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별 현황테란(16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이성은, 고인규, 민찬기, 이영호, 변형태, 구성훈,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프로토스(8명) : 윤용태, 박세정, 김택용,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허영무, 송병구저그(6명) : 김정우, 이제동, 한상봉,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CJ(6명) : 변형태, 김정우, 조병세, 박영민, 한상봉, 마재윤KTF(4명) : 안상원,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삼성전자(3명) : 허영무, 송병구, 이성은SK텔레콤(3명) :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위메이드(2명) : 이윤열, 박세정MBC게임(2명) : 염보성, 민찬기STX(2명) : 진영수, 김구현화승(2명)
2009-05-14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패자조 이재호(테, 11시) 승 임재덕(저, 5시) 최종전 이경민(프, 11시) 승 이재호(테, 5시) 하이트 이경민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최종전에서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다크템플러로 큰 피해를 주며 MSL에 진출했다.이경민은 시작과 함께 바로 일꾼을 상대 본진으로 보냈다. 시야가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해 이재호는 전혀 알지 못했고 이경민은 자신의 본진에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사이버네틱스코어까지 소환해 이재호의 본진에 남겨진 프로브는 발각되지나 않을까 떨어야만 했다. 하지만 잠시 후 앞마당에 아둔을 소환하는 장면으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패자조 이재호(테, 11시) 승 임재덕(저, 5시) MBC게임 이재호가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패자전에서 KTF 임재덕을 상대로 바이오닉과 발키리 조합으로 완승을 거뒀다. 양선수는 초반 별다른 움직임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이재호가 파이어뱃 한 기로 1시 확장의 드론이 일을 못하게 막은 것뿐 서로 꾸준히 자원을 모았다. 이재호는 바이오닉 병력을 임재덕은 뮤탈리스크를 모으는 것만 달랐다. 이재호는 서두르지 않았다. 3배럭에서 꾸준히 병력을 모으며 스타포트를 올렸고 발키리를 추가시켰다. 이때 임재덕은 히드라리스크를 추가해주며 뮤탈리스크를 가디언
CJ 한상봉이 패자전을 통해 올라온 화승 손주흥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 한상봉은 “연습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최강의 실력을 갖춘 선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한상봉과의 일문일답.Q 진출 소감은.A 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경기 내용은 별로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웃음) Q 경기 내내 불리했는데.A 레이스에 휘둘릴 때 마음이 착잡했다. 유리하게 경기를 풀 수도 있었는데 너무 경기가 꼬였다고 생각한다.(웃음)Q 왜 스포어 콜로니를 건설하지 않았나.A 히드라리스크만으로 수비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나의 판단 착오였다.Q 승리를 직감한 순간은.A 마지막 교전에서 뮤탈리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패자조 손주흥(테, 5시) 승 김준영(저, 11시) 최종전 한상봉(저, 5시) 승 손주흥(테, 11시)CJ 한상봉이 패배 직전까지 몰렸던 상황에서 뮤탈리스크의 힘으로 아발론 MSL 티켓을 따냈다. 한상봉은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에서 손주흥의 레이스에 고전하다 뮤탈리스크 한 방으로 대역전극을 연출했다.한상봉은 경기 막판까지 단 한 차례도 위기가 아닌 상황이 없었다. 초반 입구를 뚫기 위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소모했지만 클로킹 레이스에 막히며 고전이 시작됐다. 레이스에 앞마당과 본진의 드론까지 모두 잡히며 눈앞이 깜깜해졌다. 9시에 확장을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패자조 손주흥(테, 5시) 승 김준영(저, 11시) 화승 손주흥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김준영과의 경기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치던 중 럴커 3기를 파괴한 '마인 대박'과 본진과 1시를 오간 드롭십의 힘으로 최종전에 진출했다. 손주흥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빠르게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준비했다. 이어서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생산한 뒤 뮤탈리스크에 대비해 발키리까지 준비했다. 값싼 벌처는 중앙으로 이동해 마인을 심기 시작했다. 손주흥은 첫 타깃으로 1시 확장을 노렸다. 마인을 미리 심어 놓은 뒤 바이오닉 병력으로 성큰콜로니를 타격하기 시작했다
웅진 스타즈 선수단이 사회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웅진그룹의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이재균 감독을 비롯해 윤용태, 김명운 등 웅진 스타즈 선수 6명은 14일 극동빌딩에서 개최된 '또또사랑, 아름다운 5월' 자선경매와 벼룩시장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서는 웅진그룹의 임원진이 제공한 애장품에 대한 경매와 옷과 주방용품, 가전제품 등 전 임직원들이 기증한 각종 물품들에 대한 벼룩시장, 헌혈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됐다.웅진스타즈 선수들은 직접 판매원이 돼 직원들에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직접 사인한 응원타월을 나눠주며 웅진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직접 디자인한 키보드와 사인이 들어간
화승 이제동이 패자전 SK텔레콤 권오혁을 꺾고 최종전에서 만난 웅진 김동주까지 깔끔하게 제압하며 5회 연속 통산 6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 군더더기 없는 운영으로 MSL에 진출한 이제동의 경기는 두말할 가치가 없었다. 이제동은 “양대 리그 우승이 목표다”고 말한 뒤 “자신감은 충만하다 어느 상대와 싸워도 자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제동과의 일문일답.Q 6번째 MSL 진출 소감은.A 무조건 올라간다는 생각보다는 탈락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Q 최종전 상대가 3주전 패배를 안긴 김동주였는데.A 전체적으로 상대가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 저그
◆종족별 현황테란(16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이성은, 고인규, 민찬기, 이영호, 변형태, 구성훈,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프로토스(7명) : 윤용태, 박세정, 김택용, 박영민, 김구현, 허영무, 송병구저그(5명) : 김정우, 이제동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CJ(5명) : 변형태, 김정우, 조병세, 박영민, 마재윤KTF(4명) : 안상원,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삼성전자(3명) : 허영무, 송병구, 이성은SK텔레콤(3명) :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위메이드(2명) : 이윤열, 박세정MBC게임(2명) : 염보성, 민찬기STX(2명) : 진영수, 김구현화승(2명) : 구성훈, 이제동이스트로(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패자조 이제동(저, 11시) 승 권오혁(프, 5시) 최종전 이제동(저, 5시) 승 김동주(테, 11시)화승 이제동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럴커 5기로 앞마당을 마비시킨 뒤 다수의 히드라리스크까지 대동해 공격함으로써 차기 MSL 대권에 도전한다. 통산 6회 진출에 5연속 진출.이제동은 김동주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의식한듯 오버로드를 7시 지역으로 보내며 시작했다. 하지만 드론으로 상대 입구를 확인한 뒤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바로 히드라리스크를 준비했다. 반면 김동주는 1팩토리-1스타포트로 벌처와 레이스를 생산했다.이제동은 상대가 장기전을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패자조 이제동(저, 11시) 승 권오혁(프, 5시) 화승 이제동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권오혁을 요리하며 자신을 패자전으로 내몰았던 김동주와 복수전을 펼치게 됐다. 이제동은 3해처리 이후 초반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했다. 권오혁은 '공발업' 질럿을 다수 확보해 히드라리스크에 대응하며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찾았다. 하지만 이제동은 오버로드를 권오혁의 진영 앞으로 이동시켜 '등잔 밑이 어두운' 커세어로 만들어 버렸다. 오버로드를 살린 이제동은 추가 병력을 쉬지 않고 생산할 수 있었고 확장을 중앙까지 늘려나갔다. 자원력이
경기 내내 김구현은 김동건의 조이기 라인을 걷어내지 못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구현은 아비터가 생산되자 리콜쇼를 성공시키며 전세를 뒤엎고 역전승을 일궈냈다. 5연속 MSL 진출에 성공한 김구현은 “최종목표는 우승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있을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다음은 김구현과의 일문일답.Q 5연속 진출한 소감은.A 경기가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아서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끝은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운도 많이 따라줬다고 생각하고 있다.(웃음)Q 경기 내내 불리했는데.A 초반 교전에서 패하고 불리해졌던 것 같다. 김동건 선수가 첫 진출 할 때 탱크를 잡아냈어야 했는데 실수가 좀 있었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패자조 김동건(테, 11시) 승 김태훈(저, 5시) 최종전 김구현(프, 11시) 승 김동건(테, 5시)STX 김구현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김동건과 밀고 밀리는 난전 끝에 리콜 네 번으로 승리를 거두고 5연속 MSL에 진출했다. 양 선수는 졸전이라고 하기에는 난해하고 난전이라고 하기에는 방만한 운영의 경기를 펼쳤다. 처음 승기를 잡은 선수는 김구현이었다. 김구현은 리버로 본진을 공략하며 테란 병력을 유도한 뒤 드라군으로 앞마당을 공격해 이득을 얻으려 했다. 하지만 마인 단 2개에 드라군을 다수 잃으며 병력을 회군시킬 수밖에 없었다.드라군을
지난 1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차 CJ 김정우와 KTF 이영호의 경기에서는 초반 벌처 견제를 성공했으면서도 이영호가 김정우에게 경기를 내줬습니다. 좀처럼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테란이, 그것도 당대 최고의 테란으로 꼽히는 이영호가 역전을 당한 것이라 놀라움을 줬습니다. 이번 핀포인트에서는 어떤 점이 김정우의 역전을 일궈낸 발판이 됐는지 분석해 보려 합니다.이영호는 자신이 준비한 전략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 저그 진영을 정찰하지도 않고 바로 팩토리를 올리며 벌처를 준비했습니다. 반대로 김정우는 일찌감치 정찰을 시도하며 테란의 체제를 알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이영호가 승리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패자조 김동건(테, 11시) 승 김태훈(저, 5시) 삼성전자 김동건이 1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패자전에서 MBC게임 김태훈을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 최종전에선 STX 김구현을 상대한다. 김동건은 1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을 모으는데 주력했다. 일꾼으로는 꾸준히 가스를 모아 메카닉 전략을 택하는듯 했다. 반민 김태훈은 히드라리스크를 고수하며 뒤늦게 레어를 가져가는 전략을 택했다. 경기 초반 김동건은 히드라리스크의 물량에 흔들리는듯 했다. 확장을 좀처럼 가져가지 못하며 벙커와 탱크로 방어하는데 급급했다. 첫 교전에서 움직이지 않았던 8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15일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스파키즈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했던 박찬수, 김창희의 맞대결 성사가 게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4회차에서 박찬수, 김창희, 유준희가 격돌하는 것.김창희와 유준희가 1차전을 펼치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36강 시드자 박찬수와 2차전을 펼쳐 최종 승리한 선수가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과연 김창희가 1차전에서 로열로더 후보 유준희를 꺾고, 2차전에서 선배 박찬수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박찬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이후 5연속 스타리그에 진출하고 있는 실력파. 2004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스파키즈에서 활동하다가 2008년
“송승헌이 아니라 성승헌입니다.”온게임넷의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캐스터 성승헌이 e스포츠계의 훈남캐스터로 인기몰이를 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매주 목요일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열리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는 게이머가 아닌 성승헌 캐스터를 응원하러 온 관객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치어풀에 적힌 ‘성승헌 없이 못살아’, ‘승헌사마 사랑해요’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는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는 증거. 또한, 이름이 비슷할 뿐 아니라 송승헌 보다 더 짙은 눈썹을 지녔다는 이유로 배우 송승헌이 찍은 CF를 패러디한 리그 홍보 영상에도 직접 출연, 네이버 ‘방송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캐스터라는
[[img1 ]] 연간 단위로 펼쳐지는 현재 프로리그 시스템이 도입되기 이전 시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까지의 프로리그는 각각의 독립적인 전기, 후기리그로 이원화된 구조로 진행됐다. 후기리그 우승자까지 확정되고 나면 전후기 리그의 챔피언을 대결시키는 통합챔피언전이라는 대회를 진행해 한 해의 프로리그를 정리했다.그러나 각 리그의 위상이 동일하다는 '이론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겨울에 펼쳐지는 후기리그는 전기리그보다 '정서적’으로 격하됐으며 통합챔피언전은 이벤트성 대회로 여겨졌다. 그것은 ‘광안리 결승’이라는 e스포츠계의 전설적인 상징성을 담보하고 있는 전기리그 결승전의 전통을 그 어떠한 결승전도 ‘정서적’
CJ 엔투스가 2군 평가전에서 7연승을 거두며 연전연승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CJ는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1의 승리를 거둔데 이어 화승마저 5대0이라는 완승을 일궈내며 5주차 경기를 마감했다. 이로써 CJ는 7연승과 함께 8승1패, 득실 +21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CJ 7연승의 일등 공신은 저그 김민호였다. 김민호는 14일 2군 평가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포함해 4번의 경기에 출장. 4전 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김민호는 지난 2군 평가전 4주차 경기에서 첫 패배를 겪고 개인 다승 부문에서 이스트로 정명호에게 밀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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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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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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