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12월12일 창간 1주년을 맞은 데일리e스포츠는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궁금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질문과 지적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독자님들께서 많은 질문을 남겨주셨는데요. 그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데일리e스포츠=어떤 측면에서 많이 다른지 정확하게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모스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인터뷰는 저희도 취재 현장에서 같이 진행하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차이가 있다면 선수들이 단문으로 답하는 대답을 독자님들께 그대로 전달할 수가 없기에 여러 번 질문해서 살을 붙이는 과정을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선수들
2009-12-1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데일리e스포츠는 12월12일 창간 1주년을 맞아 그동안 독자님들이 저희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이용하기 어려웠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독자와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30여 분께서 좋은 글들을 남겨 주셨습니다.지적 사항과 질문을 갈무리한 결과를 정리해서 앞으로의 수정 방향과 시기, 데일리e스포츠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중복된 질문에 대해서는 먼저, 상세히 적어주신 분들의 질문과 지적을 채택했으니 양해 바랍니다.먼저 지적 사항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데일리e스포츠=일정란에 대해 지적해 주셨습니다. 현재 데일리e스포츠의 일정란은 마우스를 올려 놓아야
총체적 난국에 빠진 화승 오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10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하는 화승 오즈는 큰 고민을 안고 있다. 프로토스 선수들이 이번 시즌 1승을 거둔 이후 10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화승은 이제동이 버티고 있고 박준오라는 신예가 경험을 쌓고 있는 저그 라인과 구성훈과 손주흥이 합작하고 있는 테란 라인은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다른 팀들과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다. 주전급 선수들이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고 있고 백업을 담당할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 과정이기에 5할의 승률도 조정웅 감
공군 에이스의 승리를 부르는 공식이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통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공군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필승의 의지를 불태웠다. 민찬기와 오영종, 김성기 등 이번 시즌 두 번의 승리를 따내는 과정에서 기여한 선수들을 총동원했다.공군이 09-10 시즌 거둔 2승은 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며 얻었다. 10월31일 화승과의 경기에서는 민찬기가 구성훈을 제압했고 박정석이 손찬웅을 꺾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성기가 박준오를 잡아내며 3대2로 이겼다. 11월29일 웅진전에서는 차재욱이 정종현을 잡아낸 뒤 민찬기가
STX 진영수가 골리앗과 탱크로 구성된 대규모 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 승리에 마침표를 장식했다. 최근 테란전 2연패를 거듭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진영수는 “팀 연승에 마무리 선수로서 활약을 하게 되어 기분이 남다르다”며 자신감을 많이 회복했다고 전했다.Q 오랜만에 출전인데.A 기분이 좋다. 경기가 뜸하다 보니 감 찾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또한 팀 2연승에 말미를 장식해서 기분이 좋다.Q 테란전 2연패를 끊었는데.A 테란전에 부담은 갖지 않았는데 몇번 패배를 반복 하다 보니 자신감을 많이 잃은 것 같다. 앞으로 이기다 보면 예전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Q 상대적으로 박상우 선수에 대한 부
2009-12-12
STX 김윤환이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저그전 탁월한 운영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1점을 보탰다. 신대근과의 상대전적에서 2대1로 앞선 김윤환은 “가까스로 이긴 경기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실수하지 않았다면 승자는 바뀌었을 것이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연승이 오랜만의 일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안정된 느낌이 든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경기 내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Q 빌드가 서로 달랐는데 어떤 준비를 했는지.A 마음 속으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했다. 초반 빌드는 다르더라도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빌드는 크
STX 김구현이 이스트로 신재욱을 꺾고 최근 경기 4연승을 기록했다. 개인리그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진가를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구현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김구현은 “연승 분위기를 이어 기세를 이어갈 것이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내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한다. 기세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 종족전을 치렀는데.A 다른 종족을 만나는 것 보다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상대가 중장기전을 선택한 것을 간파하고 쉽게 경기를 끝낼 수 있었는데 많이 헤맸던 것 같다. 경기 내용을 되짚어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Q 2연승을 거뒀는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이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인 7연승을 달렸다. 12일 상대한 팀이 8위에 랭크되어 있는 최약체 엔엘베스트라고는 하지만 MBC게임 히어로는 두 세트 모두 8대2로 간단히 제압하면서 1위인 이유를 증명했다. 12일 생일을 맞아 최고의 활약을 펼친 돌격수 김창선을 만났다.Q 7연승을 달렸다.A 무척 기분이 좋다. 1라운드 초반 이스트로와 아처에게 패한 이후 선수들끼리 시즌 초반에 연패하면서 긴장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좋은 약을 처방 받은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한다. 졌다고 기죽지 말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다 보니 7연승까지 온 것 같다.Q 엔엘베스트와 경기했다. 새로운
STX소울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두며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STX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또한 STX는 창단 후 첫 4연승에 도전했던 이스트로에 제동을 걸며 승리를 이어갔다. 이로써 STX는 7승7패, 득실-2를 기록하며 종합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선봉장에 나선 김구현은 신재욱과의 경기에서 한 수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게 첫 승을 쟁취했다. 시종일관 분위기를 이끌었던 김구현은 신재욱의 회심의 일격에 교전에서 패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자원력에서 앞서며 손쉽게 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3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3세트 신대근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4세트 박상우 (테, 9시) 승 진영수 (테, 5시) STX 진영수가 차분한 경기운영으로 다수의 드롭십을 동원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STX는 이스트로를 상대로 3대1 스코어를 기록하며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진영수와 박상우는 메카닉 체제로 벌처와 탱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중후반을 노렸다. 두 선수는 팩토리를 추가로 올린 뒤 아모리를 지으며 한방 싸움을 준비했다.공격의 서두를 장식한 쪽은 박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2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MBC게임 O O X O O O O l O X O 엔엘베스트 X X O X X X X l X O X '실력차가 크다!'MBC게임 히어로가 엔엘베스트를 큰 스코어 차이로 제치고 다시 1위로 올라섰다.MBC게임 히어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최하위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위에 올라섰다. MBC게임은 7연승을 달렸다.두 팀의 실력차는 너무나도 컸다. MBC게임 히어로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전원이 안정적인 슈팅 감각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엔엘베스트1세트 MBC게임 8 승 2 엔엘베스트MBC게임 O X O X O O O l O O O엔엘베스트 X O X O X X X l X X XMBC게임 히어로가 엔엘베스트의 추격을 일찌감치 따돌리고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 히어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8대2로 따냈다.MBC게임 히어로는 초반 엔엘베스트의 새로운 저격수 김용주의 활약에 감각을 찾지 못하면서 2대2로 대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렇지만 엔엘베스트의 패턴을 알아챈 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의 엄호 속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2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3세트 신대근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STX 김윤환이 날카로운 찌르기 공격에 이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스코어를 2대1로 벌려놨다.김윤환은 본진 해처리에서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뮤탈리스크를 선택했다. 신대근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전을 노렸다.테크트리가 빨랐던 김윤환은 본진 입구 언덕에 추가 해처리를 확보한 뒤 뮤탈리스크로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선제공격에 나섰다. 또한 김윤환은 다수
KT 롤스터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5위로 끌어 내리고 4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려냈다. 1세트에서 PC가 다운되면서 하이트에게 분위기를 넘겨줬던 KT는 이후 집중력을 살려내면서 두 세트를 내리 따내고 역전승을 거뒀다. 어려운 경기를 승리한 KT 정훈과 온승재를 만났다.Q 4위에 올랐다. 소감은.A 온승재=오늘 경기가 매우 중요했다. 만약 졌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기 때문에 부담이 컸던 경기였다. 하이트가 상대여서 오히려 좋았다. 1라운드 경기에서 우리를 견제하길래 독기를 품고 나왔다.A 정훈=하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답을 못 찾고 있었는데 경기 하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1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2세트 신상호 (프, 1시) 승 조일장 (저, 7시) 이스트로 신상호가 쉴 틈 없는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STX 조일장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신상호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커세어와 셔틀, 리버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빈틈을 노렸다. 조일장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11시 지역 추가 해처리를 확보하며 3해처리로 부유하게 출발했다. 조일장은 가능한 많은 수의 드론을 확보해 자원 수급에 주력하며 장기전을 준비했다.먼저 움직임을 보인 쪽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다수의 커세어가 갖춰지자 조일장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2대1 하이트 1세트 KT 6 승 8 하이트 2세트 KT 8 승 5 하이트 3세트 KT 8 승 < KF815 > 5 하이트 KT O O X O O X O l O X X X X O O 하이트 X X O X X O X l X O O O X X KT 롤스터가 'KF815' 4전 전승에 빛나는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KT는 5승4패를 기록했고 하이트는 한 계단 내려오면서 5위에 랭크됐다.KT는 시작부터 깔끔하게 끌어 갔다. 저격수 김찬수를 제외하고 5명의 돌격수로 진영을 편성에 'KF815'에 임했다. 공격 진영으로 시작한 KT는 김현이 1, 2, 5라운드에서 2킬을 기록하면서 5대2로 유리하게 끌고 갔다.그러나 하이트의 뒷심도 만만치 않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0대1 STX1세트 신재욱 (프, 9시) 승 김구현 (프, 3시) STX 김구현이 한 수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이스트로 신재욱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김구현은 경기 초반 신재욱의 본진 미네랄 옆에 매너 파일런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소환하며 무난한 체제를 선택했다. 신재욱의 전략도 같았다. 하지만 매너 파일런에 당해 김구현보다 테크트리가 늦춰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선제공격을 시도한 쪽은 김구현이었다. 김구현은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추고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셔틀과 리버를 준비했다. 김구현은 리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1 - 1 하이트 1세트 KT 6 승 8 하이트 2세트 KT 8 승 5 하이트 KT X X O O O O O l O X X O X O하이트 O O X X X X X l X O O X O XKT 롤스터가 PC 다운으로 인한 울분을 2세트에 갚았다.KT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2세트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8대5로 꺾고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KT는 1세트 패배를 떨치지 못하는 듯 2개 라운드를 내리 내줬다. 그러나 이후 전열을 가다듬은 KT는 6개 라운드는 내리 따내면서 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이 과전에서 김청훈과 전병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2주차@온게임넷 ▶KT 0 - 1 하이트 1세트 KT 7 승 8 하이트 KT O X O X O O O l O O X X X X XㅣX하이트 X O X O X X X l X X O O O O O l O다운된 PC가 하이트를 살렸다?하이트 스파키즈가 PC가 다운된 이후 분위기를 반전시키면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따냈다.하이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서 7대2로 뒤졌지만 여섯 라운드를 내리 따내면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하이트는 공격 진영이 유리한 '크로스로드' 맵에서 시작부터 승기를 내줬다. KT에게 다섯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전 종목에서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한국 대표팀은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2009 IeSF 챌린지에서 전 종목 결승 진출을 확정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정식 종목인 워크래프트3와 피파온라인2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으며 전 종목 석권도 가능한 상황을 만들었다.가장 먼저 승전보를 올린 종목은 워크래프트3였다. '체크' 이형주가 8강과 4강을 무사히 통과해 결승 진출에 성공한 것. 한국팀은 이형주와 장두섭이 8강에서 만나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으나 장두섭을 꺾은 이형주가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피파온라인2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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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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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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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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