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의 터줏대감이 금의환향 채비를 마쳤다!'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결승전 1차전에서 두 번의 광안리 우승 경험을 보유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0으로 완파하고 1승을 선취했다.최고 수훈 선수는 SK텔레콤 정명훈이었다. 정명훈은 1세트에 선봉으로 출격해 상대팀 에이스 이제동을 상대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SK텔레콤이 앞선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1세트를 화승에 내줄 경우 기세를 빼앗겨 어려운 싸움을 할 수 있다. 정명훈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했다.정명훈은 이제동을 상대로 초반 전략에 실패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굳은 뚝심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정
2009-08-07
웅진 이재균 감독이 SK텔레콤 도재욱의 옵저버 배치가 승리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이재균 감독은 7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 4세트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이 화승 손찬웅보다 옵저버 활용 능력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였다고 승리의 원인을 분석했다.이 감독이 옵저버 배치를 중요시하는 이유는 프로토스전에서 견제를 당하지 않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 옵저버를 활용해 미리 알아채는 것이기 때문. 도재욱이 손찬웅의 셔틀 견제를 막을 수 있었던 이유는 6시에 배치한 옵저버를 통해 이동 방향을 알아챘기 때문. 셔틀 움직임을 알아낸 도재욱은 드라군으로 쉽게 막아냈다.이 감독은
화승 오즈가 2회 연속 광안리 결승전 완패를 당하는 수모를 맛봤다.화승은 7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SK텔레콤 T1과의 1차전 경기에서 0대4로 패했다. 화승 오즈는 1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이 다 잡았다고 생각한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면서 불안한 조짐을 보였다. 이제동이 SK텔레콤 정명훈의 확장 기지를 모두 끊었지만 몰래 모아 놓은 탱크 한 부대를 확인하지 못해 역전패했다.2세트에 나선 손주흥은 에이스가 무너진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고인규의 탱크와 레이스 러시를 막지 못했고 3세트에 출전한 김경모 또한 SK텔레콤 박재혁의 방어 라인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제풀에 무너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4-0 화승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고인규(테, 7시) 승 손주흥(테, 1시)3세트 박재혁(저, 3시) 승 김경모(저, 6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손찬웅(프, 7시)'마무리는 내가 한다!'SK텔레콤 도재욱이 화승 손찬웅과의 프로토스 동족전에서 화끈한 물량을 선보인 끝에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4대0 완승으로 내일 있을 결승 2차전 전마을 밝게 했다.두 선수 모두 도박적인 빌드를 선택하지 않고 멀티를 빠르게 가져갔다. 도재욱이 매너 파일런을 시전한 것 외에는 이렇다 할 교전이 없었다. 양측 모두 후반을 도모하는 플레이를 펼쳐 맵을 서로 양분하는 양상
CJ 엔투스 마재윤이 박재혁의 인내심이 승리를 만들어 냈다고 분석했다.마재윤은 7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3세트를 관전하면서 "박재혁의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김경모의 러시 타이밍보다 훨씬 훌륭했다"고 평가했다.마재윤은 김경모가 개스 기지를 먼저 짓는 빌드 오더를 선보이자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이 타이밍 러시를 시도한다면 유리할 수 있다"고 했다. 마재윤이 "들어가"라고 외치자 김경모가 연합 러시를 펼쳤고 박재혁의 병력과 교전을 펼쳤지만 박재혁이 막아내자 마재윤은 "박재혁이 스포어 콜로니만 좋은 위치에 짓는다면 승리한다"고 예측했다.마재윤은 박재혁이 스
SK텔레콤 T1이 저그 박재혁의 눈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로 승리를 따냈다.박재혁은 지난 4일 부산에 내려온 뒤 다래끼로 인해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고 SK텔레콤은 근처 병원을 수배해 검진을 받은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승전을 치르기까지 3일이나 남아 있었기 때문에 안정될 수 있다는 판단에 염증 제거 수술을 받았다.박재혁은 수술 이후 부기가 빠지지 않아 연습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고생했지만 얼음 찜질을 통해 부기 가라앉히기에 나섰고 6일과 7일 이틀 동안 연습에 집중할 수 있었다.눈 수술을 받은 뒤 박재혁은 7일 결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화승 오즈 김경모와 경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3-0 화승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고인규(테, 7시) 승 손주흥(테, 1시)3세트 박재혁(저, 3시) 승 김경모(저, 6시)'스포어콜로니의 힘!'SK텔레콤 T1 박재혁이 스포어콜로니에 기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운영으로 김경모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3대0을 만들었다.박재혁은 12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만든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다. 박재혁은 저글링을 다수 모아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비하며 개스를 모아 레어 테크를 올렸다.박재혁은 스파이어가 느린 약점을 스포어콜로니로 대비하며 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진영을 압박했다. 박재혁은 상대 성큰콜로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2-0 화승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고인규(테, 7시) 승 손주흥(테, 1시)'나는 고인규다!'SK텔레콤 고인규가 화승 손주흥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고인규는 기습적인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으로 초반부터 승부를 걸었다. 고인규는 2개의 스타포트에서 클로킹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레이스를 모아 상대 SCV를 지속적으로 줄여줬다. 고인규는 레이스를 오랫동안 살리며 견제와 정찰에 활용해 멀티가 빨랐던 상대의 초반 이득을 상쇄시켰다.고인규는 레이스와 탱크로 중앙을 장악하고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갔다. 고인규는 탱크 전진으로 상대 추
공군 홍진호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역전승에 대해 "몰래 탱크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홍진호는 7일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 SK텔레콤 정명훈과 화승 이제동의 경기를 지켜본 뒤 "정명훈이 탱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동이 몰랐기 때문에 역전이 가능했다"고 분석했다.홍진호는 이제동과 정명훈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두 가지 변수를 지적했다. 이제동이 깜짝 가디언 체제를 성공시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분위기를 끌어갈 수 있던 이유는 정명훈이 공격보다는 확장기지를 확보하는데 주력했기 때문이라고. 정명훈의 확장에 대한 집착이 이제동에게 역전의 가
◇sK텔레콤 정명훈의 아웃사이더 전적은 9승1패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승 오즈 이제동을 격파하면서 '아웃사이더'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정명훈은 아웃사이더에서 펼쳐진 공식전에서 9승1패를 기록하면서 최고의 플레이어임을 스스로 입증했다.정명훈은 7일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8~09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상대로 엄청난 뒷심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정명훈은 이 경기 전까지 아웃사이더에서 테란과 프로토스를 만나 8승1패를 기록했다. 아발론 MSL 16강에서 팀 동료 김택용의 몰래 게이트웨이 전략에 휘둘려 패한 것을 제외하고 프로토스전 4승1패, 테란전 4전 전승을 기록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1차전▶SK텔레콤 1-0 화승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이제동(저, 1시)'와신상담 역전승!'SK텔레콤 T1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시종일관 불리하게 끌고 가던 경기를 끝내 뒤집어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에이스간의 맞대결 승리로 SK텔레콤은 이틀에 걸친 승부를 보다 쉽게 풀어나갈 수 있게 됐다.정명훈은 초반부터 불리하게 출발했다. 정명훈은 상대 선 해처리 빌드를 겨냥하고 벙커링을 시도했으나 드론 수비에 막혀 아무 성과도 거두지 못했다. 이후에도 정명훈은 생머린 러시와 머린-메딕 공격이 무위에 그쳐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 몰렸다.정명훈은 드롭 공격으로 반전을 노렸으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에 1만5000개의 파란 풍선이 하늘을 수 놓으며 시작됐다.이날 결승전은 인기가수 노브레인의 축하 무대와 선수단 입장이 이어졌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의 "선수 입장"이라는 외침과 동시에 1만 5000개의 파란 풍선도 하늘로 날아 올랐다.파란색은 이번 대회를 후원하는 신한은행의 고유색으로, 풍선 날리기만으로도 광안리 특설 무대에 모인 수많은 관중들이 환호하는 장관이 연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국장은 "이번 결승전은 다양한 연출을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을 앞두고 화승 조정웅 감독에게 "패하는 팀 감독은 삭발하는 것으로 하자"며 고단수의 심리전을 펼쳤다.박 감독이 이런 심리전을 펼친 이유는 1차전의 승리에 자신있었기 때문이다. 조 감독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승리를 거둔 뒤 조 감독의 삭발을 강제할 수 있었고,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상대 팀이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판단에 선수들의 기를 살릴 수 있었다.박 감독은 조 감독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아 우리 선수들의 사기가 한껏 오를 것"이라고 말해 심리전이었음을 보여줬다.조 감독은 박 감독의 말에 "말이 많으면 되던 경기도 안 된다"며
SK텔레콤에 '간지남'(폼이 나는 남자를 일컫는 은어)이 떴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최연성 플레잉코치, 그리고 임요환이 멋진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이를 본 많은 관계자들이 "멋지다"라며 칭찬했다.임요환은 은색 테의 반투명 선글래스로 유니폼과 어울리는 선글래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으며 최연성은 둥근 형태의 갈색 선글래스를 착용했다. 또 박 감독은 짙은 색의 수트와 잘 어울리는 검은색의 선글래스를 착용했다.이들은 바라본 고인규는 "멋있다. 다음 결승전에는 나도 선글래스를 하나 착용하고 오고 싶을 정도"라며 부러움 섞인 말을 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조정웅 감독의 아내 안연홍 씨가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부산 광안리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안연홍 씨는 7일 오후 5시경 광안리에 도착했고 선수단 대기실을 찾았다. 조정웅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안연홍은 "2007년 못 이뤘던 우승의 한을 풀어 달라"고 당부했다.안 씨는 또 곧 웨딩 마치를 올리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을 만나 결혼식 준비나 결혼 생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안 씨는 지난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전기리그 결승전이 열리기 전 조정웅 감독과 열애중임을 밝혔고 2008년 6월15일 웨딩 마치를 올렸다.부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을 위해 유니폼을 새로 제작했다. SK텔레콤은 정규시즌 마지막 라운드인 5라운드부터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V5'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해왔다. 등 뒤에는 각 선수들의 별명을 새겨 넣었다.이번 결승전에는 기존 유니폼의 별명을 지우고 각 선수들의 아이디를 새겨 넣었다. 김택용의 등에는 'BISU'가 적혀 있으며 도재욱은 'Best'의 아이디가 적혀 있다.도재욱은 새 유니폼과 관련 "아이디가 적혀 있어 기존 유니폼과 또 다른 긍지를 느낄 수 있다"며 "새 유니폼을 입고 멋지게 승리를 거두겠다"고 말했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올스타 이벤트▶우승팀 1-2 준우승팀1세트 이영호(테, 11시)/박영민(프, 7시) 승 김창희(테, 1시)/홍진호(저, 5시)2세트 서지수(테, 8시) 승 송병구(프, 2시)3세트 박찬수(저, 11시)/이윤열(테, 1시) 김명운(저, 5시)/신희승(테, 9시)우승자 조합인 KT 박찬수와 위메이드 이윤열이 웅진 김명운, 신희승의 전략적인 움직임을 저지하고 승리했다.박찬수와 이윤열은 초반부터 위축된 경기를 풀어 갔다. 이윤열이 본진에서 2개의 배럭을 건설하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는 동안 웅진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압박했고 신희승이 벙커 2개를 입구에다 짓도록 허용했다. 이윤열의 입구가 막히자 박찬수가 맹활약했다. 준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올스타 이벤트▶우승팀 0-2 준우승팀1세트 이영호(테, 11시)/박영민(프, 7시) 승 김창희(테, 1시)/홍진호(저, 5시)2세트 서지수(테, 8시) 승 송병구(프, 2시)'인정사정 볼 것 없다!'삼성전자 송병구가 STX 서지수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송병구는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사전 행사인 올스타 이벤트에서 서지수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송병구는 서지수가 어떤 전략으로 나올 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위험을 맞을 뻔했다. 서지수가 2팩토리 올인 전략을 구사하려 했기 때문. 그러나 송병구는 드라군을 쉬지않고 뽑은 덕에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송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올스타 이벤트▶우승팀 0-1 준우승팀1세트 이영호(테, 11시)/박영민(프, 7시) 승 김창희(테, 1시)/홍진호(저, 5시)"이벤트에 강하다!"준우승팀 공군 홍진호와 하이트 김창희가 이벤트전 강자로서의 이미지를 굳혔다.준우승팀은 초반 박영민의 전진 2게이트 플레이로 인해 홍진호가 압박을 당하면서 위기를 맞는 듯했다. 그렇지만 홍진호가 저글링 한 부대로 박영민의 게이트웨이를 지지하고 있던 파일런을 파괴하면서 삽시간에 경기가 역전됐다.전진해서 지은 게이트웨이에 의존하고 있던 박영민은 김창희의 벌처 드롭에 의해 본진에 큰 피해를 입었고 홍진호가 뮤탈리스크까지 동원하면서 본진이 초토화됐다. 이
탤런트 김가연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를 찾았다. 김가연은 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올스타전에 앞서 특설 무대에 모습을 보였다. 김가연은 곧 선수들의 대기실을 찾았고 평소 친분이 있던 선수들과 담소를 나눴다.김가연은 지난 e스타즈 2009에 이어 굵직한 대회마다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임요환과의 열애설이 무색하게 e스포츠 대회마다 모습을 보이며 열혈 e스포츠 팬임을 증명하고 있다.한편 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이자 탤런트 안연홍도 결승전을 위해 부산에 내려올 예정으로 알려졌다.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2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5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6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7
[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