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결승 2세트▶고수 1대1 악마군단1라운드 권민우 승 < 추격섬멸전 > 정종민2라운드 권민우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3라운드 김진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4라운드 정상천 < 추격섬멸전 > 승 김성준악마군단이 김성준의 올킬 활약으로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맞췄다. 악마군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메카닉 김성준이 홀로 고수의 권민우, 김진, 정상천을 차례로 잡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악마군단은 선봉으로 출전
2010-12-19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1세트◆고수 1대0 악마군단1라운드 김진 < 주점 > 승 조성일2라운드 권민우 승 < 주점 > 조성일3라운드 권민우 승 < 주점 > 김성준4라운드 권민우 < 주점 > 승 정종민5라운드 정상천 승 < 주점 > 정종민고수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 1세트 경기에서 권민우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악마군단을 제압했다. 1세트 고수의 선봉은 김진이었다. 김진은 소환사 조성일의 에체베리아를 의식해 C4를 집중시키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김진은 경기 중반 닐 스나이핑으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던파리그가 결승전을 맞아 경기를 치르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9회차를 맞은 이번 던파리그는 행사 전 '크리스마스 디너쇼' 형태로 마련,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로인해 관람객들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 앞에서 대기하며 자신의 입장 차례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또한 결승전 경기에 앞서 선착순으로 '남격투가' 공책과 마우스패드를 지급하고, 관람객 전원에게 게임머니 5000세라를 지급하는 부분도 흥행에 한 몫 했다. 이외에도 경기 중간에 추첨을 통해 게임머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정말 하루하루 피가 말랐습니다. 살이 쪽쪽 빠질 정도였죠."'시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공군 서지훈도 승리 후 MVP에 선정되자 저절로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약 6개월만의 출전에 거둔 승리. 정말 애타게 기다렸던 출전이요, 승리였다.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가 되어서야 시즌 첫 경기를 치른 서지훈은 그 기다림을 경기력으로 폭발시켰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경기는 굉장히 이기고 싶은 열망은 강했다. 그런데 막상 경기 당일이 되니 그냥 연습했던 것만큼만 보여주고 승패는 상관없이 마음편하게 하자는 생각을 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9일 공군의 역전승은 이성은의 역전승에서부터 비롯됐다. 중반까지도 주도권을 잡고 있던 상대에게 물량을 쏟아내며 역전승을 거두자 공군도 기세가 살아났고, 결국 0대2였던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저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성은의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A 예상하지 못한 상대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기본기로 하자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 게임하면서 불리했지만 잘 풀린 것 같다.Q 예상외의 상대였다는 뜻은.A 나는 사실 최호선 선수가 나올 거라 생각했다. MSL에서 (이)영호도 한판 졌길래 긴장하면서 연습을 했다. '신'을 이긴 선수와 할지도 모른다니 긴장됐다. 그런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에서 10승 이상 올린 선수는 그다지 많지 않다. 많아 봐여 15명 남짓이다. 그 명단에 공군 김경모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김경모는 19일 경기에서 SK텔레콤 정영재와 긴박한 경기를 펼쳐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시즌 10승(6패)째를 기록했다. '군제동'이라는 별명 대신 이제는 본인만의 특징을 나타낸 별명을 따로 붙여줘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Q 승리한 소감은.A 재미있는 경기를 했고, 또 이겨서 팀 승리에 보탬이 된 게 기분좋다.Q 상대의 빌드에 허를 찔렸을 것 같다.A 생각지도 못한 빌드를 당해서 좀 당황했다. 그런데 상대도 내가 쓴 빌드를 한번도 상상하지 않은 것 같더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 에이스가 나날이 강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신병들의 합류일 것이다. 지난 15일 웅진전에서 변형태가 입대 첫 승을 승리한 데 이어, 김태훈 역시 SK텔레콤 정윤종을 꺾고 첫 승을 신고하며 공군의 4대2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일이다.Q 입대 후 첫 승이다.A 일단 너무 오랜만에 방송에 나가서 많이 떨렸다. 공군에 입대 후 처음 출전해서 이긴 것이라 기분좋고, 앞으로 팀이 이기는데 많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Q 오랜만의 경기인데 어려움은 없었나.A 김태훈=연습을 많이 하고 나왔다. 오랜만의 경기라 좀 확실하게 실력으로 이긴 것보다 연습량으로 이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역대 최강 전력 평가… 역전승 거둬공군 에이스가 1위 SK텔레콤 T1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강해진 전력을 증명했다.공군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4대2 승리를 따냈다. 초반 1,2세트를 따낸 상태에서 내리 네 세트를 따내며 일군 짜릿한 역전승.이번 경기는 공군이 이번 시즌 들어 얼마나 전력이 강해졌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명실공히 강팀인 SK텔레콤을 상대로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경기 하나하나가 모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다. 지난 웅진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공군 4대2 SK텔레콤1세트 박영민(프, 3시) < 태양의제국 > 승 최호선(테, 7시)2세트 변형태(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택용(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5시)4세트 김경모(저, 8시) 승 < 아즈텍 > 정영재(테, 12시)5세트 서지훈(테, 3시) 승 < 포트리스 > 정명훈(테, 6시)6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벤젠 > 정윤종(프, 1시)"짜릿한 입대 첫 승!"공군 김태훈이 서로 치고 받는 싸움 끝에 승리를 거두며 공군의 역전승을 견인했다.김태훈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3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어윤수(저,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정영재(테, 12시) < 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5세트 정명훈(테, 6시) < 포트리스 > 승 서지훈(테, 3시)"나 왕년에 테란전 좀 한 사람이야!"공군 서지훈이 왕년의 테란전 포스를 내뿜으며 5세트에서 승리했다.서지훈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SL에서 2패로 광속 탈락한 뒤 이영호가 무너질 것이라 예상하던 사람들은 오늘 경기를 보고 깜짝 놀랐을 것이다. 박상우와 경기에서 불리한 상황을 역전하는 모습은 최고의 포스를 뿜어낼 때의 이영호와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영호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고 박지수마저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KT 테란라인은 점점 굳건한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Q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A 박지수=포트리스에서 박상우 선수가 나올 줄 알고 테란전을 위주로 연습을 했는데 프로토스가 나와 많이 당황했다. 그래도 잘 대처해 이길 수 있었다.이영호=4대0으로 이겨 정말 기분이 좋다. 오늘 승리로 3연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프로토스 라인은 1라운드에 확실히 KT를 최하위로 몰아 넣은 장본인이었다. 프로토스 선수들은 고개를 떨궈야 했고 이영호 원맨팀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었다. 결자해지라고 했던가. KT를 위기로 몰아 넣었던 프로토스 라인이 살아나자 KT가 다시 연승을 이어가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위용을 회복하고 있다. SK텔레콤전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우정호와 2라운드 들어 제 몫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김대엽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 A 우정호=웅진이 저그가 강한 팀이고 우리는 프로토스가 주력이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해 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어윤수(저,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정영재(테, 12시) < 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마지막 사이언스 베슬을 잡아라!"공군 김경모가 서로 카운터 펀치를 먹이는 상황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김경모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의 신예 정영재를 맞아 서로의 본진을 공격하는 싸움에서 마지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15일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린 KT가 확실히 기력을 회복한 모습이다. KT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웅진 스타즈를 4대0으로 압살하며 3연승째를 기록했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시즌 처음으로 4대0 완승을 기록하며 웅진을 제압했다. 이로써 KT는 7위 삼성전자와 반 경기차로 좁히며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었고 한때 2위를 지키던 웅진은 2라운드 들어 6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KT가 살아나기 시작한 것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이었다. 1라운드 부진의 늪에 허덕이며 KT가 최하위로 떨어진 원인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KT 4대0 웅진1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즈텍 > 김민철(저, 12시)3세트 박지수(테, 6시) 승 < 포트리스 > 신재욱(프, 12시)4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6시)KT 이영호가 기가 막힌 수비에 이은 위기 대처 능력으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박상우를 꺾고 시즌 16승을 기록하며 이제동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1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어윤수(저,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공군 이성은이 끝없는 마린과 사이언스 베슬 물량공세로 3세트를 따냈다.이성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중반까지 불리했던 경기를 사이언스 베슬의 힘을 이용한 난전으로 뒤집었다.초반 어윤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하며 3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3 KT1세트 김명운(저,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김민철(저, 12시) < 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포트리스 > 승 박지수(테, 6시)KT 박지수가 신재욱의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잘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었다. 박지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기가 막힌 수비로 올인 전략을 선택한 신재욱에게 패배를 안겼다.초반부터 신재욱은 중앙 지역에 프로브를 내보내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0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교전마다 압승을 거두며 2세트에서 승리했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변형태를 상대로 첫 교전의 승리를 바탕으로 계속 몰아붙이며 승리, 지난 아발론 MSL 4강의 아쉬움을 풀어냈다.초반 변형태는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택용은 평범하게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렸다,.뒤늦게 앞마당을 정찰한 김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2 KT1세트 김명운(저,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김민철(저, 12시) < 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KT 김대엽이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대엽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견제에 이은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김민철을 꺾었다. 1세트에서 우정호가 승리한 데 이어 2세트에서 김대엽 마저 승수를 쌓으며 KT 프로토스 라인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1시)"이것이 SK텔레콤표 메카닉!"SK텔레콤 최호선이 탄탄한 운영으로 1세트를 승리했다.최호선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박영민을 상대로 침착한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며 모인 캐리어를 무력화시키고 승리를 거뒀다.초반 최호선은 배럭 이후 더블커맨드를 건설하며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갔고, 박영민은 게이트 이후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먼저 건설했다. 박영민은 초반 드라군으로 입구를 푸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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