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이번 주는 상위권 순위 변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경기들이 많이 펼쳐지기 때문에 한 순간도 놓칠 수가 없겠네요. SK텔레콤이 과연 화승의 1위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 것인지 최근 연승이 끊기긴 했지만 STX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지속될지도 관심거리가 되겠네요.또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하위권의 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하위권의 경우 신예를 키우고 기세를 올려 놓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역시 프로리그는 포스트시즌이 가까워 올수록 더욱 재미있어 지는 듯 하네요.4일 경기는 최하위 공군과 하위권인 MBC게임의 대결인데
2009-07-03
한국 e스포츠 협회 창석준 심판이 ‘신상문 PP 몰수패’ 사건을 회상하며 “내가 팬이었어도 날 욕했을 것”이라며 당시의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놨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밀착 토크쇼 ‘e스포츠 심판’ 편에서 e스포츠 협회 창석준, 오형진 심판이 탑승, 근래 있었던 판정 이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토크를 나눴다. 이 날 두 심판은 ‘손찬웅 선GG’, ‘신상문 PP 몰수패’, ‘박태민 a 입력 몰수패’ 사건 등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이슈들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눈다. 또한 심판을 하면서 겪는 고충 및 재미있었던 일화도 밝힐 예정이다.창석준 심판은 “신상문 PP 몰수패 판정이 너무 과
이제동이 왜 자신이 공인랭킹 1위인지 여실 없이 보여준 경기였다. 신상문과의 경기에서는 컨트롤에서 우위를 점하며 저그로서는 2스타-3배럭 체제를 격파했고, 최종전에서는 상대의 파상공세에도 꿈쩍 않고 방어해냈다.Q 16강에 오른 소감은.A 너무 힘들다. 최근 경기를 많이 해 체력적으로 힘들다. 오늘은 정말 힘든 경기를 치러 이기긴 했지만 기쁨보다는 힘들다는 생각이 앞선다. 뿌듯하고 좋은 것 같다. Q 패자조로 떨어진 뒤 든 생각은.A 사실 자신이 넘쳤기 때문에 패자전에 떨어진 것이 의아했다. 예전에도 32강에 탈락한 적이 있어서 그때 기억이 되살아났었다. 패자전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마음가짐이었다.Q 패자전에서 신상문을 만났
2009-07-02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자 현황(7월2일 현재)◇종족별 분포테란(6명)=임진묵, 변형태, 정명훈, 이영호, 진영수, 신희승저그(5명)=김정우, 김윤환, 한상봉, 김명운, 이제동프로토스(3명)=김구현, 박세정, 김택용◇팀별 분포STX(3명)=김구현, 김윤환, 진영수CJ(3명)=김정우, 변형태, 한상봉SK텔레콤(2명)=정명훈, 김택용웅진(2명)=임진묵, 김명운KT(1명)=이영호위메이드(1명)=박세정 이스트로(1명)=신희승화승(1명)=이제동
◆아발론 MSL 32강 E, F조 패자-최종전@MBC게임F조 패자전 신상문(테, 1시) 승 이제동(저, 9시) F조 최종전 이제동(저, 5시) 승 진영화(프, 1시)화승 이제동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물량공세로 CJ 진영화를 누르고 아발론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제동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최소한의 저글링만 생산해 정찰과 견제를 했고 자원수급에 집중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진영화의 선택도 같았다. 진영화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갖춘 뒤 커세어를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진영화였다. 진영화는 질럿과 아콘, 커세어 조합으로 강하게 압박을 가하며 선제공격을 펼쳤다. 이제동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조합
◆아발론 MSL 32강 E, F조 패자-최종전@MBC게임F조 패자전 신상문(테, 1시) 승 이제동(저, 9시) 화승 이제동이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하이트 신상문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이제동에겐 신상문의 2스타-3배럭 전략도 통하지 않았다. 이제동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간 뒤 최소한의 수비병력만 남겨둔 채 자원수급에 집중했다. 신상문은 배럭과 팩토리로 입구를 막고 2스타포트를 지으며 공격타이밍을 노렸다.이제동은 신상문의 레이스를 염두에 두지 않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추가 확장기지를 늘리며 자원을 확보했고 뮤탈리스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교전에 대비했다.이제동은 오버로드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역시 '전략의 대가' 신희승에게는 이경민의 전략이 통하지 않았다. 상대의 몰래 확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3드롭십을 모아 상대 언덕을 장악하는 고전적인 전략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Q 이경민을 상대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A 사실 편한 마음으로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을 했다. 패하면 1년 동안 쉬질 못해 한 번 마음 먹고 쉬자는 생각을 했다. 편한 마음으로 경기를 해 승리한 것 같다.Q 이경민의 이윤열전 전략을 보고 든 느낌은.A 감탄해마지 않았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바라보는 입장이 되니 멋있어 보였다. 정말 감탄했다. 사이버네틱스코어를 두 개 소환한 것은 정말 멋졌다. Q 최종전에서 맞붙고 싶은 선수였다면.A 사실 (이)윤열이형과
◆아발론 MSL 32강 E, F조 패자-최종전@MBC게임E조 패자전 이윤열(테, 3시) 승 이경민(프, 9시) E조 최종전 패자전 이경민(프, 9시) 승 신희승(테, 1시) 이스트로 신희승이 강력한 언덕 조이기를 성공시키며 하이트 이경민을 누르고 아발론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신희승은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반면 이경민은 1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며 4시 지역 몰래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이경민의 몰래 확장기지는 성공적이었다. 신희승은 맵 전부를 꼼꼼히 정찰하며 몰래 건물에 대비했지만 자신의 본진과 가까운 4시 지역만은 정찰하지 않아 불안한 출발을 했다.그러나
'천재' 위메이드 이윤열이 하나 남아있던 MSL마저 32강에서 탈락해 예선전까지 떨어져 몰락의 끝을 알 수 없게 됐다.이윤열은 이날 경기로 지난 3월 이후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4개월 동안 7연패의 늪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는 박성균, 전태양에게마저 밀리며 출장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하고 있으며 하나 남아 있던 개인리그마저 패하고 말았다. 문제는 경기력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2일 이경민전에서 상대의 전략을 모두 확인하고 대비까지 완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 없이 확장을 내주고 병력 싸움에서도 무기력했다. 비단 이번 경기뿐 아니라 올해 벌어진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윤열은 상대에게 힘으로 밀리는 경향이 있
◆아발론 MSL 32강 E, F조 패자-최종전@MBC게임E조 패자전 이윤열(테, 3시) 승 이경민(프, 9시) 하이트 이경민이 초반 견제플레이에 이은 물량공세로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이경민은 경기 초반 정찰 보낸 프로브로 매너 파일런을 시도하며 전략적인 출발을 했다. 이경민은 이윤열의 본진 미네랄 옆에 파일런을 2기까지 소환해 자원채취를 방해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이경민이 준비해온 전략은 매너 파일런으로 끝이 아니었다. 이경민은 이윤열의 커맨드센터 위와 아래로 게이트웨이를 소환했고 지속적인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경기를 주도했다. 자원채취를 방해한 뒤 상대의 체제를 무너뜨리겠다는 의도였다.초반 견제 플
스타크래프트의 한 종족인 저그가 지구에 실체 침투하는 것으로 연상되는 동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은 '하수구 괴물'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난달 30일 유투브에 공개된 것으로 하수구에 있는 괴생명체를 촬영한 동영상이라는 주장이다.동영상 속 괴물의 장면이 스타크래프트 저그 종족의 에그와 흡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 속 괴물은 하수구 벽에 붉고 징그러운 형태의 괴생명체가 꿈틀거리며 숨을 쉬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로 인해 스타크래프트 팬들은 "외계종족이 지구를 습격한 것"이라는 의혹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속 에그가 숨을 쉬고 있는 것 같아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위메이드 이윤열이 MSL 16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윤열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2009 32강 2회차 패자전 경기에서 하이트 이경민과 일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한다면 최종전에선 이스트로 신희승과 만난다. 이윤열의 최근 경기를 살펴보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윤열은 최근 공식전 6연패와 함께 프로토스전 3연패에 빠져있는 상태다. 반면 이경민은 프로리그에서 기세를 올리는 등 테란전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경기를 치러야 할 맵인 단장의능선 역시 프로토스가 테란에게 19대14
하이트 신상문이 2일 아발론 MSL 32강 F조 패자조에서 현 랭킹 1위 이제동과 맞붙는다. 공교롭게도 신상문이 저그를 상대로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아웃사이더에서 맞붙게 돼 신상문의 전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상문은 아웃사이더에서 6승1패의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저그전만 떼놓고 봤을 때에는 5전 전승으로 완벽한 경기 내용을 자랑하고 있다. 당초 아웃사이더가 공개된 뒤 저그에 유리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신상문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는 말이 됐다. 신상문이 아웃사이더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이 만든 '2스타-3배럭' 체제 덕분이다. 신상문은 지난 5월6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 정영철을 상대로 처음 이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全)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5라운드의 6주차 엔트리가 공개됐다. 지난 5주차에서는 선두 화승과 2위 SK텔레콤이 반 경기 차이를 유지한 가운데 30일 6위 한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가 삼성전자를 꺾고 반 경기 차로 좁히며 막바지 치열한 순위다툼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번 6주차에선 이들 팀 중 선두 화승과 삼성전자가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순위경쟁에서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두 팀 중 패하는 팀은 하위 팀에게 순위를 따라 잡힐 수 있어 ‘주사위에 승부를
새로 창단한 KT 매직엔스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은 2일 창단 기자회견에서 “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 모두 부산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최초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 창단하며 KT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이 된 리퓨트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광안리 결승전 자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기까지 2승을 남겨둔 상황이다. KT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출전하는 7월5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승리할 경우 광안리 결승전 직행의 9부 능선을 넘는다. 상대가 2위인 아처이기 때문에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008년부터 FPS팀 창단 시사…종목 다변화 시도KT는 전신인 KTF 시절부터 스타크래프트 이외에 다른 종목에도 투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해 왔다. 1999년 창단하면서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프로게임단을 운영해 온 KT는 운영 초기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피파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로 게임단을 운영해왔다. 현재 사령탑을 맡고 있는 이지훈 감독도 선수 시절 KT 소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지만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아니니 피파 종목의 선수로 활동하며 수 많은 우승컵을 안았다.2008년 8월 이지훈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우현 당시 스포츠단 단장은 “스타크래프트에 치중된 리그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e스포츠의 다종목화를 이뤄야 하고
KT 매직엔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KT가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인수, 창단했다. KT는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KT 본사에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식을 갖고 세미 프로팀인 리퓨트를 인수, 창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T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에 이어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까지 운영하면서 여섯번째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기업이 됐다.KT 프로게임단은 e스포츠 발전과 국산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 초부터 스페셜포스 종목 확대 운영을 추진했고, 통합 KT 출범과 함께 새로운 KT의 이미지에 적합한 팀으로 리퓨트를 영입하게 됐다.1999년 대기업 가운데 최초로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KT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A조 현황1위 이제동 2승2위 박명수 1승3위 김정우 1패4위 이영호 2패◆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B조 현황1위 문성진 1승1위 정명훈 1승3위 송병구 1승 1패4위 손찬웅 2패◆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C조 현황1위 김창희 1승1위 김명운 1승3위 김택용 1승1패4위 진영수 2패◆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D조 현황1위 신상문 2승2위 고인규 1승1패3위 조일장 1패3위 한상봉 1패
2009-07-01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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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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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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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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