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 첫 승을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 올킬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부스 안에서 내려와야 했던 박성균을 대신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3라운드 첫 출전 기회와 첫 승이 생각보다 빨랐다. 팀이 압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나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진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쁘다.Q 김경효와 상대했는데.A 지난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경효의 메카닉 전략에 패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고 메카닉을 상대로 저그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Q 메카닉을 상대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A 딱히 메카닉 전략이 어렵다고 보지는 않는다. 저그가 다양한 대처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의 실력 싸움이라
2009-01-19
‘독사’ 박성균은 정말 무서웠다. 여우 같은 플레이로 상대를 옭아매는 플레이는 단연 최고였다. 위메이드 에이스 박성균은 선봉으로 출전해 STX 에이스 김윤환, 진영수, 김구현을 차례로 꺾어내며 3킬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라운드 완벽하게 부활한 박성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킬로 위너스리그를 시작했다.A 첫 경기만 이기자는 생각이었다. 올킬을 하지 못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3킬을 기록한 것도 매우 기쁘다. Q 박성균의 메카닉은 유난히 강력하다.A 일단 메카닉 전략을 사용할 때는 상대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Q 첫 경기 저그를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사용했다.A 개인적으로 저그전에서 메카
구성훈이 일을 냈다. 3킬로 위너스리그를 깔끔하게 시작했다. 경기가 끝난 뒤 그 어느때보다 환하게 웃음을 지은 구성훈은 만났다.Q 경기를 치른 소감은.A 위너스리그 첫 경기에 선봉으로 나서 떨리고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편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다. 경기장에 오면서 내부리그처럼만 하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것이 큰 효과를 낸 것 같다.Q 올킬에 대한 욕심은.A 막상 3킬을 하니 올킬에 대한 욕심이 생기긴 했다. 하지만 3킬은 생각도 못하고 타우 크로스는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리서 어정쩡한 플레이를 했는데 경기를 이겨 마음은 편하다. Q 몇승을 예상했나.A 2킬 정도는 예상했다. 프로토스전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르까프 오즈가 구성훈과 이제동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제압했다.르까프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구성훈의 3킬과 이제동의 마무리로 이스트로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일궈냈다.구성훈의 3킬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구성훈의 경기를 지켜본 모든 이들은 구성훈의 경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은 첫 세트 서기수를 상대로 완벽 방어진을 구축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서기수의 아비터 리콜 공격에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고 빈틈없는 운영을 보여주며 상대를 굴복시켰다.기세가 오른 구성훈은 차봉으로 나선 신상호를 힘으로 굴복시
위메이드 폭스의 여우와 곰이 상위권인 STX 소울의 발목을 잡았다. 여우는 테란 박성균이고 곰은 저그 이영한이다.위메이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박성균이 3킬, 이영한이 1킬을 기록하면서 4대1로 제압했다. 위메이드는 11승12패, 득실 -3으로 KTF 매직엔스를 제치고 한 단계 뛰어 올라 9위에 랭크됐다.위메이드는 MSL 우승자이자 1, 2라운드에서 15승을 따내며 팀 내 다승 1위를 기록한 박성균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박성균은 STX 소울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렸다. 선봉인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메카닉 전략으로 무너뜨렸고 진영수를 상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대4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김경효(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메카닉은 가라!”위메이드 폭스 차봉으로 나선 신예 저그 이영한이 STX 김경효를 제압하고 승부를 마무리지었다.이영한은 메카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으로 보였다. 김경효가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드론 정찰로 확인한 이영한은 저글링을 거의 뽑지 않고 성큰 콜로니로 방어에 나섰다. 벌처 견제를 막는데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방어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4대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6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신희승(테, 11시)‘역시 에이스! 이제동!’르까프 이제동이 패스트 뮤탈리스크 체제로 2연승을 이어가던 이스트로 신희승을 제압, 팀을 승리로 이끌며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제동은 노스포닝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하며 초반 많은 자원을 수급했다. 이제동은 앞마당 성큰콜로니 건설 후 해처리로 입구를 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와룡의 부활!’이스트로 '와룡' 신희승이 안정적인 운영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르까프 박지수를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신희승은 초반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안정적인 체제를 선택했다. 1팩토리 더블 커맨드를 시도한 박지수는 먼저 공격을 시도했다. 박지수는 머린 2기와 벌처 한 기로 신희승의 병력이 생산되기 전 타이밍을 포착해 신희승을 괴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올킬 막았다!’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고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경효는 초반 박성균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듯했다. 머린과 벌처로 견제하려 했지만 박성균의 수비력에 막히면서 더 이상의 게릴라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김경효는 1개의 팩토리와 1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1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반격 개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벌처 교전에서 우위를 거두며 르까프 신희승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신희승과 구성훈은 메카닉 체제를 선택하며 전략은 같았으나, 신희승은 본진에서 팩토리를 2개로 늘렸고 구성훈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체제를 선택했다.병력 생산에서 앞섰던 신희승은 다수의 벌처로 구성훈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신희승은 아모리를 건설, 골리앗까지 합세해 병력의 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전략 작렬!”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전진 2배럭 전략으로 STX 김구현의 프로리그 60승 고지 입성을 막아내고 3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3시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했다. 소위 말하는 BBS 전략을 시전한 것. 박성균은 SCV 2기로 정찰을 시도하면서 머린을 지속적으로 생산했다. 박성균의 전략을 전혀 모르는 김구현은 순진하게도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박성균은 11시에 프로토스가 위치한 것을 확인하자 과감하게 머린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올킬에 도전한다!’르까프 구성훈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3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앞마당 지역에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을 건설하며 입구를 막고 일찌감치 확장기지를 건설했다. 머린 2기를 5시 지역으로 보내 정찰중인 신대근의 오버로드를 잡아내려 했으나 저글링에 발각되며 자신의 꾀에 넘어가는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구성훈은 머린 2기쯤은 자신이 준비한 전략에 지장이 없다는 듯 팩토리를 건설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2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두 명 보냈다!”위메이드 폭스 ‘여우’ 박성균이 깜짝 2스타포트 레이스로 승기를 잡은 뒤 무난히 중반전을 이끌어 가며 STX 진영수마저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입구를 막아 놓은 뒤 3시 지역 언덕 위에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를 생산했다. 한꺼번에 두 기씩 생산된 레이스로 진영수의 본진과 앞마당을 골고루 두드린 박성균은 아모리 건설 타이밍을 늦추는데 성공했다.박성균은 진영수의 2팩토리 벌처 러시를 SCV를 동원해 무난히 막아낸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2-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2연승!’르까프 구성훈이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이스트로 신상호를 제압하며 2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벌처를 먼저 생산했다. 구성훈은 벌처 한 기로 신상호의 앞마당 자원채취를 방해했고 질럿까지 한 기 잡아내며 분위를 주도했다. 더블 넥서스 체제로 테크트리를 올린 신상호는 드라군 생산이 늦어 구성훈의 페이스에 말려들 수 밖에 없었다.구성훈은 드롭십에 벌처 4기를 태워 신상호의 12시 확장기지로 드롭을 시도했다. 승리의 여신은 구성
FPS, MMORPG 등 다양한 국산게임리그 참가MBC게임(대표 장근복)은 19일 국산게임을 e스포츠 종목으로 활성화 시키고 대한민국 e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국산게임 전문게임단 HERO#40;히어로플러스, 가칭)를 창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C게임은 'HERO+' 창단을 위해 현재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아바 등의 FPS게임과 MMORPG 등 각종 온라인 게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입 작업중이고 늦어도 1월말에서 2월초에 선수단 구성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HERO+'는 5명 이상의 남녀 게이머로 구성될 예정이며, FPS 및 스포츠 게임 그리고 캐쥬얼 게임 등 다양한 게임리그에 참가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
[[img1]]◆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1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정찰=승리!"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정찰 성공을 바탕으로 STX의 김윤환의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막아내고 시즌 16승, 위너스 리그 첫 승을 올렸다.박성균은 김윤환이 입구에 저글링 2기를 세워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SCV를 비비고 들어가 저그의 체제를 모두 확인했다. 본진과 앞마당 2곳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일찌감치 생산해 공습하려던 의도를 간파했다.박성균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하고 터렛을 요소마다 지으면서 메카닉 체제를 가져갔다. 골리앗을 다수 생산한 박성균은 김윤환의 뮤탈리스크 공습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1-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완벽 수비!’르까프 구성훈이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빈틈없는 방어진을 구축해 상대를 허탈하게 만들며 이스트로 서기수를 제압했다.구성훈은 1배럭 건설 후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구성훈은 초반 SCV를 본진 언덕에 홀드 시켜 서기수의 프로브가 정찰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구성훈은 탱크와 벌처로 방어에 주력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드롭십이 생산되자 벌처 2기로 견제하는 척 시선을 끌며 본진에 벌처
콤비가 돌아왔다.선수 시절 임요환의 스파링 파트너로 활동하던 ‘ComBi’ 이효민(과거 박효민)이 위메이드 폭스 코칭 스태프로 합류했다. 2006년 군 제대 이후 SK텔레콤 T1에서 주훈 감독과 서형석 코치와 함께 코치로 활동하다 2007년 해임 당한 뒤 야인 생활을 하던 이 코치는 김양중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숙려한 뒤에 합류를 결정했다.위메이드 폭스의 코치로 돌아온 이효민 코치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STX 소울과의 경기를 앞둔 19일 만났다.Q 복귀한 소감은.A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Q 그동안 무얼 했나.A SK텔레콤 T1 코치직을 그만두고 나서 쉬면서 컴퓨터 관련 공부를 했다. 개인 사업도 했다.Q 복귀하게 된 계기는. A 위메이
STX 소울이 위너스리그 첫 경기 위메이드 폭스와의 맞대결에서 맞춤 엔트리로 나선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 첫 경기 위메이드와의 대전에서 STX는 김윤환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에 위메이드는 에이스 박성균을 내세우며 대박 매치업을 완성했다. 엔트리 분석 결과 STX가 위메이드의 허를 찔렀다. STX 김윤환은 1, 2라운드에서 테란전 5승2패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김은동 감독이 김윤환을 전면에 배치한 이유도 위메이드가 테란 카드를 선봉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확인됐다.만약 김윤환이 박성균을 꺾을 경우 위메이드는 심리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박성균이 이번 시즌
오는 22, 23일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조별 풀리그 마지막 9, 10회차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3연승으로 4강 진출이 확정된 한상훈과 이창호의 대결이 예고돼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22일 탈락이 확정된 선수들간의 대결보다는 23일 벌어지는 B조 이창호 대 한상훈의 경기가 풀리그 마지막 빅매치. 이창호가 속해있는 B조는 한상훈(3승)의 4강 진출이 확정됐고, 김형우(2승 2패)와 창하오(4패)의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이창호와 유창혁이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다투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이창호는 2승 1패에 세트득실 +2, 유창혁은 2승 2패에 세트득실 0을 기록 중이다. 만약 이 날 이창호가 한상훈을 꺾는다면 3승 1패로 무난히 4강에 진출하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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