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2-3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최연성(테, 3시)5세트 오영종(프, 3시) 승 임요환(테, 11시)‘2승 신고!’공군 오영종이 SK텔레콤 ‘황제’ 임요환까지 제압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오영종은 소수의 드라군으로 임요환의 본진을 압박하며 로보틱스를 일찌감치 건설했다. 임요환의 전략적인 체제에 맞서 옵저버로 시야를 넓혀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겠다는 생각이었다.오영종은 확장기지를 늘리며 드라군을 배치해 임요환의 벌처 드롭을 피해 없이 막
2009-01-17
사신과 황제의 빅매치가 성사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인 위너스리그 첫날인 1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사신 오영종과 황제 임요환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 경기는 임요환의 군 제대 후 첫 공식전. 공교롭게도 임요환은 친정팀인 공군과 맞붙은 첫 제대 선수로 기록됐다.오영종과 임요환의 대결이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2005년 11월5일 So1 스타리그 결승에서 맞대결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신인인 오영종이 최연성을 꺾고 결승에 올라 황제마저 3대2로 물리치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들은 임요환이 공군에 입대한 뒤인 2007년 12월16일에 한 차례 더 맞붙어 오영종이 1승을 더 추가했다. 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3대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4세트 박찬수(저, 3시) 승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찬수(저, 6시) 승 송병구(프, 11시)‘올킬 눈앞!’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삼성전자의 다승 2위인 송병구까지 제압하며 3킬을 달성, 올킬을 눈앞에 뒀다.박찬수는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올인 러시를 하는 듯했다. 송병구의 입구에 캐논이 2개나 건설돼 있었으나 무시하고 본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난입했다. 박찬수는 저글링 5기로 흔들기에 나섰지만 송병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1-3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최연성(테, 3시)‘올킬은 면했다!’공군 오영종이 3연승을 이어가던 SK텔레콤 최연성을 꺾고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했다.오영종은 1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최연성은 1, 2세트 프로토스들을 상대로 펼쳤던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를 선택했다.오영종은 최연성의 전략을 짐작하고 병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벌처 견제에 흔들리지 않았다.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늘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2-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4세트 박찬수(저, 3시) 승 차명환(저, 11시)“동점 만들었어!”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저그전 강호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한 수 위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박찬수는 초반 오버로드 정찰을 성공한 뒤 차명환이 앞마당을 가져간 것을 확인했다. 곧바로 저글링을 뽑은 박찬수는 차명환의 입구를 막고 있는 드론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탔다. 그러면서 레어까지 한 발 앞서 진행했기 때문에 유리한 고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0-3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3킬!’SK텔레콤 최연성이 한 수위의 운영으로 공군 한동욱을 제압하며 3킬을 기록했다.1, 2세트 승리를 거두며 기세가 오른 최연성은 한동욱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이끌었다. 2팩토리 체제를 선택한 최연성은 한동욱의 1팩토리 1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상대로 벌처로 해법을 찾았다.최연성은 2팩토리에서 꾸준히 벌처를 생산하며 타이밍을 노렸다. 벌처 수에서 우위를 점한 최연성은 교전에서 승리하고 한동욱의 앞마당으로 진격해 자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1-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반격 시작!”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조합을 이뤄내며 저그만 두 번 꺾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잡아내고 반격을 시작했다.박찬수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으로 몰아칠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허영무는 캐논을 5개나 건설하면서 위축됐다. 박찬수의 실제 전략은 저글링만 보여준 채 해처리와 드론을 늘리는 것. 박찬수는 허영무의 커세어, 다크 템플러에 의해 2시 확장 기지가 파괴되며
한국e스포츠 협회가 항복 선언을 'GG', 'gg'로 한정하는 새 규정을 발표했다.e스포츠협회는 “경기포기의사 표시는 채팅창에 ‘gg’, ’GG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하고 경기포기의사 및 ‘PPP’ 이외의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 시 몰수패와 주의가 주어짐(예: ㅎㅎ, ㅈㅈ’, zizi 등)”이라고 규정했다.또한 3라운드는 계도 기간으로 정해 실수로 다른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몰수패’나 ‘주의’가 주어지지 않지만 4라운드가 시작되는 4월11일부터 모든 공식대회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습관적으로 항복 선언을 다르게 하던 선수들도 규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정확하게 ‘gg’, ‘GG’를 입력해 항복 선언을 해야 한다.지난 2008년 12월 24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0-2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승리의 벌처 드롭!’SK텔레콤 최연성이 화려한 벌처 플레이로 공군 박대만을 제압하며 2연승을 장식했다.최연성의 전략은 첫 세트와 비슷한 출발을 했다.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로 드롭십 플레이에 집중하며 자원을 모았다.최연성은 드롭십이 생산되자 벌처4기를 태워 본진으로 드롭을 시도했다. 다수의 프로브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에 박대만은 소수의 드라군으로 역공을 시도했으나 테란의 시즈탱크에 가로막히며 병력을 회군시켰다. 최연성은 자신이 공격받는 중에도 박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0-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2킬!’삼성전자 허영무가 현란한 방어 능력을 선보이며 KTF 고강민마저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1세트에서 배병우를 꺾으면서 기세를 올린 허영무는 2세트에도 저그 플레이어인 고강민을 상대했다. 허영무는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고강민이 덤벼들도록 강제했다. 5시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3해처리 체제를 확립한 고강민은 저글링을 두 부대 가량 생산, 앞마당에 캐논이 두 개밖에 없는 허영문의 빈틈을 파고들려 했다. 그러나 허영무는 질럿 2기와 드라군, 프로브를 활용해 고강민의 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도 은퇴 번복 후 첫 승이 이랬던가.'괴물' SK텔레콤 최연성이 1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첫 경기에서 공군 김환중을 상대로 선수로 복귀한 뒤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10월 28일 은퇴 번복 후 82일만에 승리. 최연성은 첫 승에서 벌처의 현란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현역 못지 않은 멀티태스킹 능력을 선보였다. 김환중이 두 곳에 확장을 늘리자 벌처를 두 부대로 나눠 앞뒤로 공격한 것. 예전 전성기 시절의 현란한 운영은 아니었지만 약 1년 동안 쉬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놀라운 플레이였다.이날 승리로 최연성은 공식전 경기에서 432일만에 승리를 기록하게 됐다. 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0-1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복귀 첫 승리 신고!’SK텔레콤 최연성이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벌처 플레이로 시종일관 압도하며 공군 김환중을 상대로 첫 승을 장식했다. 지난해 11월 플레잉 코치를 선언하며 복귀한 최연승은 위너스 리그 개막전에서 첫 승을 따냈다.최연성은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을 건설해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최연성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스타포트를 일찌감치 건설해 드롭십을 준비했다.최연성은 벌처를 생산해 김환중이 추가 확장기지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0-1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위너스 리그 첫 승!’삼성전자 허영무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첫 승자로 남았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KTF 배병우를 제압하고 첫 승자로 기록됐다.허영무는 배병우의 몰래 스파이어 전략에 휘둘리며 질 뻔했다. 배병우가 레어를 올려놓은 뒤 5시 크립 지역에 스파이어를 건설하며 어떤 건물을 지을 지 보여주지 않은 것. 라바를 모은 배병우는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다수 생산하며 앞마당을 급습했다.허영무는 1
황제의 복귀전 성사 여부와 복귀 무대가 어디가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임요환은 1월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됐다. 상대가 전 소속팀인 공군 에이스이기 때문에 임요환의 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임요환은 2006년 10월 입대한 뒤 2008년 12월 제대했다. 공군 에이스의 초창기 멤버로 후배들을 통솔해 왔기 때문에 공군 선수들의 패턴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자주 쓰는 임요환이기에 상대 팀을 간파하고 있다는 점은 언제든지 출전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임요환이 공군전에 출격한다면 과연 어
삼성전자 칸이 KTF 매직엔스 킬러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나선다.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개막전에서 KTF 매직엔스를 만난다. 삼성전자는 KTF와의 최근 상대 전적에서 6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2007년 11월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승리한 뒤 5번 연속 3대1 승리를 따냈고 지난 2라운드 경기에선 3대0으로 완파했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KTF를 상대로 승점 싸움에서 큰 이익을 얻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삼성전자가 KTF에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최종병기’ 이영호를 철저하게 봉쇄
공군 에이스가 SK텔레콤 T1전 8연패를 꺾기 위해 출격한다.공군 에이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공군에게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한 번도 꺾어 보지 못한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존재. 공군은 지금까지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르까프 세 팀에겐 1승도 따내지 못하고 8연패에 빠져 있다.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위너스 리그에서 공군은 팀리그 참가 경험이 많은 김환중을 선봉으로내세웠다. 김환중의 상대는 ‘괴물’ 최연성. 김환중은 GO 시절 최연성에게 팀이 올킬을 당할 때 가장 마지막에 출전해서 진 아픔을 갖고 있어 복수의 기회이기
박찬수가 스타리그 16강에 오르는데 필요한 유닛은 저글링으로 충분했다. 경험이 부족한 김윤중을 상대로 초반 빈틈을 노려 날카롭게 파고든 것. 박찬수가 최근 부진했다고 하더라도 김윤중이 박찬수의 노련미를 뛰어 넘을 수는 없었다.Q 4시즌 연속 스타리그 16강이다.A 스타리그만큼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4시즌 연속 진출했다는 사실에 기쁘고 스스로 자랑스럽다.Q 프로토스전을 내심 바랐는데. A 아무래도 구성훈 선수는 테란이고 최근에는 바이오닉과 메카닉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시간이 없어 부담스러웠고 그동안 연습을 많이 한 프로토스가 올라오기를 바랐다. 프로토스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다. Q 1세트에서 저
2009-01-16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10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 신희승, 서기수, 이영호(테), 진영수,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팀별 진출 현황STX(3명) : 김구현, 진영수, 조일장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온게임넷(2명) : 신상문, 박명수 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KTF(2명) : 이영호(테), 박찬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웅진(1명) : 김준영르까프(1명) : 손찬웅▶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5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 서기수테란(5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진영수저그(4명) : 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
◆바투 스타리그 36강 J조 1차전@온게임넷▶박찬수 1–0 김윤중1세트 박찬수(저, 10시) 승 김윤중(프, 2시)2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김윤중(프, 7시)“명수야 형도 간다!”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쌍둥이 동생인 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와 함께 16강에 동반 진출했다. 박찬수는 4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찬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서 5드론 전략을 성공시키며 2대0으로 깔끔하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1세트를 승리한 박찬수는 프로토스가 더블 넥서스를 자주하는 메두사에서 5드론을 택했다. 김윤중이 한 번에 정찰하면서 박찬수의 전략
◆바투 스타리그 36강 J조 1차전@온게임넷▶박찬수 1–0 김윤중1세트 박찬수(저, 10시) 승 김윤중(프, 2시)“저글링이면 만사 OK!”박찬수가 KTF 유니폼을 입고 처음 출전한 스타리그에서 저글링 러시만으로 경기를 끝내며 승리를 따냈다.박찬수는 이적 이후 처음으로 KTF 유니폼을 입고 스타리그에 나섰다. 상대는 르까프 구성훈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차전에 나선 STX 신예 김윤중.박찬수는 김윤중이 포지를 건설한 이후 더블 넥서스를 짓는 것을 확인하고 12시까지 해처리를 늘렸다. 3개의 해처리를 갖추면서 김윤중을 당혹스럽게 한 박찬수는 첫 저글링 러시가 질럿과 프로브, 캐논을 활용한 블로킹에 막히면서 어렵게 끌고 갈 듯했다.그러나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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