을 거뒀다.박세정은 본진에 게이트웨이 2개를 올리면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우정호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리버를 준비하는 틈을 파고 든 박세정은 우정호의 병력을 본진에 밀어 넣고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했다.그러면서 박세정은 5시에 확
SK텔레콤이 공군을 상대로 13연승을 기록하며 공군 창단 이후 한번도 패하지 않은 유일한 팀으로 기록됐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로서 SK텔레콤은 공군을 상대로 13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의 이번 승리를 여러 가지 기록을 남겼다. 약점으로 지적된 저그라인 연패를 끊어냈으며 공군을 상대로 패하지 않은 유일한 팀으로 남게 된 것이다.1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은 확장 기지가 깨진 상황에서도 환상적인 셔틀 컨트롤로 불리함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김택용의 역전승으로 기세는 S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공군1세트 김택용(프, 5시) 승 박정석(프, 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승 박태민(저, 3시) 3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서지훈(테, 4시) SK텔레콤 고인규가 투팩토리 전략으로 서지훈을 꺾고 팀의 완승을 이끌어냈다.고인규는 초반 앞마당을 포기하는 대신 팩토리를 2개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서지훈은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며 빌드가 완전히 갈렸다.고인규는 서지훈의 벌처 한기가 입구쪽을 두드리는 것을 보고 벌처가 5기 생산될 때까지 기다렸다. 투팩토리에서 벌처 속도 업그레이드와 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고인규는 벌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1-1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 '테란전 21연승!'KT 롤스터 이영호를 꺾을 테란은 세상에 없단 말인가!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위메이드의 대표 테란 박성균을 완파하고 테란전 2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성균을 꽁꽁 틀어 막으면서 승리했다.이영호는 박성균의 초반 벌처 러시를 탱크와 레이스로 막아냈다. 첫 확장 기지는 다소 늦었지만 병력에서 앞서면서 중앙 지역을 밀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0-2 SK텔레콤 1세트 박정석(프, 1시)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박태민(저, 3시) 승 어윤수(저, 9시)SK텔레콤 어윤수가 박태민의 몰래 해처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저그 라인의 8연패를 끊어냈다.어윤수는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상대인 박태민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 박태민은 드론 한 기를 어윤수 본진으로 몰래 보내 어윤수의 본진 안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했다.어윤수는 본진에 상대의 해처리가 건설된 줄 꿈에도 모르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뒤 상대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어윤수가 저글링을 빼자 마자 박태민은 어윤수 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 ▶KT 0-1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 '태풍' 이영한이 저글링 빈집 털이에 이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하면서 KT 배병우의 저그전 연승을 끊어냈다.이영한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배병우를 상대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이영한은 배병우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간 뒤 부유하게 플레이하려 하자 저글링을 대거 생산하면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배병우가 드론을 뽑지 못하게 한 이영한은 저글링 두 기를 본진에 밀어 넣어 드론 한 기를 잡아냈다. 배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0-1 SK텔레콤 1세트 박정석(프, 1시) 승 김택용(프,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환상적인 리버 컨트롤로 박정석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김택용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6시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냈다. 이에 박정석은 확장을 포기하는 대신 로보틱스를 먼저 올리며 전략적으로 승부를 걸었다.경기 중반 박정석의 전략이 통하는 듯 했다. 김택용은 박정석의 셔틀 드라군 드롭을 통해 6시 확장 기지를 파괴당하는 등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앞마당을 따라가기는 했지만 박정석은 이미 앞마당을 완성시킨 상황이었다.하지만 역시 김택용은 김택용이었다, 불리한 상황에서 김택용
서진우 협회장 보직 이동으로 교체 가능성 제기한국e스포츠협회의 수장이라 할 수 있는 협회장 자리가 1년만에 교체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한국e스포츠협회의 회장사를 맡고 있는 SK텔레콤은 지난 18일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서진우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및 GMS 부문 사장을 C&I CIC(Convergence & Internet) 사장으로 임명했다. 서진우 사장이 새로이 취임하는 C&I CIC는 향후 SK텔레콤이 글로벌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헤드 쿼터를 한국, 중국, 미국으로 분산하여 현지 지역 시장에 맞는 글로벌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고 이를 위해 C&I CIC는 사업의 주체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본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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