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3-2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성은(테, 11시)“쉬웠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초반부터 몰아치며 손과 발을 모두 묶은 채 제압했다.신상문은 초반 이성은이 중앙 지역에 전진 배럭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 크게 앞서 갔다. 신상문은 본진에서 배럭을 건설하고 팩토리를 올린 뒤 벌처 2기를 생산, 강력하게 압박했다. 벌처 싸움에서 승리한 신상문은 이성
2009-02-25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2-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4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박재혁(저, 3시)CJ 변형태가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머린, 메딕을 앞세워 SK텔레콤 박재혁을 누르고 승리를 이어갔다.경기 초반 박재혁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일찌감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한번의 타이밍을 노리겠다는 의도였다. 이에 변형태는 스캔으로 박재혁의 체제를 파악하고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해 빈틈 없는 방어진을 구축해갔다.바이오닉 체제를 선택한 변형태는 병력 생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2-2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이성은(테, 11시)“실수해줘서 고마워!”삼성전자 이성은이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성은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김상욱의 실수에 편승해 낙승을 거두면서 위너스 2승째를 달성했다.이성은은 8배럭 전략을 구사했지만 김상욱이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는 바람에 전혀 피해를 주지 못했다. 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1-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김택용(프, 1시)CJ 변형태가 쉴 틈 없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압박을 가하며 연승가도를 달리던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반격에 나섰다.변형태는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을 수급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드라군을 모으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김택용은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로보틱스를 소환해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수비적으로 운영을 펼친 변형태에게 빈틈은 보이지 않았고 두 선수는 테크트리를 올리며 소강상태를 유지했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2-1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프로토스 짜증나지?”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상욱이 프로토스가 가장 싫어하는 플레이만 계속하면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고사시켰다.김상욱은 송병구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맹공을 퍼부었다. 캐논 2기와 질럿이 3기나 있었지만 캐논을 포위 공격하며 파괴했고 곧바로 본진으로 난입, 질럿을 이동시켰다. 이어 앞마당 지역에 공백이 생기자 저글링으로 또 다시 공격했다.김상욱은 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0-2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김정우(저, 3시) 승 김택용(프, 7시)‘완벽 그 자체!’SK텔레콤 김택용이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김정우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일찌감치 저글링을 생산해 빠르게 공격 태세를 갖췄다. 김정우는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그러나 김택용은 앞마당 캐논과 프로브 3기로 입구를 막으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비록 김정우의 저글링 3기가 본진으로 난입하기는 했으나 적절한 대처로 프로브 피해를 받지 않으며 기분 좋게 출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1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김동건(테,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송병구(프, 3시)“테란은 내 밥!”삼성전자 송병구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다운 실력을 과시하며 온게임넷 김창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송병구는 과감하게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다. 김창희가 입구를 막아놓고 테크트리를 올리는 동안 송병구는 치즈 러시에 대비해 질럿을 생산한 뒤 안정적으로 드라군을 생산하며 견제에 대비했다.송병구는 김창희의 벌처 러시에 의해 일꾼 피해를 입었다. 그렇지만 넥서스가 이미 3개였고 프로브는 금세 충원됐다. 송병구는 김창희의 드롭십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MBC게임▶CJ 0-1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택용(프, 11시)‘전진 게이트 작렬!’SK텔레콤 김택용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CJ 진영화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초반 프로브 한 기를 진영화의 앞마당에 보내 게이트웨이를 전진 배치 시키며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에서 질럿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진영화의 프로브를 잡아내 자원 채취를 방해했고, 자신의 본진에도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다크템플러 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5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0 삼성전자1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동건(테, 5시)"10연패는 선물이야!"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창희가 클로킹 레이스를 활용한 전술 운용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김동건을 프로리그 10연패로 몰아 넣었다.김창희는 김동건이 1팩토리 더블 커맨드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뒤 머린과 벌처 2기를 활용해 입구를 두드렸다. 탱크가 생산되기 직전 입구의 서플라이 디폿을 공격하면서 일꾼을 5기나 잡아낸 김창희는 2차 공격으로 클로킹 레이스를 시도했다.레이스 2기를 클로킹하면서 본진에서 자원을 채취하던 김동건의 SCV를 공격한 김창희는 레이스 한 기가 7킬을 기록하는 등 재미를
혁명가와 마에스트로의 대결이 성사될 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과 CJ 엔투스 ‘마에스트로’ 마재윤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도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열렸다.SK텔레콤과 CJ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5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만난다. SK텔레콤은 선봉장으로 김택용을 내세웠고 CJ는 신예 삼총사 가운데 프로토스로 주목받고 있는 진영화를 출전시켰다.SK텔레콤과 CJ의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매치업은 단연 김택용과 마재윤. 2007년 3월3일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김택용이 마재윤을 3대0으로 제압하며 e스포츠
두뇌전략게임 바투를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http://www.hangame.com)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바투의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하는 ㈜이플레이온(대표이사 김성수)과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은 바투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월 24일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게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바투를 이용할 수 있다.4000년 역사의 바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투는 기존 19줄 바둑판을 11줄로 축소하고 서로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3개의 돌을 포진하는 ‘베이스빌드’와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한 수 ‘히든’ 등의 다양한 게임요소를 추가하여 스피드와 역동성을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두뇌전략게
삼성전자 칸이 단일팀의 이름으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다. 이는 지난 해 12월18일 KTF 매직엔스가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며 가장 먼저 단일 팀 통산 100승을 달성한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2000년 6월 IT와 게임 분야의 정복자가 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삼성전자 칸 프로게임단은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워크래프트3와 피파 프로게이머까지 보유하며 종합 프로게임단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2003년 7월 김가을 감독이 취임한 이후
대한민국 대표 게임회사 소개 프로그램…최은지-지윤-유은-김보라 등 4명 미녀 MC 진행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2008년 8월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총 26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내 굴지의 게임회사들을 방문하여 CEO와의 인터뷰, 주요 게임 소개, 직원들의 매력 발산 및 고충 파악 등으로 큰 호응을 받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대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프로그램 원더풀 게임월드 시즌2를 2009년 3월3일부터 야심차게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즌1에서 각 게임회사들의 매력 및 주요 게임들을 소개해 주는 MBC게임으로부터의 구성에 중점을 뒀지만 시즌2는 MBC게임의 미녀MC 4명이 각 게임회사들로부터 각 게임회사 및 주요 게임들의 다양한
삼성전자 김동건이 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동건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5주차 마지막 경기인 온게임넷 스파키즈전에서 선봉장으로 출전한다. 상대는 테란 김창희.김동건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1승도 올리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에 쌓은 패전은 무려 9번. 25일 경기에서 패할 경우 김동건은 프로리그 두 자리 연패라는 불명예를 안는다. 김동건이 패한 경기를 분석해 보면 유리한 경기를 역전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2라운드 막판 신상문과의 경기나 3라운드 SK텔레콤 저그 정영철과의 경기는 누가 보더라도 김동건에
MBC게임 염보성이 슬럼프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염보성은 공군을 만나기 전까지 4승6패로 부진에 빠졌었다. 그 사이 팀도 1승6패를 기록해 부담은 더욱 커졌다. 공군전의 올킬을 시작으로 되살아나야만 하는 시점이다.Q 첫 올킬을 기록한 소감은.A 사실 이번에 경기에 나서면서 패할 것으로 생각했다. 연습량도 적었고 분위기도 좋지 않았다. 그나마 연습을 많이 한 맵에서 (오)영종이형과 (한)동욱이형을 이기고 기세를 이었던 것 같다. Q 연습량이 부족했다는 것은.A 0대2로 몰릴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부담스러운 상황이기도 했다. 그래도 나한테 돌아올 맵이 가운데에 있는 맵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앞선 맵과
2009-02-24
MBC게임 염보성이 08~09 시즌 첫 올킬을 기록했다.염보성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중견으로 출전,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MBC게임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선봉으로 나선 김동현과 김재훈이 상대팀 오영종에게 내리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MBC게임은 중견으로 염보성을 내세우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3세트, 중견으로 출전한 염보성은 2킬을 거두며 승리를 이어가던 오영종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 탄탄한 한방 병력으로 경기를 뒤집으며 반격을 시작했다. 이후 염보성은 바통을 이어받은 한동욱을 상대로 벌처
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올킬할 수 있었던 계기에는 이재균 감독의 믿음이 밑거름이 됐다.e네이처 톱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임진묵은 2006년 7월 한빛 스타즈(현 웅진)로 이적했다. 임진묵의 바이오닉 센스를 확인한 이재균 감독이 영입에 나섰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임진묵은 한빛에서도 빛을 보지 못했다. 입단한 지 1년만에 한빛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했고 개인전보다 팀플레이에 더 많이 나섰다. 임진묵은 신정민과 호흡을 맞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와 2008시즌 6승3패를 기록하며 이 감독의 눈에 들기 시작했다.그러나 임진묵에게 시련이 다가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팀플레이가 폐지되면
웅진이 드디어 위너스리그 첫 올킬을 기록했다. 윤용태? 김명운? 아니다. 12개 팀 중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종족인 웅진 테란 임진묵이 KTF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김재춘, 이영호, 김영진, 박찬수를 모두 꺾고 올킬을 기록하며 이변을 일으킨 임진묵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한 소감은.A 오늘 2킬 정도만 생각하고 왔다. 맵을 청풍명월과 러시아워3만 연습했다. 나머지 맵은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아 랭킹전 하듯 경기했다. 원래 항상 빌드를 짜오는 편인데 방송 경기에서 적응이 덜 된 것 같아 확장을 가져가서 운영 싸움을 해보고 싶었다.Q 메두사에서 레이스를 사용했다.A 예전에 미리 만들어 놨던 빌드였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 4일차@MBC게임▶공군 2-4 MBC게임1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김동현(저, 5시)2세트 오영종(프, 3시) 승 김재훈(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패 승 염보성(테, 5시)4세트 한동욱(프, 7시) 승 염보성(테, 3시)5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염보성(테, 11시)6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드디어 올킬!”MBC게임 염보성이 대규모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공군 박정석마저 제압하며 시즌 첫 올킬을 기록했다. 이로써 염보성은 시즌 19승을 달성했다. 염보성의 올킬로 MBC게임은 14승 16패, 득점 -2를 기록하며 종합 9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염보성은 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웅진 스타즈가 오래도록 목을 태워왔던 테란에 대한 갈증을 한 번에 씻어냈다.임진묵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재춘과 테란 이영호, 김영진을 제압한 데 이어 대장인 박찬수마저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임진묵의 승리로 웅진 스타즈는 위너스 리그 첫 올킬의 기쁨을 맛봤고, 5승3패가 되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 웅진 스타즈는 올킬에 목 말랐다기 보다는 테란의 올킬이기에 더욱 반갑다. 오랜 가뭄 끝에 만난 단비와 같은 승전보를 만났다. 그동안 웅진 스타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김동주와 이동준, 정종현, 임진묵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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