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가 올킬을 하기는 쉽지 않다. 경기를 많이 출전하지 않은 김경효가 그것도 좋은 경기력으로 공군 에이스 4명을 모두 잡아냈다. 플레이오프에서 첫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한 김경효에게 이제올킬이라는 날개를 달며 더 높이 나는 일만 남았다.Q 올킬한 소감은.A 승자 인터뷰를 한번도 하지 못해 너무 기쁘다. 원래 항상 Q 출전할 것을 예상했나.A 출전하는 것도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진)영수형이 승리할 줄 알았다. 원래 긴장을 잘 하지 않는데 갑자기 긴장되더라. Q 신예가 올킬을 기록했는데.A 내 생각대로 상대들이 움직여 줬기 때문에 경기가 쉽게 풀린 것 같다.Q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A 첫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전진 배럭 전략부
2009-02-08
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연승가도를 달리던 화승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로 중견으로 출전, 4연승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이영호는 시즌 27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KTF는 선봉과 차봉으로 출전한 김윤환과 박재영이 손주흥에게 내리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KTF의 이지훈 감독은 중견으로 에이스 이영호를 지명했다. 이지훈 감독의 지명은 빛을 발했다. 이영호는 3세트 손주흥을 상대로 몰래 레이스 전략을 펼치며 가볍게 승리를 쟁취했다.또한 이영호는 4세트 박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승자연전방식 최연소 올킬을 달성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손주흥과 박지수, 구성훈, 이제동까지 모두 잡아내며 4킬을 달성했다.이영호의 올킬 기록은 역대 스타크래프트계 승자연전방식 공식전 사상 최연소 기록이어서 의미가 크다. 1992년 7월 5일생인 이영호는 만 16세 7개월 3일만에 올킬을 달성하며 또 하나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2004년 7월 13일 CJ 마재윤(당시 GO)이 투싼 팀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 KTF 조용호와 홍진호, 김정민에 변길섭까지 제압하며 선봉 올킬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대4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6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이영호(테, 1시)‘올킬!’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빈틈없는 수비력과 바이오닉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마저 제압하고 4킬을 기록, 올킬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호의 올킬은 7전4선승제로 펼쳐진 역대 승자연전방식의 대회 사상 최연소 기록이다. 또 이영호는 하루에 4승을 추가하며 27승
‘특급 신예의 탄생!’1990년생 신예 프로게이머인 STX 소울 김경효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며 특급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김경효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스타리그 우승자 3명을 모두 격파하는 기염으로 토하면서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1990년 8월10일생인 김경효는 만 18세 5개월 28일만에 올킬을 달성하며 이번 위너스 리그 사상 최연소 올킬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김경효의 최연소 기록은 KTF 이영호가 화승 오즈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곧바로 깨졌다.김경효는 진영수가 공군 한동욱에게 패하면서 바통을 이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4대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김경효(테, 3시) 승 한동욱(테, 11시)3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4세트 김경효(테, 3시) 승 오영종(프, 7시)5세트 김경효(테, 7시) 승 이주영(저, 5시)‘올킬 성공!’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대형 사고를 쳤다. 프로게이머 선배들로 구성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것. 김경효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테란 한동욱과 프로토스 박정석, 오영종에 이어 저그 이주영까지 잡아내며 올킬을
에넥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 김가연이 공군 에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김가연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 경기를 관람했다. 김가연은 ‘공군 풍선’을 들고 공군 선수들을 응원했다.김가연이 공군 에이스와 친분을 쌓은 것은 작년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김가연은 작년 2008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지원하고 국가이미지 홍보와 스포츠 외교의 중심 기지 역할을 할 ‘코리아 하우스’ 오픈 행사를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관’에서 오픈 행사를 진행하며 친분을 쌓았고 이후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단기간 프로리그 정규 시즌 60승 고지를 점령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손주흥, 박지수, 구성훈 등 3명의 테란을 차례로 꺾으면서 통산 60승 고지에 올랐다.이영호의 기록은 역대 프로리그 최단기 기록이어서 매우 의미가 크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영호는 불과 2년이 채 되지 않은 2월8일 60승을 달성했다. 당시 이영호는 공군 김환중을 상대로 지오메트리에서 승리하며 데뷔전 첫 승을 따냈다. 이후 이영호는 프로리그 다승왕을 한 차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3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3킬!’KTF 이영호가 시종일과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화승 구성훈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하며 연승 가도를 달렸다. 이영호는 최단기간 프로리그 통산 60승도 달성했다.승리의 여신은 이영호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영호는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렸다. 구성훈은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건설하며 중후반을 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3-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김경효(테, 3시) 승 한동욱(테, 11시)3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4세트 김경효(테, 3시) 승 오영종(프, 7시)‘메카닉 최강!’STX 소울 김경효가 공군 오영종의 다크 템플러 견제에 피해를 입었지만 개의치 않고 메카닉 병력으로 계속적인 공격을 퍼부으며 3킬을 달성했다.김경효는 공군의 중견으로 나선 오영종을 상대로 벌처와 탱크를 계속해서 러시하는 과격한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경효는 머린을 7기까지 생산하고 탱크 2기와 벌처 1기로 오영종의 본진으로 러시를 시도했다. 다크 템플러 드롭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2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영호(테, 7시)‘다승 단독 1위!’KTF 이영호가 숨통을 조이는 탄탄한 조이기로 화승 박지수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시즌 25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를 되찾았다.이영호와 박지수는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건설했다. 선제공격은 박지수가 시작했다. 박지수는 소수의 벌처로 이영호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팩토리를 늘렸다.이영호는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2-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김경효(테, 3시) 승 한동욱(테, 11시)3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2연승!’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신인의 패기에 메카닉 운용의 노련미까지 갖췄음을 증명했다.한동욱을 제압한 뒤 박정석을 상대한 김경효는 박정석의 강력한 초반 러시에 탱크를 다수 잃으면서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 박정석이 드라군 5기로 앞마당에 배치된 탱크 2기를 일점사로 파괴한 뒤 유유히 빠져 나갔고 리버와 동시에 들어오면서 또 다시 탱크를 잃었다. 그만큼 김경효의 진출 타이밍은 늦어졌다.김경효는 본진에서 모은 병력으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1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승부는 이제부터.’KTF 이영호가 레이스를 앞세워 연승을 이어가던 화승 손주흥을 꺽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이영호와 손주흥은 1배럭 건설 후 메카닉 체제를 선택하며 병력을 모았다. 두 선수는 벌처와 탱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초반부터 이영호는 공격적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이영호는 벌처를 다수 생산해 손주흥의 앞마당에 스파이더 마인을 촘촘히 매설하며 손주흥을 조여갔다. 또한 이영호는 스타포트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1-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김경효(테, 3시) 승 한동욱(테, 11시)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5시 지역에 지어 놓은 몰래 팩토리 전략을 통해 공군 한동욱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김경효는 한동욱이 자신의 앞마당 지역에 전진해서 배럭을 건설한 뒤 머린을 뽑아내면서 압박하자 일꾼을 다수 동원하며 수비에 나섰다. 이어지는 벌처 러시로 인해 앞마당 확장도 하지 못한 김경효는 레이스를 생산했지만 한동욱의 클로킹 레이스에 막히면서 위기를 자초했다.그러나 김경효는 한동욱의 시야가 닿지 않는 5시 지역에 몰래 팩토리를 하나 더 건설하고 아모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0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박재영(프, 1시)화승 손주흥이 탄탄한 수비와 거침없는 공격으로 KTF 박재영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손주흥은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박재영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늘리며 꾸준히 드라군을 모았다. 박재영은 드라군이 생산되는 대로 상대를 압박하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치며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박재영의 공격은 쉴 틈 없이 손주흥을 압박했다. 손주흥이 3시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갈 때도 셔틀을 동반한 지상병력으로 손주흥을 괴롭히며 병력의 발을 묶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0-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번개 같은 전격전!’공군 에이스 ‘아트 테란’ 한동욱이 전격전을 성공시키며 2009년 공식전 9승1패로 분위기가 매우 좋은 STX 진영수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한동욱은 위너스 리그 2연패 끝에 첫 승을 따냈다.한동욱은 벌처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찌르기를 택했다. 진영수가 탱크 중심으로 병력을 꾸리면서 기동성에서 뒤처지는 것을 파고든 한동욱은 탱크를 무시하고 본진에 입성하며 일꾼을 다수 잡아냈다. 또 한 번 벌처를 다수 모은 한동욱은 앞마당을 두드리면서 일꾼 격차를 벌렸다.한동욱은 진영수가 탱크 4기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1-0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6분만에 거둔 승리!’화승 손주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3주차 경기에서 전진 배럭을 성공시키며 KTF 김윤환을 꺾고 가볍게 첫 세트를 선취했다.손주흥은 경기가 시작되자 SCV 한 기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배럭을 전진 배치시켰다. 김윤환은 무난하게 본진에서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정찰이 늦었던 김윤환은 손주흥의 빠른 머린 러시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손주흥은 김윤환의 본진에 벙커를 3개까지 건설 본진을 장악하며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
KTF 매직엔스 이지훈 감독이 테란 김윤환에게 특별한 임무를 부여했다. 화승의 테란을 베고 돌아오라고 주문한 것. KTF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경기를 치른다. KTF의 위너스 리그 현재 성적은 2승1패로 5위에 랭크돼 있다. 만약 화승을 제압한다면 KTF는 위너스 리그 2위까지도 넘볼 수 있다.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 따로 결승전이 마련되어 있는 위너스 리그이기 때문에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상황. 이지훈 감독은 3전 전승으로 위너스 리그 2위에 랭크돼 있는 화승을 상대로 선봉으로 테란인 김윤환을 내세웠다.08~09 시즌 김윤환은 아직
5회 연속 3대0 승부를 연출한 STX 소울과 공군 에이스가 맞대결을 펼친다.STX와 공군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승자연전방식으로 대결한다. STX 소울과 공군 에이스는 지금까지 8번 승부를 펼쳐 STX가 6대2로 앞섰다. 재미있는 사실은 두 팀이 경기할 때마다 간단하게 승부가 결정됐다는 것. 두 팀은 프로리그 방식으로 경기했을 때 에이스 결정전 한 번 간 적이 없다. 공군이 두 번 승리할 때에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STX는 3대0을 4번, 3대1을 2번 기록했다. 한 팀이 분위기를 타면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STX는 선봉으로 진영수를 내세웠다. 진영수는 2009년 들
◆2월 12일 목요일-오후 6시 30분 A조 1세트 마재윤 신희승 C조 1세트 신상문 이영호D조 1세트 진영수 박찬수G조 1세트 윤용태 박지수◆2월 14일 토요일-오후 6시 30분 B조 1세트 박명수 김명운E조 1세트 허영무 김동건F조 1세트 이윤열 박재영H조 1세트 송병구 한상봉◆2월 19일 목요일-오후 6시 30분A조 2세트 마재윤 신희승*1대1 타이시 3세트 C조 2세트 신상문 이영호*1대1 타이시 3세트 D조 2세트 진영수 박찬수*1대1 타이시 3세트 G조 2세트 윤용태 박지수*1대1 타이시 3세트 ◆2월 21일 토요일-오후 6시 30분F조 2세트 이윤열 박재영*1대1 타이시 3세트 E조 2세트 허영무 김동건*1대1 타이시 3세
2009-02-07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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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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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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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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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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